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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새로운 인력과 시스템으로 만드는 미래
지난 20일 오전 2026 기자와 함께 하는 토론캠프를 통해 기아자동차 공장을 견학하는 기회가 있었다. 평소에는 자동차를 타기만 했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자세히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직접 공장을 둘러보면서 자동차 한 대가 완성되기까지 정말 많은 과정과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거대한 생산 라인이었다. 공장 안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었고 자동차가 한 단계씩 조립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다. 특히 로봇들이 빠르고 정확하게 차체를 옮기거나 용접하는 장면이 신기했다. 로봇들2026.07.29@ 김양희 -
기아자동차 광주 공장에서 본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미래
지난 23일 기자와 함께하는 토론캠프에 참가, 기아 자동차 광주 공장과 오토랜드 브랜드관과 생산 공장을 견학하며 자동화된 자동차 생산 과정을 직접 견학 하였다.이번 견학은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마트 제조 시스템이 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견학은 기아 브랜드관에서 시작됐다. 학생들은 가장 먼저 기아가 생산하는 다양한 차종과 각 생산 라인의 역할을 소개하는 영상을 시청하며 자동차가 생산되는 전반적인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기아 타이거즈를 비롯해 기아가2026.07.29@ 김양희 -
기아자동차 광주 공장에서 접한 자동차산업의 현주소
23일 기자와 함께하는 토론캠프에 참여한 학생 기자단의 일원으로 기아자동차 광주 제1공장을 견학하며 자동차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견학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동차 제조 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산업 현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학생들은 먼저 실내 견학 공간을 둘러보며 기아자동차의 역사와 주요 차량, 그리고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전반적인 과정을 살펴봤다. 전시와 설명 자료를 통해 자동차 산업이 단순히 차량을 생산하는 일을 넘어, 오랜 기술 축적과 체계적인 공정으로 완성된다는 점을 확인할2026.07.29@ 김양희 -
“직접 현장 취재해서 기사 쓰고 토론해보니 생각 깊어졌어요”
“현직 신문기자 및 선생님들과 함께 글도 써 보고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기자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와 글쓰기 실력과 사고력, 토론능력을 키우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나아가 신문 등 미디어에 대한 지식도 늘리고 뉴스가 어떻게 제작되고 유통돼 독자들에게 전달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됐고 기자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도 넓어졌어요.”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주최·주관으로 지난 20일과 21일, 23일과 24일 총 2회에 걸쳐 이틀 일정으로 각각 진행된 2026 기자와 함께하는 토론캠프에 참가한 최진원(대성여중1)양은 참가 소감을2026.07.29@ 최민석 -
안정적 송전망 구축··· 지속가능 전력 인프라 핵심
최근 전력 산업은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성 강화를 목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차세대 송전 기술인 초고압직류송전(HVDC, High Voltage Direct Current)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가 주최하고 무등일보가 주관한 '전력설비 이해를 통한 전력망 적기 건설 홍보 및 언론분야 직업탐색 일일 기자체험'에 참가한 대학생 기자단이 전북 고창에 위치한 고창전력시험센터를 방문했다.한국전력 산하기관인 고창전력시험센터는 HVDC 기술 발전과 변전설비종합실증시험장 운영 및 배전 신재생2025.11.06@ 이윤주 -
대한민국 전기 산업의 미래, HVDC가 이끈다
"전력 송전 기술의 발전은 교류(AC)와 직류(DC)의 경쟁입니다. 고창전력시험센터에서는 76만5천V 초고압 송전 기술을 실증해서 상용화시킨 것이 가장 큰 결실입니다."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가 주최하고 무등일보가 주관한 '전력설비 이해를 통한 전력망 적기 건설 홍보 및 언론분야 직업탐색 일일 기자체험'에 참가한 대학생 기자단은 지난달 28일 고창전력시험센터를 찾아 우리나라 전력 송전 기술에 대해 취재했다. 이 날 기자단은 고창전력시험센터 전력연구원 소속 백남태 고창전력시험팀장의 안내로 전력 연구 분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들2025.11.06@ 이윤주 -
'전력 보급률 100%' 그 뒤 숨겨진 주역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가 주최하고 무등일보가 주관한 '전력설비 이해를 통한 전력망 적기 건설 홍보 및 언론분야 직업탐색 일일 기자체험'에 참가한 대학생 기자단이 광주시 북구 일곡동에 자리한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 광주전력지사 일곡 자재센터'를 찾았다.이곳은 배전공사에 사용되는 자재들을 공급하는 시설이다. 이곳은 호남 지역의 전력 설비를 유지 보수하는 데 필요한 수많은 자재들을 관리, 공급하는 핵심 거점이다.자재센터에서 근무하며 자재를 공급하는 직원들은 사무직군이며 현장에서 공급되는 자재들을 통해 공사하는 직원들은 배전직군이다.2025.11.06@ 이윤주 -
"변전소 전자파 걱정 없어요"
변전소'는 '위험' 경고문과 함께 전자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떠오른다. 광주시 북구에 자리한 한국전력공사(KEPCO) 일곡변전소는 광주·전남 지역 전력 공급의 핵심시설이다. 이 곳 역시 '위험한 곳이 아닐까?'하는 느낌이 들었다. 지난달 28일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가 주최하고 무등일보가 주관한 '전력설비 이해를 통한 전력망 적기 건설 홍보 및 언론분야 직업탐색 일일 기자체험'을 통해 대학생 기자단 일원으로 한전 일곡변전소를 둘러봤다.◆15만4천V를 2만2천900V로... '전력 변환의 심장'발전소에서 갓 생산된 전기는 12~2025.11.06@ 이윤주 -
청소년들의 진로·자존감을 키우는 곳,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과 세상을 창의적으로 가꾸어가는 진로활동 거점 공간으로 청소년이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아내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곳이다.신안교육지원청과 무등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한 '1일 기자체험'에 나선 자은중학교 학생기자단은 19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를 찾아 센터가 하는 일과 청소년들이 이용 가능한 체험 시설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이하 삶디센터)는 1967년 11월3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학생회관)'으로 처음 세워졌다. 이후 다시 쓰거나2025.06.19@ 강승희 -
전일빌딩245, 5·18 역사 품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주목
광주 동구 금남로에 위치한 '전일빌딩245'는 5·18민주화운동의 실상을 생생하게 전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이름은 건물 내부에서 최초로 확인된 245개의 헬기 사격 흔적에서 유래했으며, 이후 25개의 탄흔이 추가로 발견됐지만 기존 숫자와 도로명 주소 '금남로245'의 상징성을 반영해 현재의 명칭이 유지되고 있다.1968년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지어진 전일빌딩은 1974년과 1980년 증·개축을 거치며 10층 건물로 확장됐다. 1980년 5월 계엄군의 진압작전 당시 금남로 일대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던 전일빌딩은 항쟁의 중심지2025.06.19@ 강주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