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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연장 명승부, 본헤드 플레이 2개가 망쳤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정규시즌 우승의 매직넘버를 지우기 위해 고군분투했으나 아쉬운 플레이가 속출하며 경기를 내줬다.KIA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4-5로 패했다. KIA는 시즌 50패(76승 2무 0.603)째를 당했다. 같은 날 2위 삼성라이온즈가 두산베어스에 승리해 KIA는 '11'남은 매직넘버를 지우는데 실패했다.KIA는 박찬호(유격수)-소크라테스(좌익수)-김도영(3루수)-최형우(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2024.09.04@ 이재혁 -
'불방망이' 김선빈, KIA정규시즌 우승 이끈다
"아직 1등이 결정되지 않았다. 결정될때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김선빈이 최근 물오른 타격감을 앞세워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김선빈은 올 시즌 106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1푼2리 8홈런 49타점으로 정교함을 자랑하며 베테랑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지난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트윈스와 경기에서도 4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안타는 1개에 그쳤지만 4회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경기의 결승타점을 올렸다.김선빈의 활약에 힘입어 KIA는 LG와 시즌 최종전에서 7-5로 승리했고 한2024.09.04@ 이재혁 -
KIA, 상대 전적 '절대 우위' LG잡고 매직넘버 11
호랑이 군단이 쌍둥이를 잡고 매직넘버를 줄이는데 성공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셔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트윈스와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시즌 76승(2무 49패 승률 0.608)째를 신고한 KIA는 같은 날 삼성라이온즈가 롯데자이언츠에 5-1로 승리하며 매직넘버를 1만 줄였다.KIA의 정규시즌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는 11이며 LG와 시즌 최종 전적을 13승 3패로 마무리했다.KIA는 박찬호(유격수)-소크라테스(좌익수)-김도영(3루수)-최형우(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2024.09.03@ 이재혁 -
KIA, "큰 일 날 뻔했다" 김도영 단순 타박
부상에 신음하고 있는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시름이 더욱 깊어질 뻔 했다.사구에 맞아 선한병원으로 이동된 김도영이 CT촬영 결과 단순 타박 진단을 받으면서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김도영은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트윈스와 경기에서 5회 상대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3구째 150km/h 강속구에 왼쪽 팔꿈치를 강타당했다. 최소 팔꿈치 가드에 맞은 듯 보였지만 김도영은 통증을 호소하며 홍종표와 교체됐다.이후 구단 지정병원인 선한병원으로 CT촬영을 위해 이동한 김도영은 단2024.09.03@ 이재혁 -
KIA타이거즈, 시즌 홈 최다 관중 돌파
정규시즌 1위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또 하나의 의미있는 기록을 수립했다.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트윈스와 홈경기에서 1만3천89명의 관중을 입장시켰다.경기 전까지 101만3천146명이 입장했던 챔피언스필드는 이날 관중을 합쳐 102만6천235명으로 타이거즈 역사상 홈 최다관중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2017년의 102만4천830명이다.올 시즌 챔피언스필드에서 61번의경기를 소화한 KIA는 앞으로 12번의 홈경기를 더 남겨두고 있어 관중수는2024.09.03@ 이재혁 -
'1차 지명' KIA 김기훈의 잠재력 만개하나
데뷔 전부터 '제2의 양현종'으로 기대를 모았던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김기훈이 시즌 막판 연일 호투를 반복하고 있다. 2019년 지명 이후 5년간 별다른 활약 없이 방황했으나 최근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있다.김기훈은 지난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4이닝 소화에 그친 에릭 스타우트에 이어 2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팀이 0-5로 뒤진 상황에 등판한 김기훈은 이후 3이닝 동안 31개의 투구수로 1피안타 2탈삼진을 곁들이며 삼성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했다. 그가 버2024.09.03@ 이재혁 -
"니땀시 샀어야" 김도영 기념 유니폼 100억원 팔려
한국인 최초 '40홈런-40도루'를 앞두고 있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특정 기록 달성 기념 유니폼이 100억여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했다.KIA 타이거즈는 8월 26∼30일 김도영 '10홈런-10도루'·'내추럴 사이클링' 기념 유니폼 구매 사전 예약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받았다. 첫날 오후 5시까지 접속량은 200만건을 기록하며 한 때 로그인 시스템이 마비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분당 최대 판매량은 1천건을 기록했으며 구매자는 5만명에 달했다.최종적으로 유니폼은 7만여 장 정도 판매됐다. 유니폼 가격이 13만9천원임을 감안하면2024.09.03@ 안태균 -
'슈퍼스타' 김도영, 40-40 "꿈 아니야"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의 기록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전반기 20홈런-20도루에 최소경기 30홈런-30도루를 기록하더니 내친김에 '한국인 최초' 40홈런-40도루 고지도 점령할 기세다.김도영은 지난 1일 대구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경기에서 시즌 35호 대포를 가동했다. 팀이 3-5로 뒤진 7회 김도영은 상대 투수 최지광의 4구째 슬라이더를 놓치지 않고 잡아당기며 130m를 비행하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KIA는 이 홈런을 발판 삼아 역전에 성공했고 삼성을2024.09.02@ 이재혁 -
화제의 중심, '삐끼삐끼 춤'···KIA치어리더 인터뷰 예고편
무등일보는 뉴욕타임스 등 국내뿐 아니라 외신에서도 집중 조명한 '삐끼삐끼춤'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들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한다. 틱톡(TikTok) 등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춤은 '삼진아웃송'으로 불리며 경쾌한 리듬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밈(meme)으로 자리 잡았다. 한 SNS 영상에서는 이 춤을 춘 '이주은 치어리더'의 영상이 무려 7천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무등일보는 이 같은 인기를 반영해 유세리(28), 정가예(28), 박성은(22), 이주은(20) 치어리더의 인2024.09.02@ 박현 -
'우승 7부능선 넘었다' KIA, 매직넘버 카운트 다운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삼성라이온즈의 추격을 뿌리치고 정규시즌 우승을 위한 7부 능선을 넘었다. KIA가 자력으로 정규시즌 우승을 위해 지워야할 매직넘버는 12다.KIA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6-5로 승리했다. 시즌 75승(2무 49패 0.604)째를 신고한 KIA는 18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삼성과 경기 차를 6.5경기로 늘렸다.이번 시리즈 전까지 KIA는 4.5경기 차로 앞선 상황에서 삼성과 2연전을 벌였다. 2연전의 향방에 따라 격차가 2.5경기로 줄2024.09.01@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