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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악재' KIA 김도영, 부상교체
초반부터 대형 악재다. '2024 KBO MVP' 김도영이 주루플레이 과정에서 부상으로 교체됐다.지난해 타율 3할4푼7리 38홈런 109타점 40도루로 맹활약을 펼쳤던 김도영은 올해도 스프링캠프부터 시범경기까지 부상없이 완주하며 활약을 예고했다.그러나 시즌 개막전에서 부상 교체되며 팬들의 우려를 샀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김도영은 3회 초 2번째 타석에서 NC다이노스 투수 로건 앨런의 3구째 142km/h 직구를 잡아 당겨 안타를 만들었다.타구가 애매하게 흐르자 김도영은 2루까지 가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상대 중계플레이가2025.03.22@ 이재혁 -
'2도영·4위즈덤' KIA, 개막전부터 풀악셀
'2025 신한 SOL BANK KBO정규시즌'이 시작됐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개막전부터 최상의 전력으로 경기에 임한다는 각오다.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타이거즈는 NC다이노스와 2025시즌 개막전을 갖는다.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거쳐 전열을 가다듬은 KIA는 올해도 통합우승으로 2년 연속 우승 및 V13에 도전한다.전날 챔피언스필드에서 선수단과 전 직원이 모여 부상방지와 통합 2연패를 위한 안전기원제를 거행한 KIA는 올해 가장 강력한 대권주자로 꼽힌다.개막전에서 KIA는 1번 박찬호(유격수)-2번 김도영(32025.03.22@ 이재혁 -
'V13 준비 완료' 호랑이군단 "자! 달릴까"
야구팬들이 겨우내 손 모아 기다렸던 2025 KBO리그가 돌아온다. 지난해 7년 만의 통합우승으로 V12 금자탑을 세운 KIA타이거즈는 2년 연속 우승으로 타이거즈 왕조 3기의 서막을 열겠다는 각오다.전국구 인기구단인 KIA의 선전에 힘입은 KBO는 지난해 1천만 관중을 야구장으로 운집시키며 역대급 인기를 누렸다. 올해도 1천만 관중을 목표로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 대장정에 돌입한다.우선 KIA는 22일 홈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NC다이노스를 상대로 개막전을 갖는다. 개막전에서 KIA는 제임스 네일을, NC는 로건 앨런을2025.03.20@ 이재혁 -
"KIA왕조, 아직 시작도 안했다" 입담 과시
"KIA왕조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2025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10개구단을 대표하는 감독, 선수들과 팬들이 모인 가운데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참가한 선수들은 저마다 입담을 과시하며 우승을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KBO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타'를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10개 구단 감독들과 선수들이 참석했으며 팬들도 210명이 함께했다. KIA에서는 이범호 감독과 주장 나성범, 김도영이 나섰다.이 자리에서 평소 달변가로 소문난 이범호2025.03.20@ 이재혁 -
'천하택견명인' 박진영, 광주시체육회로 이적
'천하택견명인' 박진영(22)이 광주시체육회 소속으로 이적했다.시체육회는 지난 4년간 경남에 금메달을 안겨주었던 택견 선수 박진영이 올해부터 광주시체육회 소속이 됐다고 19일 밝혔다.박진영은 광주시체육회 유니폼을 입고, 1년 동안 택견 관련 모든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박진영은 6체급을 석권한 택견 고수다. '택견계 파퀴아오', '지는 법을 모르는 택견인' 등으로 불릴 정도다.여기에 시체육회는 택견 강화를 위해 박진영 뿐 아니라 김민성(30), 고관영(25)과도 계약을 체결했다.이로써 지난해 전국체육대회 택견 종목에서 메달 확보에2025.03.19@ 한경국 -
"이제는 단장의 시간...알찬 비시즌 보낼 것"
"다음 시즌은 벌써 시작됐습니다.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여자프로배구 김동언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 단장이 바쁜 비시즌을 보낼 듯하다. 철저한 준비로 2025-2026시즌을 맞이하겠다는 각오다.김 단장은 지난 2021년 AI페퍼스의 창단부터 올해까지 구단을 지휘해왔다. 잦은 시행착오를 겼었지만 올해는 장소연 감독을 임명하며 선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어 아시아 쿼터로 미들블로커 장위를 영입해 팀의 가려운 곳을 메웠다는 평가다.김 단장은 "올해 선전했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다. 첫 시즌에 3승, 2번째 3번째 시즌에는 5승씩했다. 그런2025.03.19@ 이재혁 -
'창단 최다승·최고승점' AI페퍼스, 순위는 아쉬워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승점 자판기에서 탈출했다.AI페퍼스는 2024-2025시즌 11승(25패 승점 35점)으로 창단 이후 최다 승을 기록했다. 2021-2022년 창단 이후 3승, 5승, 5승에 그쳤지만 이번에는 두자리 승수를 거두며 언니 구단들에게 치명적인 고춧가루를 뿌렸다.그러나 아쉬운 부분도 분명하다. 시즌 중반까지 봄배구를 향한 희망을 잇기도 했으나 뒷심이 부족했다. 시즌 최종전까지 GS칼텍스를 승점 1점 차로 추격했으나 거기까지. AI페퍼스는 최종전에서 패해 다시 한 번 7위에 그치고 말았다.◆ 국내 감독2025.03.19@ 이재혁 -
"뜻깊지만 아쉬운 시즌...내년엔 다를 것"
"순위는 아쉽지만 발전하는 모습을 보인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습니다."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의 장소연 감독이 시즌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AI페퍼스는 지난 1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염주체육관)에서 열렸던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현대건설과 경기를 마지막으로 창단 4번째 시즌의 막을 내렸다.순위는 7위. 창단 이후 단 한 번도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아쉬움 속에서도 분명 수확이 있는 시즌이었다.AI페퍼스는 11승 25패 승점 35점을 거뒀다. 2021년 창단 이후 최다 승, 최고 승점,2025.03.19@ 이재혁 -
'4년 연속 최하위' AI페퍼스, 이변은 없었다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이번에도 탈꼴찌에 실패했다.AI페퍼스는 1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염주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4-26, 12-25, 25-20, 12-25)로 패했다.GS칼텍스에 승점 1점이 뒤진 7위였던 AI페퍼스는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탈꼴찌에 대한 희망을 키울 수 있었으나 패하며 기대는 물거품이 됐다.AI페퍼스의 올 시즌 최종 성적은 11승 25패 승점 35점이다. 창단 이후 최다승, 최고 승점, 최다 연승, 전구단2025.03.18@ 이재혁 -
'시범경기 종료' 이범호 KIA감독, "만족합니다"
"좋은 성적으로 잘 끝난 것 같습니다."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예정됐던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SSG랜더스의 시범경기가 강설으로 인해 취소됐다. 이로써 KIA는 4승 2무 2패의 성적으로 시범경기를 모두 마무리하고 22일 정규시즌 개막전을 맞는다.이범호 KIA감독은 "좋은 성적으로 잘 끝났다. 스프링캠프에서 시범경기까지 부상자가 없이 개막에 들어가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 준비해왔다"며 "생각대로 큰 이탈자 없이 선수들의 컨디션도 잘 올라왔다. 정규시즌 144경기를 잘 치를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도 잘 준비하겠다"고2025.03.18@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