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한마음 한뜻 추모 목소리···이념 초월한 애도의 마음광주 시내 곳곳에 추모 현수막 게시
정당 상관 없이 한마음으로 애도
시민 "정치적 입장 떠나 뜻 모여"
2025.01.06@ 차솔빈 -
광주 노인일자리 참여자 부당 대우 ‘심각’...대책 절실수요처로부터 부당 대우 빈번
실질적인 업무 지시하기 때문
불이익 생길까 봐 목소리 못 내
2025.01.06@ 박승환 -
대형참사에도 '15세 미만'은 제외···구멍난 시민안전보험제주항공 참사 8명 지급 못 받아
보험범죄 방지 목적…한계로 작용
'단체보험 허용' 개정안 국회 계류
시의회 "상법 개정 정부에 촉구"
2025.01.06@ 강주비 -
여객기 참사 유족 대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박한신 대표, 브리핑 후 정부관계자에 인사
예상보다 빠른 수습, “한뜻으로 협조 때문”
대표단 3명만 남아…11일 향후 계획 회의
2025.01.05@ 임창균 -
끝나가는 '공항의 시간'···민원·휴식 공간은 유지장례 절차로 유가족 대부분 빠져나가
지원센터, 구호텐트, 전담안내 유지
악성댓글 86건 수사, 삭제·차단 263건
2025.01.05@ 임창균 -
여객기 참사 희생자 전원 가족 품으로희생자 152명 인도, 5일 전원 예정
추가 시신 조각도 화장 가능 협조
화장시설 예비화로 가동, 희생자 우선
유류품 128명분, 차량 5대 인도 완료
2025.01.05@ 임창균 -
"국가 애도 기간에 경품 행사 논란" AK홀딩스 대표이사 사과무안국제공항 방문해 사과
논란 내용 전부 사실로 확인
"재차 발생시 모든 책임 져"
2025.01.04@ 차솔빈 -
무안공항 카페 선결제 누락 논란 "전달 과정 실수, 현재는 시정"선결제 400만원 중 300만원 누락
수기 전달 과정에서 누락됐다 설명
본사 인력 지원해 선결제, 매출 체크
2025.01.04@ 차솔빈 -
"책임주체 의혹 속 국토부 셀프조사는 안 돼"···조사위원회 공정·투명성 촉구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과 여객기참사 법률지원단이 참사 조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하고, 유가족의 의견진술권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4일 무안 제주항공 참사2025.01.04@ 차솔빈 -
모든 시신 유가족 품으로···희생자 109분 전원 인도 예정참사 발생 7일째인 현재까지 인도되지 못했던 109명의 희생자 시신이 이날 중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4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합동수사본부는 무안국제공항 2층2025.01.04@ 차솔빈 -
"가족 잃은 슬픔 잘 알기에"...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안은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연대를 약속했다.이태원 참사 유가족 20여명은 3일 오후 2시50분께 무안국제공항을 찾았다.보라색 목도리를 착용하고2025.01.03@ 박승환 -
"미안해" "사랑해" 무안공항서 펼쳐진 추모 계단...추모객 눈물 바람공항 1층과 2층 연결 계단 난간에 조성
유가족부터 남자친구, 추모객 등 메시지
최선 다한 기장·부기장 애도하는 글도
2025.01.03@ 박승환 -
여객기 참사 무안국제공항 7일 열릴 지 미지수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폐쇄된 무안국제공항이 다시 열릴 수 있을 지 미지수다3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무안국제공항은 참사 발생 이후 폐쇄된 상태다.애초 지난 1일 오전 5시까지 나흘2025.01.03@ 박승환 -
조한창·정계선 헌법재판관 "헌정질서 수호"조한창·정계선 신임 헌법재판관이 2일 "헌정질서를 수호하고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헌재는 조·정 재판관이 이날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2025.01.02@ 이관우 -
"버팀목 될게요"...참사 유가족 지원 손길 이어져트라우마 치료·법률 지원 등
2025.01.02@ 박승환 -
'참사 희생자 최다' 광주를 특별재난지역으로정부 “실익 없다”며 추가 선포 유보
시의회 등 지역사회 포함 목소리 커
세월호 참사 안산시는 재난지역 포함
정치권 “종합·장기적 지원 위해 필요”
2025.01.02@ 강주비 -
여객기 참사 유가족, "분향소 49재까지 연장해야"국가애도기간 이후 분향소 철거
철거시 유족간 논의공간 사라져
장례 절차 장기화 "49재까지라도"
2025.01.02@ 임창균 -
광양시, 인구 유입 정책 '통했다'지난달 기준 전년 대비 2천26명↑
솔로엔딩 등 청년 지원사업 호응
낮은 아파트 분양가도 요인 작용
2025.01.02@ 이승찬 -
"가시는 길이라도 편하게"...참사 닷새째 추모 물결·전국서 유가족 지원5·18광장·무안공항분향소 추모객 발길 이어져
장례 절차·숙소 지원 등 전국서 도움 손길
2025.01.02@ 박승환 -
비상계엄에 맞서 세대 대통합··· 'K-민주주의' 위기에 강했다비상계엄 맞서 뭉친 시민들
역사적 퇴행 온몸으로 막아
촛불 대신 응원봉 들고 떼창
선결제 등 각자의 방식 동참
"K-집회문화 차세대 이끌 것"
2025.01.02@ 이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