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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풀체인지’ 셀토스,기아 광주공장 활기 띄나
기아 대표 글로벌 셀러이자 기아오토랜드 광주(이하 광주공장)의 주력차종인 셀토스가 6년 만에 완전변경모델인 ‘더 올 뉴 셀토스(이하 셀토스)’로 돌아왔다.특히 그동안 스포티지와 함께 기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셀토스가 이번 2세대 모델부터 친환경차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처음으로 추가하면서 역대급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도 나오면서 주력생산공장인 광주공장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26일 기아가 계약을 시작한 셀토스는 지난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국내에서만 33만 대 이상 팔린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2026.01.26@ 도철원 -
보합세 이어온 광주아파트, 2주 연속 하락
지난해 11월 이후 소폭 상승과 하락을 반복해 온 광주 아파트 시장이 올 들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셋째 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19일 기준)은 전주(0.07%) 보다 상승폭이 확대된 0.09% 상승했다.수도권(0.17%)과 서울(0.29%)이 상승세를 주도해 온 가운데 지방도 같은 기간 0.01%에서 0.02%로 상승폭이 커졌다.울산(0.14%)과 부산(0.06%)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5대 광역시도 0.01%에서 0.02%로 상승폭이 확대됐지만 광주는 하락세가 계속 이어졌2026.01.25@ 도철원 -
[행·의정·공기업대상-광주 광산구] '효율의 도시' 넘어 시민이 주인인 인문도시로
광주 광산구는 행정의 중심을 '효율'에서 '사람'으로 옮기며 시민이 도시의 주체가 되는 인문도시 모델을 구현한 점에서 주목받았다. 기술과 속도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존엄과 관계, 질문을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은 행정 철학이 실제 정책으로 구현됐다는 평가다.광산구가 내세운 인문도시는 단순한 문화정책이 아니다. 시민의 삶을 행정의 기준에 두고, 현장에서 듣고 질문하며 정책을 설계하는 인간학적 접근이다. 광산구는 '사람이 주인인 삶터'라는 도시 비전을 세우고, 민선 8기 핵심 가치로 현장 중심·경청 중심·존엄 중심을 전면에 내세웠다.이2026.01.21@ 이삼섭 -
[행·의정·공기업대상-광주 남구] 탄소중립 제도화로 에너지 자립도시 '도약'
광주 남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에너지 자립을 행정의 핵심 과제로 끌어올린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단발성 사업이 아닌 조례·조직·주민 참여를 아우르는 구조를 설계해 '에너지 자립 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는 평이다.남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행정체계 전반을 정비하는 데서 출발했다. '에너지 기본 조례', '탄소중립·녹색성장 조례' 등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정책 추진의 제도적 틀을 마련했다. 탄소중립이 개별 부서의 사업이2026.01.21@ 이삼섭 -
[행·의정·공기업대상-광주 북구] '기본 돌봄'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광주 북구는 '기본돌봄 출생환경'을 조성하며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지역 모델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출산을 개인의 선택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구조로 전환하려는 노력이 빛났다는 것이다. 특히 출생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정책을 촘촘히 설계하고, 남성 육아 참여와 아픈 아이 돌봄까지 제도적으로 확장한 점이 주목된다.북구는 출생아 수 감소로 인한 초저출산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기본돌봄'에 정책의 초점을 맞췄다. 단순한 출산 장려를 넘어, 출산 이후 실제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공공이2026.01.21@ 이삼섭 -
[행·의정·공기업대상-광주환경공단] 폐기물처리시설 실태 평가 전국 1위 '성과'
광주환경공단이 폐수를 자원화해 약품비용을 절약하는 등 성과를 내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 대상 지방공공기관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광주환경공단은 거버넌스 체계 구축과 확산을 통해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탄소중립과 사회적가치 등 ESG실현을 위한 거버넌스 활성화에 주력해왔다.탄소중립 분야에서는 국회 '2025년 입법정책 제안대회'에 물 재이용 제도 개선을 골자로 한 제안서를 제출해 대상을 수상했다. 제안서에는 소규모시설 재용수 공급 확대 등이 담겼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관련 법 개정을 기대하고 있다.재난 대응과 사회공헌 활동도2026.01.20@ 강승희 -
[행·의정·공기업대상-광주도시공사] 재생에너지·청정수도 기반 구축
광주도시공사가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대상에서 지방공공기관 거버넌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기관은 공공·민간 협력형 에너지 전환사업 등을 통해 지역 발전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광주도시공사는 에너지·교통·복지 전 분야에서 공공기관과 민간,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업 거버넌스를 정착시켜 ▲광주시 2045 탄소중립 ▲주거복지 강화 ▲지역 에너지자립도 제고 등 주요 정책 목표를 선도적으로 추진했다.에너지 분야에서는 공공 유휴부지 태양광 발전사업(3.6MW)과 연료전지 발전사업(18.48MW, 1단계) 등을 추진해 왔다.'신2026.01.20@ 강승희 -
[행·의정·공기업대상-전남바이오진흥원] 바이오클러스터 구축 통한 전주기 원스톱 기업지원
바이오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전주기 원스톱 기업지원이라는 성과를 일궈낸 전남바이오진흥원이 제9회 무등행·의정·공기업대상 지방공공기관 경영혁신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전남바이오진흥원은 단편적 기업지원에서 벗어나 실증-인증-사업화를 연계하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남 바이오산업을 이끌어온 중심축의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남바이오진흥원은 의약품 개발과 관련된 생명공학에 중점을 둔 레드 바이오와 농업생명과학 분야의 그린바이오를 연계한 바이오산업 육성에 집중해 왔다.화순을 중심으로 레드바이오 부문은 특2026.01.20@ 도철원 -
[행·의정·공기업대상-전남환경산업진흥원] 환경·녹색산업 육성·탄소중립 실현 앞장
환경·녹색산업 육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경영혁신에 나선 전남환경산업진흥원이 제9회 무등행·의정·공기업대상 지방공공기관 경영혁신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환경산업진흥원은 지난해 환경·녹색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을 목표로 정책발굴과 지원, 연구개발과 사업화 촉진,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기관정체성 확립과 기능강화를 위해 조례·정관을 개정, 단편적 사업수행 중심에서 벗어나 환경·녹색산업 정책기획, R&D, 사업화 기능을 연계한 운영체계를 구축했다.특히 혁신과제 25개를 발굴·운영해 환경·안전 인프라 구2026.01.20@ 도철원 -
[행·의정·공기업대상-영광군] 민생경제회복지원금으로 '영광형 기본소득' 실현
영광군이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 대상 지역발전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광군은 민생경제회복지원금을 기본소득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 단계 정책으로 설계해 전군민에게 지급함으로써 기본소득의 핵심 가치인 보편성과 체감 효과를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검증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 영광군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장기화된 지역경제 침체와 소비 위축을 가장 시급한 군정 과제로 인식하고, 공공재정의 적극적 투입을 통해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을 마련했다는 평가다.특히 지난해 본예산에 군비 517억원을 전액 반영2026.01.20@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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