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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기로' 광주도시공사 女핸드볼, 부산시설공단과 격돌
초반 부진 속에 연패의 기로에 선 광주도시공사 여자핸드볼팀이 부산 시설공단과 맞붙는다.광주도시공사는 부산시설공단과 18일 부산기장체육관에서 '2023-2024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맞대결을 벌인다.도시공사는 현재까지 1승 1무 1패로 승점 3점을 획득, 6위에 이름을 두고 있다. 이번 상대 부산시설공단은 1승 4패로 승점2점을 획득, 리그 7위에 머무르고 있다. 최근 3연패를 당해 분위기가 가라앉은 상태다. 도시공사 입장에서는 승수를 쌓을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도시공사는 올 시즌 목표를 우승으로 출발했지만 시즌 초반 기세가2024.01.17@ 이재혁 -
'이강인 멀티골' 한국, 바레인 3-1 완파
한국 축구 대표팀이 2골을 기록한 이강인의 활약을 앞세워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바레인을 제압했다.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5일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아시안컵 E조 첫 경기에서 바레인에 3-1 승리를 거뒀다.한국은 1956년 제1회, 1960년 제2회 대회에서 2회 연속 우승한 뒤 한 번도 아시안컵에서 우승하지 못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64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한다.경기에서 한국은 손흥민과 함께 조규성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박용우(알아인)와2024.01.16@ 이재혁 -
'연승도전' 광주도시공사 女핸드볼, 서울시청에 발목
광주도시공사 여자핸드볼팀이 시즌 첫 번째 연승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도시공사는 14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23-30으로 패했다.도시공사는 지난 11일 대구시청을 상대로 시즌 첫승을 신고했고 이번 경기에서 연승흐름을 타고자 했으나 서울시청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이날 도시공사는 서아루와 김지현이 각 7득점씩을 올렸고 박조은이 36.4%의 선방률을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결과는 7점차 크게 벌어진 경기지만 전반까지는 양팀이 팽팽한 승부를 펼쳤2024.01.14@ 이재혁 -
광주도시공사 女핸드볼, 대구시청 잡고 시즌 첫승 쏠까
광주도시공사 여자핸드볼팀이 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광주도시공사는 12일 광명실내체육관에서 '2023-2024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대구광역시청과 경기를 벌인다.현재까지 2경기를 소화한 도시공사는 1무 1패 승점 1점으로 7위에 이름을 두고 있다. 2경기에서 45득점에 57실점으로 평균 득점 22.5점을 올렸고 실점 28.5점을 내줬다. 상대 대구시청은 3패로 승점없이 8위다. 65득점에 85실점으로 평균 득점 21.6점, 실점 28.3점을 기록했다.도시공사는 지난 시즌 대구시청에 강했다. 3차례 맞대결에서 2승 1패로2024.01.11@ 이재혁 -
AI페퍼스, 천적잡고 분위기전환 나설까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천적을 만난다.AI페퍼스는 1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정관장과 맞대결을 벌인다.AI페퍼스는 2승 19패 승점 7점으로 여자부 최하위에 이름을 두고 있다. 여기에 최근 14연패의 수렁에 빠져있어 어느 때보다 승리가 절실하다.이번 상대 정관장을 상대로 AI페퍼스는 말 그대로 약했다. 2021년 창단 후 15번을 만나 15번을 모두 졌다. 당장 올 시즌에도 3번 만나 3번을 모두 졌다. 16번째 맞대결이자 시즌 4번째 경기에서 정관장 상대 첫 승을2024.01.10@ 이재혁 -
'14연패' AI페퍼스, 최다연패 눈앞까지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또 다시 리그 최다연패기록에 가까이 섰다.AI페퍼스는 지난 7일 홈 광주페퍼스타디움(염주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5-23, 25-27, 16-25, 22-25)으로 패하면서 14연패의 수렁에 빠졌다.AI페퍼스의 올시즌 현재까지 성적은 2승 19패 승점 7점이다. 6위 한국 도로공사와도 승점 12점차로 격차가 꽤 벌어져 3시즌 연속 최하위가 유력한 상황이다.AI페퍼스의 두자리 수 연패는 사실 낯설지 않다. 창단2024.01.09@ 이재혁 -
AI페퍼스, 초반기세는 좋았으나…14연패 '허우적'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배구여제' 김연경의 흥국생명을 넘지 못했다.AI페퍼스는 7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염주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흥국생명과 경기, 새해 첫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5-23, 25-27, 16-25, 22-25로 패했다. 경기 결과에 따라 AI페퍼스의 시즌 성적은 2승 19패 승점 7점이 됐다. 14연패에 빠진 AI페퍼스는 구단 최다연패인 17연패에 단 3패만을 남겨두고 있다.초반기세는 매우 좋았다. 1세트에서만 11득점(공격성공률 45.45%2024.01.07@ 이재혁 -
프로 스포츠 용띠 ☆들 청룡의 해 빛낸다
2024년 푸른 용의 해가 밝았다. 자신의 해를 맞은 프로스포츠 스타 선수들이 저마다 승천을 다짐하고 있다.만36세가 되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1988년생 베테랑 선수들과 신체도 기술도 전성기 구간에 접어드는 만24세 시즌을 보내게 되는 2000년생 선수들은 '푸른 용의 해'를 맞아 2024년 활약을 예고한다.가장 먼저 떠오르는 용띠 스타는 단연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대투수' 양현종이다.지난해 29경기에서 171이닝 9승 11패 평균자책점 3.53으로 선발진의 한 축을 책임진 양현종은 올해도 토종2024.01.02@ 이재혁 -
2024시즌 대권도전 KIA, 과제는 물음표 지우기
호랑이군단이 2024시즌 갑진년을 맞아 12번째 트로피 수집에 도전한다.올해로 42년째를 맞는 KBO리그. 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리그를 대표하는 전통의 명가다. 전신이었던 해태타이거즈 시절부터 11번의 우승을 차지했고 숱한 스타플레이어를 배출해왔다.그리고 2024년은 12번째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적기로 평가를 받는다. 양현종-이의리-윤영철의 탄탄한 토종 선발진과 최지민, 전상현, 장현식, 정해영으로 대표되는 필승조가 리그 최상위권이다.타선 역시 김도영-박찬호-나성범-최형우-소크라테스 등으로 이어지는 폭발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2024.01.01@ 이재혁 -
'양궁 사관학교' 광주여대서 영그는 日 국가대표의 꿈
"선진 양궁을 배워 일본 국가대표로 올림픽 무대에 꼭 서고 싶습니다."'여자 양궁 사관학교' 광주여대 양궁 유학생 1, 2호인 야와타리 아카네와 이와이 타카라는 "광주에서 보낸 올 한해는 많은 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광주여대 양궁부와 힘든 훈련을 함께하며 값진 인연을 맺었고, 소중한 추억도 많이 만들었다"고 말했다.오사카 출신 아카네가 광주여대로 유학을 선택한 것은 광주와의 뜻깊은 인연이 한몫했다.중학교때 양궁에 입문한 아카네는 광주시양궁협회와 일본양궁협회 우호교류 일환으로 진행된 광주 전지훈련에 두 차례 참가하며 '올림2023.12.22@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