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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광주 정치, 경쟁·혁신이 필요하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광주와 전남, 전북에서 조국혁신당이 민주당과 경쟁하는 것 자체가 개혁이다며 광주 정치에는 경쟁과 혁신이 필요하다. 광주 시민에게 선택지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대표는 시민 공천, 투명 공천으로 후보를 내세워 민주당과 경쟁하겠다 면서 조국혁신당을 호남정치 부활과 정치개혁의 도구로 쓰실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국혁신당이'정치적 메기'가 되어 호남 정치에 창조적 파괴를 일으키겠다며 지방선거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조국혁신당의 여권내 레드팀 역할과 관련해 조국혁신당의 독자적 역할 이자 광주시민과 국민이 효2026.01.21@ 강병운 -
[속보]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유죄…1심서 23년형 선고
2026.01.21@ 무등일보 -
행정통합 '광주 지위' 두고 지역서 갑론을박 치열
광주시와 전남도의 행정통합 모델이 '특별시' 형태로 추진되면서 논란(무등일보 8일자 1면 보도 등)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통합 이후 현 광주의 행정적·상징적 지위를 놓고 지역 사회의 갑론을박이 지속되고 있다. 시·도 통합에 대한 공감대 속에서 사실상 단일 도시인 광주를 어떻게 관리하고 정체성을 이어나갈 지에 대한 뚜렷한 방법론 차이에 기인해서다.최영태 전남대 명예교수와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펼친 논쟁이 대표적이다. 논쟁의 출발점은 최 명예교수의 문제 제기였다. 최 명예교수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2026.01.21@ 이삼섭 -
국민의힘 광주시당 "행정통합 명칭 '광주특별시'·제3청사는 순천으로"
국민의힘 광주시당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공식 명칭으로 '광주특별시'를 제안했다. 시당은 20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특별시'는 줄임말 사용 과정에서 정체성이 모호해질 수 있다"며 "'광주'는 민주·인권의 역사, 아시아 문화도시 이미지 등 이미 세계적으로 인식된 브랜드"라며 이같이 주장했다.광주가 학생독립운동, 5·18민주화운동 등 수많은 역사적 사건을 통해 형성된 상징성을 지닌 도시인 점도 강조됐다. 통합 이후 이러한 가치를 이어가며 성장과 혁신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계승돼야 한다는 점에서다.시당은 "광주특별시라2026.01.20@ 박찬 -
[행·의정·공기업대상-한양임 광주 북구의회 의원]야간·휴일 소아 진료 공백 개선 기여
한양임 광주 북구의회 의원은 저출산 시대 속 심각한 소아청소년과 폐과 위기와 야간·휴일 소아 진료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썼다. 지속적인 문제 제기와 제도 개선에 나서며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에 기여했다는 평가다.특히 북구는 43만 인구를 대규모 자치구지만, 야간·휴일 소아 전문 진료기관이 부재해 보호자들이 응급실을 전전하거나 타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한 의원은 임시회 구정질문을 통해 달빛어린이병원 유치를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한 의원은 지난해 3월 제30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관련 조례 제정을2026.01.20@ 박찬 -
[행·의정·공기업대상-신정훈 광주 북구의회 의원] 인사청문회 도입, 기관장 책임성 강화
신정훈 광주 북구의회 의원이 인사청문회 도입 등을 통해 공공기관 기관장의 투명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신 의원은 북구 산하 공공기관과 출자·출연기관의 기능 확대에 따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기관장 인사 문제에 주목했다. 주민의 삶과 직결된 행정을 책임지는 자리인 만큼, 임명 과정에서의 책임성과 검증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위해 신 의원이 마련한 제도적 기반은 인사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그간 공공기관장 임명은 단체장의 고유 권한에 크게 의존해 왔다. 예산 집행과 조직 운영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2026.01.20@ 박찬 -
[행·의정·공기업대상-이숙희 광주 북구의회 의원] 보육·안전 생활 밀착 의정활동 주목
이숙희 광주 북구의회 의원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구정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특히 '행동하는 보육·복지 전문가'로 알려진 그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북구 조성을 목표로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중화장실 영유아 기저귀 교환대 설치'를 촉구하며 양육 가정이 겪는 불편함을 공론화했다. 이후 북구와 27개동 행정복지센터, 공공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설치 가능한 공간에2026.01.20@ 박찬 -
[행·의정·공기업대상-김건안 광주 북구의회 의원] 디지털 교육 표준화, 지역 경쟁력 강화
김건안 광주 북구의회 의원이 디지털 교육 표준화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김 의원은 인공지능(AI) 산업 시대에 대응한 인재 양성 정책을 선도적으로 제안했다. 기초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디지털 교육 기반을 제도화하며 지역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김 의원은 정부의 AI 산업 육성 정책과 4차 산업혁명 흐름 속에서 지역 간 디지털 역량 격차가 심화되는 가운데, 북구 청소년들이 미래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광주시 북구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 지원에 관한2026.01.20@ 박찬 -
[행·의정·공기업대상-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 출산부터 장례까지···생활밀착 입법 활동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 대상에서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이 의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제9대 함평군의회 후반기 의장인 이 의장은 출산 이후 산모와 신생아 건강 보호,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실종 취약계층 보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제도 마련을 위해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단기적 지원이 아닌 조례 중심의 지속가능한 정책 추진을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쓴 것으로 평가받는다.이 의장은 함평이 인구 소멸 위험에 직면한 상황에서, 출산과 양육, 노후 생활, 안전 문제는 군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사안임에도 불구하2026.01.20@ 임창균 -
[행·의정·공기업대상-진명숙 여수시의회 의원] 골목상권 활성화, 원도심 경제거점 육성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 대상에서 진명숙 여수시의회 의원이 혁신비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진 의원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원도심 상권이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골목형 상점가를 지원하는 조례 제정과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지역 주민, 지역 상인들과 꾸준히 소통했으며, 이 과정에서 원도심 상권의 제도적 보호와 관광·경제 연계 모델을 선보여 다른 지자체로 확산한 성과도 돋보였다.진 의원은 2012년 세계박람회 이후 여수 관광객이 급증했으나 코로나 펜데믹 이후2026.01.20@ 임창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