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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품질·최적 수확 시기 예측···스마트팜시장 진출 가속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창업패키지 딥테크분야에 선정된 주식회사 비전파트너스는 김범수 대표가 빠르게 변화하는 IT환경 속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3년 설립했다.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하는 기술 파트너를 지향하고 있는 비전파트너스는 독자적인 R&D역량을 바탕으로 공공 및 민간시장에서 기술 신뢰도를 입증받았다는 평가다.비전파트너스의 핵심 아이템은 디지털 트윈( 컴퓨터에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를 만들고,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함으로써2026.03.16@ 도철원 -
AI청능재활 솔루션 개발···난청인 어려움 해결 나선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창업패키지 딥테크 분야에 선정된 와이즈힐 주식회사는 인공지능(AI)과 헬스케어 융합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최한석 대표가 지난 2023년 설립한 청각 분야 AI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대학 강단에서 33년간 컴퓨터 공학을 가르쳤던 최 대표는 소음이나 유전, 사고와 노화 등으로 인해 청각 치료가 필요한 인구가 300만명에 달한다는 점을 착안해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의 재활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AI 청능 재활 훈련 솔루션’을 개발했다.AI 진단 청력검사와 청음 기억력 훈련 시스템 개발 특허 외에도 파킨2026.03.15@ 도철원 -
최고가격제 시행···광주 기름값도 3일새 60원 인하
정부가 중동사태로 급등한 유가를 잡기 위해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한 가운데 광주지역 휘발유와 경유 가격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이달 들어 경유 가격이 휘발유 가격을 앞서는 ‘가격 역전 현상’이 이어져 왔지만 정부가 설정한 경유 공급가가 휘발유보다 낮게 책정된 이후 경유 가격 하락폭이 더 크게 나타나는 모양새다.1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현재 광주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2.23원 내린 1천817.13원을 기록하고 있다. 경유가격도 4.05원 내린 1천816.02원이다.정부가 최고가격제를 시행한2026.03.15@ 도철원 -
석유최고 가격제 시행 국내 기름값 하향 안정세
정부가 석유제품의 가격 상한을 정하는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후 광주 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판매 가격이 표시되어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3.15@ 양광삼 -
유튜브 ‘하말넘많’ 영상 화제···“광주 가면 ‘호박인절미’ 산다”
유명 유튜버의 광주 여행 영상이 화제를 모으면서 지역 떡집이 때아닌 특수를 맞고 있다. 영상에 등장한 광주 향토 떡집 ‘창억떡’의 ‘호박인절미’가 입소문을 타면서 SNS 후기와 방문 인증이 잇따르고, 온라인 주문도 늘어나는 추세다. 이는 광주 방문을 계획하거나 지역 맛집을 공유하는 움직임으로 이어지며 지역 관광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15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달 초 유명 유튜브 채널 ‘하말넘많’에 당일치기 광주여행 영상이 공개됐다. 서울에서 출발해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카페, 소품샵, 궁전제과, 오리탕 음식2026.03.15@ 강승희 -
이호성 무안군의장 “도청 사수 없는 통합은 공멸”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무안군의회 이호성 의장이 ‘전남도청 사수’ 의지를 강하게 밝히며 지역 현안에 대한 분명한 메시지를 내놓았다.이호성 의장은 13일 열린 제307회 무안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사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의 핵심 쟁점인 ‘주청사 소재지 문제’를 언급하며 “주청사 소재지에 대한 명확한 규정 없이 추진되는 통합은 지역 균형을 흔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 의장은 특히 통합 과정에서 도청 기능이 광주로 이전될 경우 남악신도시 공동화와 지역경제 위축 가능성을 우려했다.그는 “통합 이후2026.03.13@ 박민선 -
'전남광주특별시' AI·데이터 일자리 물들어온다···취업 전략은?
오는 7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으로 행정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해남 솔라시도 등에 확정된 국내외 빅테크 기업들의 수조원대 투자가 지역 청년들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남에 지어질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센터’·데이터센터 등 인프라와 광주의 첨단 AI인적 자원·산업 기반이 결합해 일자리 창출 효과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구직 청년들이 확대될 취업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 전략을 살펴본다.12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전남 곳곳에 국내외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삼성SDS컨소시엄의 국2026.03.12@ 강승희 -
[무잇슈] 광주역 앞 '테슬라' 매장 오픈 준비···호남권 최초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DDAuq0/753731▶ 테슬라가 호남권 첫 전시 매장을 광주역 앞 중흥동에 개설합니다.▶ 무등일보 사옥 맞은편 부지에서 공사 중이며 다음 달 초 완공 예정입니다.▶ 판매 상담과 매장 운영 인력 채용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 전기차 시장 확대와 광주역 상권 활성화 기대도 나오고 있습니다.✅ 포인2026.03.12@ 박현 -
AI활용 생육예측 가능···차별화된 스마트농업 구축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창업패키지 딥테크분야에 선정된 에이아이팜㈜은 ‘귀농인’을 위한 AI기반 벤처기업이다.삼성SDS에서 약 30년 이상 정보통신분야 시스템 구축 운영·개발 등 인공지능(AI)와 ICT분야의 다양한 직군을 경험한 김광식 대표는 ‘IT예비 귀농인’으로서 농어촌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지난 2024년 에이아이팜을 설립했다.에이아이팜의 주요 아이템은 농작물 생육 예측 솔루션이다.배추의 생육생태 분석, 병해탐지, 품질판단,수확량 예측 특허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에이아이팜은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온디바이2026.03.12@ 도철원 -
'천원 아침' 이은 '이천원 점심'까지···광주권 대학가 ‘따뜻한 한끼’ 경쟁 기폭제
고물가와 고금리의 파고가 깊어지는 가운데 광주지역 대학들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파격적인 식비 지원 복지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송원대학교의 2천원의 점심이다.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대학이 학생들의 정주 여건과 일상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로 풀이되면서 대학가에 실질적인 복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지난 11일 점심시간, 송원대 학생식당 ‘송담’의 문이 열리자마자 배식대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섰다. 이날 메뉴는 두툼한 수제 완자와 칼칼한 김칫국, 정갈한 밑반찬들로 구성됐다.2026.03.12@ 한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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