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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린 지역경제 회복됐으면"박미숙 자영업자
2025.01.02@ 박승환 -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류품, 가족들 품에 돌아간다소유자 확인 유류품 이날부터 인계 가능
희생자 차량 인계, 보험·제작사 협의 추진
비방 게시글 수사, 사고원인 브리핑 예정
2025.01.02@ 임창균 -
"청년들, 어려움도 유연하게 넘기를"차지헌 치위생사
2025.01.02@ 차솔빈 -
"꿈이 이뤄지는 해로 기억되길"하철경 화백
2025.01.02@ 임창균 -
"변화물결 주도하고 위기는 지혜롭게 극복"김동찬 광주경총 부회장
2025.01.02@ 한경국 -
"아픔 함께 나눕시다" 무안공항에 이어진 추모·나눔 행렬아침부터 무안공항 분향소에 조문 행렬
안유성 셰프 등 지역 식당서도 음식 나눔
공항 ‘포화’ 일반인 조문 무안체육관으로
2025.01.01@ 임창균 -
"나는 어찌 살라고"...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빈소 눈물바다"이렇게 먼저 가면 어떡해. 나는 어찌 살라고."광주지역 장례식장 곳곳에 차려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의 빈소에는 비통함과 황망함이 가득했다.1일 오전 광주지역 희생자 중2025.01.01@ 박승환 -
공항서 새해 맞이한 유족들···참사 현장 찾아4일째 공항 생활, 마르지 않는 눈물
31일 분향소서 위패와 사진 마주해
1일 사고 현장서 떡국과 함께 추모
2025.01.01@ 임창균 -
과거 참사 가족들 "참사 대하는 정부 태도 달라져야"세월호·학동·화정동·이태원 참사 유가족들
피해자 입장 접근·충분하고 투명한 공개 필요
희생자 조롱하는 이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도
2024.12.31@ 박승환 -
국토부 늑장 대응에 유가족은 '답답'브리핑 지연에도 설명 없어
시신 확인·인도 겹쳐 혼선
2024.12.31@ 임창균 -
"슬픔 나누러 왔어요"...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분향소 추모 발길무안공항·5·18 광장 등 지역 곳곳 분향소 마련
희생자 대부분 지역민이라 발길 끊이지 않아
2024.12.31@ 박승환 -
"아직 닫혀 있네···" 미완성 분향소에 돌아가는 발걸음완성됐어야 할 무안국제공항 1층 분향소가 예정된 시간이 지났음에도 완성되지 않아 방문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돌렸다.31일 오전 무안국제공항 1층에 위치한 분향소, 도착한 근조 화환이2024.12.31@ 차솔빈 -
명단서 사라진 희생자 이름…유가족 '분통'신원 174명 확인, 28명 인도 가능
시신 전체 DNA 검사 3일 뒤 완료
희생자 명단 누락 문제 ‘즉각 확인’
2024.12.31@ 임창균 -
"격납고 바닥에 내동댕이"···지켜지지 않은 약속에 유족 분노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정부 부처의 허울뿐인 대응에 피해자들이 격납고 바닥에서 죽어서도 고통받고 있다며 분노했다.30일 오후 7시께 무안 제주항공 참사 유족협의회는 기자단2024.12.30@ 차솔빈 -
계엄 이어 참사까지···'최악의 해' 보낸 광주·전남민주주의를 뒤흔든 비상계엄 사태가 대통령 탄핵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환희로 가득찼던 광주·전남의 연말 분위기가 179명의 목숨을 앗아간 여객기 참사로 순식간에 살얼음판이 됐다.특히2024.12.30@ 이관우 -
눈앞에서 본 여객기 참사 "믿을 수 없었다"무안공항 인근 낙지집 운영 이근영씨
평소와 다른 소리와 비행기 선회 방향
이상함 느껴 찍은 영상에 참사 고스란히
2024.12.30@ 임창균 -
윤석열 퇴진 광주비상행동, 2024 송구영신 집회 취소광주시민사회단체가 2024년 마지막 날 계획했던 집회를 취소했다.윤석열 정권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광주비상행동은 30일 긴급 공지를 통해 '2024 송구영신 집회'를 취소한다고 밝2024.12.30@ 박승환 -
"공항 인근에 추모 공원과 위령탑 만들어야"유족협의회, 장례 등 사항 전달
공항 내 의료인력 배치 요청해
공항 인근 추모공원, 위령탑 제안
2024.12.30@ 차솔빈 -
시신 인도까지 최소 10일, "훼손 정도 심해"희생자 179명 사체 606편으로
전체 DNA 검사 후 인도 가능
물리적 시간 필요 ‘최소 10일’
2024.12.30@ 임창균 -
"조금이나마 위로되길"...광주·전남 곳곳서 유족에 나눔 손길'흑백요리사' 안유성 셰프, 직접 싼 김밥 200줄 전달
공항 카페 "따뜻한 커피 드세요" 선결제로 위로 표현
자원봉사자들, 간편식·세면도구·생필품 제공하며 응원2024.12.30@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