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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페퍼스, "트윈타워 자랑할만 하네"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자랑하는 '트윈타워' 장위(중국)와 바르바라자비치(크로아티아)가 첫 선을 보였다. 첫 경기서부터 가공할 위력을 자랑하며 언니구단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AI페퍼스는 29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조별리그 A조' 첫 경기 현대건설과 경기를 가졌다. 장위와 자비치는 나란히 선발출전하며 한국 배구 무대에 데뷔했다. 비록 AI페퍼스는 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스코어 2-3(25-22, 23-25, 25-27, 25-22, 11-15)으로 패했지만 트윈타워의2024.09.30@ 이재혁 -
KIA양현종 대기록에도 팀 패배 못막아
'대투수' 양현종이 대기록을 수립했지만 팀 패배로 아쉬움이 남았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서 2-5로 패했다. KIA는 시즌 54패(85승 2무 승률 0.612)째를 당했다.경기에서 KIA는 김도영(지명타자)-최원준(우익수)-윤도현(2루수)-이우성(좌익수)-고종욱(좌익수)-박찬호(유격수)-변우혁(1루수)-한준수(포수)-김규성(3루수)로 타선을 꾸렸다. 마운드에는 양현종이 올랐다.이날 경기 전까지 양현종은 올 시즌 166.1이닝을2024.09.25@ 이재혁 -
KIA타이거즈,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리다
KIA타이거즈가 25일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전을 앞두고 7년만의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 선전을 다짐하는 팬 감사행사를 개최했다. 심재학 단장, 이범호 감독, 나성범 주장 등 KIA 선수들이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를 들고 팬들에게 우승 인사를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4.09.25@ 양광삼 -
송광중 성해인 "제2의 저스틴 토마스 나야! 나!"
"저스틴 토마스처럼 힘있는 스윙을 구사하고 싶습니다."'제2의 저스틴 토마스'를 꿈꾸는 송광중학교 3학년 성해인이 '전남도지사배 전국 중·고 골프대회 여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앞으로 목표를 밝혔다.그는 "아마추어인 지금은 국가대표가 되고 싶고 장차 프로에 진출해서는 우승을 많이 하고 경험을 바탕으로 LPGA에서 20승을 거두는 훌륭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11살 때 할머니를 따라 연습장에서 처음 채를 잡은 성해인은 골프에 재미를 느꼈고 이후 본격적인 선수 생활을 하며 꿈을 키워가고 있다.비슷한 또래 선수들이 이르면 82024.09.25@ 이재혁 -
'윤도현 뛰고 김도현 날았다' KIA, 삼성과 시즌 최종전 승리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두 도현의 활약 속에 삼성라이온즈와 시즌 최종전에서 웃었다.KIA는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7-1으로 승리했다. 시즌 85승(2무 53패 승률0.616)째를 거둔 KIA는 삼성과 올 시즌 맞대결을 12승 4패로 절대 우위를 점한 채로 마무리했다.KIA는 경기에서 김도영(3루수)-윤도현(2루수)-박찬호(유격수)-소크라테스(좌익수)-이우성(우익수)-고종욱(지명타자)-변우혁(1루수)-한승택(포수)-김호령(중견수)로 타선을 꾸렸다. 마운드에2024.09.25@ 이재혁 -
KIA 김도영 유니폼 '역대급' 매출 전망
'꿈의 40-40' 대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는 KIA타이거즈 김도영의 유니폼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무등일보 취재 등을 종합하면, 8월 말 기준 KIA 굿즈 판매율은 지난해에 비해 210%, 2022년 보다 320% 급증했다. 굿즈 판매의 60% 가량은 유니폼 관련이다. 이 가운데 유니폼에 선수의 이름을 새기는 '마킹 키트' 판매량에서 김도영은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팀 전체 판매량의 절반에 가까운 45%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그의 마킹 키트(2만5천원)는 상반기에만 2만장 넘게 팔렸다. 선수들은 마킹 키2024.09.25@ 안태균 -
'40-40 코앞' KIA김도영 "한다면 홈에서 하고파"
KBO리그가 새로운 대기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대기록의 주인공은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김도영이 써내갈 예정이다. 김도영은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4타석 3타수 3안타 1홈런 1볼넷 1도루 3득점 1타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이 경기에서 김도영은 KBO리그 역대 최다득점 신기록을 새로 썼다. 팀 선배 서건창이 2014년 기록한 135득점을 넘어 138득점까지 기록을 경신했다. 앞으로 김도영이 홈베이스를 밟을 때 마다 KBO의 역사가 새로쓰일2024.09.24@ 이재혁 -
'호재 가득' KIA, '2위' 삼성 꺾었다
한 경기에서 이렇게나 많은 호재가 터질 수 있을까.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는 KIA의 시즌 84승(2무 53패 승률 0.613)째다.KIA는 경기에서 김도영(지명타자)-윤도현(3루수)-박찬호(유격수)-소크라테스 브리토(좌익수)-이우성(1루수)-한준수(포수)-최원준(우익수)-최정용(2루수)-박정우(중견수)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마운드에는 윤영철이 올랐다.이날 경기에서는 2가지 관전포인트가 있었다. 우선 부2024.09.23@ 이재혁 -
'정규시즌 마지막 주' KIA, 유종의 미 거둘까
패넌트레이스 우승을 이미 확정지은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얼마 남지 않은 경기에서 선전을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KIA는 23일 경기 전까지 138경기에서 83승 2무 53패 승률 0.61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7일 SSG랜더스와 인천 원정경기에서 매직넘버를 모두 말소시키며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KIA는 23일 경기를 포함해 삼성라이온즈와 2경기, 롯데자이언츠와 1경기를 치른 후 원정을 떠나 한화이글스, 롯데를 차례로 만난다. 이후 다시 홈으로 돌아와 우천으로 순연됐던 NC다이노스와 경기를 끝으로 올 정규시즌2024.09.23@ 이재혁 -
광주FC, 비와 함께 사라진 파이널A
2년 연속 파이널A 진출을 노리는 프로축구 광주FC가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분투했지만 제주유나이티드에 일격을 맞았다.광주가 파이널A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이날 경기를 포함해 남은 3경기에서 전승을 거둬야했지만 제주에 무릎을 꿇었다. 동시에 경쟁팀인 포항스틸러스가 강원FC에 2-1으로 승리하며 광주는 파이널A 진출을 위한 모든 경우의 수가 사라졌다.광주는 22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1라운드' 제주와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광주는 시즌 18패(13승 1무 승점 40점)째를 떠안았다.경기에서 광주는2024.09.22@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