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반기 순조로운 출발 KIA, 한화·키움전서 3위 도약 노린다
3연승으로 후반기를 순조롭게 시작하고 있는 호랑이 군단이 다시 한번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21일부터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와 주중 3연전 경기를 치른 후, 오는 24일 키움 히어로즈를 홈으로 초대해 주말 3연전을 진행한다.3연승을 달리고 있는 KIA는 48승 2무 40패, 승률 0.545로 4위를 수성 중이다. 지난주 SSG 랜더스와의 원정 4연전에서 패-승-승-승으로 연승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면서 기분 좋은 흐름을 가져가고 있지만, 5위 두산 베어스와 단 1.5게임 차로 힘겨운 추격전을 벌2026.07.20@ 차솔빈 -
'패배 위기 속 문민서의 극장골' 광주FC, FC안양과 1-1 무승부···승점 1점 챙겼다
프로축구 광주FC가 FC안양을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 귀한 승점 1점을 챙겨냈다.광주는 19일 오후 7시 30분께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이날 광주는 4-1-4-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돌입했다. 아이데일을 원톱으로 구성하고, 정지훈-문민서-유제호-바 루아가 중원을 맡았으며, 주세종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수비진은 박원재-주앙 페드로-반 흐룬스벤-권성윤이 구성됐고, 골키퍼는 김경민이 맡았다.경기는 광주의 파상공세 속에서도 좀처럼 골이 터지지 않는 답답2026.07.19@ 차솔빈 -
'나성범·카스트로 홈런포 가동' KIA, SSG 상대 9-5 역전승···위닝시리즈 달성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SSG 랜더스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KIA는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9-5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는 각 팀의 홈런포로 승리의 추가 뒤바뀌는 싸움이 이어졌다.나성범의 3점 홈런과 카스트로의 2점 홈런 등을 포함해 경기 후반 대거 득점에 성공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다.이날 선발투수 양현종은 5이닝 동안 3피안타 1실점 3사사구 5탈삼진의 역투를 펼쳤다.1회초 KIA는 김호령의 삼진 후 카스2026.07.19@ 차솔빈 -
[무잇슈] 4위 지킴이 KIA 타이거즈···마운드 재정비로 후반기 '기대감'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Gnhc66/757235▶ KIA 타이거즈가 이의리와 이태양의 복귀를 앞세워 후반기 마운드 재정비에 나선다.▶ 필승조 재구성과 선발진 보강으로 안정적인 투수 운용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후반기 순위 경쟁의 분수령에서 마운드 안정화가 상위권 도약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1_'여수섬박람회'2026.07.19@ 박현 -
'이의리·이태양 복귀+필승조 재구성' KIA, 후반기 마운드 안정화 돌입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후반기 대반격을 앞두고 마운드 재건에 성공하며 한국시리즈를 향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의리와 이태양의 복귀로 투수진 운용의 폭이 넓어지며 안정감을 되찾고 있다.무엇보다 가장 반가운 소식은 이의리의 복귀다. 5월 말 1군에서 말소된 이의리는 지난달 10일부터 3주간 일본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랩’에서 단기 연수를 마쳤다.복귀 후 첫 실전이었던 지난 17일 SSG전에서 4회말 2사 1루에 등판해 1.1이닝 동안 21구를 던지며 무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투를 선보였다.2026.07.19@ 차솔빈 -
'나성범 역전 스리런+박재현 솔로포' KIA, SSG 격파하고 시리즈 승부 원점으로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SSG와의 승부에서 6-3으로 승리하면서 시리즈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KIA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는 KIA 타선의 폭발적인 장타력이 승기를 잡았다. 특히 나성범이 3회 개인 통산 300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쏘아 올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고, 경기 후반 박재현의 솔로포까지 터지며 완승을 거뒀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시라카와가 초반 고전했으나, 뒤이어 등판한 불펜진이 실점 없이 마운드를 지키며 리드2026.07.17@ 차솔빈 -
'올러 무너지고, 타선도 침묵했다' KIA, SSG에 0-6 완패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SSG 랜더스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패하며 후반기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KIA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0-6으로 완패했다.이날 경기는 투타의 불균형이 뼈아팠다. 선발 아담 올러가 경기 초반 투구 도중 타구에 맞는 악재 속에 고전했고, 뒤이어 등판한 투수진도 상대 타선을 막아내지 못했다. 타선은 SSG 선발 아빌라를 상대로 단 4안타에 그치며 단 한 점도 뽑아내지 못하는 빈타에 시달렸다.이날 선발투수 올러는 4.1이닝 동안 12026.07.16@ 차솔빈 -
후반기 '본격 시동' KIA, 문학구장 악몽 딛고 순위 경쟁 나선다
올스타 브레이크를 마치고 후반기 시동을 건 KIA타이거즈가 본격 상위권 돌입을 위한 전쟁을 치른다.KIA는 16일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후반기 첫 원정 4연전을 치른다.전반기를 4위(45승 39패 2무·승률 0.536)로 마친 KIA는 리그 1위 삼성, 2위 LG와 동시에 6.5게임 차이가 나는 상황이다.현재 3위 kt 위즈(47승 35패 1무·승률 0.573)를 3.5게임 차로 쫓고 있는 KIA로서는 이번 4연전이 순위 경쟁의 중요한 분수령이다.3위 kt가 2위 LG와 4연전을 치르는 이이제이의 상황2026.07.15@ 차솔빈 -
[영상] 외인선수 응원 발음은 어떻게?···KIA타이거즈 카스트로 응원가 강의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의 라인업송은 어떻게 불러야 할까.무등일보와 만난 서한국 KIA 응원단장은 카스트로의 라인업송을 이야기하던 중 팬들마다 조금씩 다른 응원 방식을 소개했다.서 응원단장은 "저는 '1번 타자 카스트로'라고 하는데, 어떤 분들은 '카.스.트.로'라고 하시고, 또 어떤 분들은 '카~스트로'라고 하신다"며 웃었다. 이어 "원래는 정리를 해보려고 했는데 부상을 당해 가지고 미뤄졌다"며 "돌아오면 그때 해서 딱 정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인터뷰 당시에는 카스트로의 복귀를 기다리며 나눈 이야기였지만,2026.07.14@ 강수아 -
광주FC, 포항과 총력전서 0-3 패배···15경기 연속 무승 늪
프로축구 광주FC가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홈에서 무기력한 완패를 당했다.광주는 11일 오후 7시 30분께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포항과의 홈 경기에서 0-3으로 패배했다.이날 광주는 4-1-4-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돌입했다. 신규 전력인 아이데일을 원톱으로 구성하고, 정지훈-문민서-유제호-홍용준이 중원을 맡았으며, 주세종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수비진은 하승운-안영규-반 흐룬스벤-권성윤이 구축했고, 골키퍼는 김경민이 맡았다.경기는 광주의 아쉬움이 짙게 남는 한판이었다. 광주는 경기 초2026.07.11@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