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데를린, KIA 떠난다···카스트로는 복귀 준비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대체 외국인 선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와의 6주 계약이 연장 없이 종료되면서, 기존 외인 용병이었던 카스트로가 복귀할 전망이다.KIA는 대체 외국인 선수 아데를린과의 6주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당초 6주 계약 마감 기한은 이날이었지만, 계약 연장 등을 위한 협의에서 선수 개인 사정으로 인해 연장을 하지 않게 된 것이다.아데를린은 지난 11일 한화전까지 31경기에 출전해 117타수 32안타 10홈런 31타점 타율 0.274를 기록했다.특히 카스트로의 회복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아데를린의 6주 재계약 혹은2026.06.12@ 차솔빈 -
[2026 북중미 월드컵] 태극전사, 체코전서 2-1 짜릿한 역전승...귀한 승점 따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체코와의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월드컵 여정을 힘차게 시작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대표팀은 최전방 손흥민을 필두로 이강인과 이재성을 윙포워드로 배치하며 공격진영을 꾸렸다. 중원에는 이태석-백승호-황인범-설영우가 나란히 섰고, 대표팀의 후방은 이기혁-김민재-이한범이 맡았다. 골대는 김승규가 지켰다.전반전은 양 팀 모두 견고한 수비벽을 자랑하며 득점 없이 탐색전을 이어2026.06.12@ 차솔빈 -
오현규 역전골···대한민국 2-1 체코
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2026.06.12@ 차솔빈 -
[2026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체코 0-0으로 전반 마무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체코와의 경기에서 0-0으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대표팀은 최전방 손흥민을 필두로 이강인과 이재성을 윙포워드로 배치하며 공격진영을 꾸렸다. 중원에는 이태석-백승호-황인범-설영우가 나란히 섰고, 대표팀의 후방은 이기혁-김민재-이한범이 맡았다. 골대는 김승규가 지켰다.전반전은 양 팀 모두 견고한 수비벽을 자랑하며 득점 없이 탐색전을 이어갔다.대2026.06.12@ 차솔빈 -
[2026북중미월드컵] '손흥민 원톱 출격' 홍명보호 체코전 라인업 공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라인업이 발표된 가운데, 이재성-손흥민-이강인의 스리톱으로 경기를 치른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화 A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체코와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함께 A조를 구성한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8강 진출을 목표로 한다.이날 체코와의 경기에서 대표팀은 승리를 노린다. 이날 무승부나 패배를 하게 된다면 상대적 강팀인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승점 4점을 챙겨내야 하는 부담감이 있기 때문이다. 대표팀이 그간 조별리그 1차전에서 패한2026.06.12@ 차솔빈 -
[영상인터뷰] "벌써 10년이나 됐어요?" KIA 서한국 응원단장의 '승리의 함성'“자! 우리의 노래 남행열차가 출발합니다~”서한국 KIA타이거즈 응원단장은 2016시즌부터 올해까지 10년동안 KIA의 모든 응원을 책임지고 있다.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의 뜨거운 함성부터 전국 원정구장을 누비는 응원까지, 그의 목소리가 닿는 곳마다 KIA 팬들의 열정은 하나로 모인다.팬들이 먼저 즐겨야 선수들도 힘을 낼 수 있다는 신념으로 응원석을 지켜온 서한국 단장. 과연 그는 어떤 마음으로 KIA타이거즈의 10년을 함께 달려왔을까. 이번 인터뷰를 통해 그의 응원 철학과 팬들을 향한 진심을 들어봤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안녕하세2026.06.11@ 박현
-
'에이스, 하지만 단 2승뿐' KIA 네일···이범호 "잘 버텨주고 있어, 본인 페이스 찾을 것"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올 시즌 지독할 정도로 승운이 따르지 않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 시즌 13경기에 등판할 동안 2승(4패)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네일은 75.1이닝을 소화할 동안 평균자책점 3.58(11위), WHIP 1.12(3위)를 기록 중이다. 이중 퀄리티스타트(QS)는 무려 7차례나 달성했다.KBO리그 3년 차를 맞아 타자들이 투심과 스위퍼 등 네일의 주무기에 적응하는 기미를 보이자, 최근에는 커터와 체인지업을 결정구로 활용하는 등 진화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바빕(BABiP)2026.06.10@ 차솔빈 -
'김도영 3점홈런·황동하 6이닝 1실점 호투' KIA, 한화 상대로 6-4 승리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KIA는 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는 선발 황동하의 호투와 김도영의 결정적인 홈런포를 앞세워 승기를 잡았다. 황동하는 6이닝 동안 1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봉쇄했고, 타선에서는 김도영의 4회초 3점 홈런을 포함해 맹타를 휘두르며 6점을 뽑아내 승리를 지켜냈다.1회초 KIA는 김도영의 내야안타와 아데를린의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아냈다. 1회말 황동2026.06.09@ 차솔빈 -
묵묵한 리더 나성범, KIA 타선 상승세로 이끈다
“안타든, 홈런이든, 볼넷이든 팀에게 보탬이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묵묵히 그라운드 중심을 지키며 팀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 중인 ‘나스타’ 나성범의 각오다.나성범의 올 시즌 페이스는 그야말로 뜨겁다. 지금 페이스대로라면 충분히 24개 홈런이 가능한 페이스인데다가 팀 내 홈런 2위, 리그 공동 10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꾸준한 활약으로 지난 5월 9일에는 개인 통산 1천5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해 수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특히 OPS 0.793으로 다소 주춤했던 지난 5월과 달리, 6월 삼성과의 3연2026.06.09@ 차솔빈 -
국군체육부대 테니스팀, 광주서 ‘국가대표급’ 재능기부 무료 강습
국군체육부대 테니스팀이 광주에서 지역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들을 위한 특별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친다.광주시체육회는 국군체육부대 테니스팀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재능기부 무료 강습’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대표급 테니스 선수들이 광주 지역 엘리트 선수 35명과 동호인 70여 명 등 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접 기술 지도에 나서는 뜻깊은 자리다. 스포츠를 통한 군·민 화합과 더불어 지역 내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강습은 첫날인 8일 살레시오중·고등2026.06.09@ 한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