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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에서 5-4역전→5-8 재역전패' KIA, 키움에 5-8 패배···3연패 수렁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아쉽게 역전패를 당하며 3연패의 수렁에 빠졌다.KIA는 2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5-8로 패했다.이날 경기는 뒷심 부족으로 승리를 내줬다. 선발 네일은 6이닝 동안 역투를 펼쳤으나 피홈런을 포함해 4실점 했고, 타선에서는 카스트로와 김도영의 백투백 홈런과 박상준의 역전 솔로포가 터지며 경기를 뒤집었으나 9회초 뼈아픈 실점을 허용하며 고개를 숙였다.이날 선발투수 네일은 6이닝 8피안타 4실점 1사사구2026.07.24@ 차솔빈 -
'카스트로 2점홈런 쳤지만···' KIA, 한화에 3-9 패배하며 루징시리즈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아쉽게 패하며 흐름을 내줬다.KIA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3-9로 패했다.이날 경기는 투수진의 제구 난조와 장타 허용이 뼈아팠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시라카와가 초반 고전하며 조기 강판되었고, 뒤이어 오른 구원진들도 추가 실점을 막지 못했다. 타선에서는 카스트로가 홈런을 터뜨리고 나성범이 개인 통산 3200루타를 달성하는 등의 활약을 펼쳤으나 초반 내준 점수를 극복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이날 선발투수2026.07.23@ 차솔빈 -
KIA, 이형범 떠나보내고 하주석 데려온다···한화와 트레이드 단행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투수 이형범을 떠나보내고 하주석을 영입한다.KIA는 한화와의 트레이드로 이형범과 하주석의 맞교환에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트레이드는 주중 3연전 기간 현장에서 합의가 이뤄졌고, 이날 최종 결정이 내려졌다.이형범은 지난 2023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두산에서 KIA로 이적해 이닝 이터로 활동해 왔다.하주석은 지난 2012년 KBO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한화에 지명된 이후 현재까지 한화 원클럽맨으로 활동해 온 선수다.지난 5월 7일 KIA와의 맞대결 이후, 9일 1군에서 말소됐고, 이후 이2026.07.23@ 차솔빈 -
승리 목마른 광주FC···배수의 진 치고 제주 상대한다
프로축구 광주FC가 배수의 진을 치고 제주 SK FC와 결사의 승부를 치른다.광주는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께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제주 SK FC와의 홈 경기를 진행한다.광주에게는 지금 먹구름이 끼어 있다. 1승 7무 11패로 승점 10점, 리그 최하위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 3월 7일 치러진 2라운드 인천과의 경기에서 3-2로 승리를 거둔 이후 17경기째 승리를 얻지 못하고 있다. 반등을 위한 절호의 기회였던 김천전에서도 승점차를 줄이지 못하는 등 후반기에도 여전히 삐그덕거2026.07.23@ 차솔빈 -
'박상준.윤도현 홈런 빛 바랬다' KIA, 올러 무너지며 한화에 3-7 패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패하며 연승 행진을 멈췄다.KIA는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치러지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3-7로 패했다.이날 선발투수로 나선 올러는 5이닝 6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4실점으로 아쉬운 투구를 보였다.1회초 올러는 상대 심우준과 오재원을 범타 처리하면서 2아웃을 따냈지만, 뒤이어 타석에 오른 상대 문현빈에게 볼넷을, 노시환에게 좌중간 안타를 허용했고, 페라자의 타구를 잡지 못하면서 0-1로 1점 내줬다. 1회말 KIA는 득점 없이 삼2026.07.22@ 차솔빈 -
광주FC, 김천 상무와 1-1 아쉬운 무승부
프로축구 광주FC가 김천상무 FC와의 홈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광주는 22일 오후 7시30분께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김천과의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이날 광주는 4-1-4-1 포메이션을 구성했다. 원톱에는 아이데일, 미드필더에는 하승운-문민서-최경록-사이토스키가 섰고,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유제호가 나섰다.수비진에는 주앙 페드로-안영규-반 흐룬스벤-박원재로 꾸려졌고, 골대는 김경민이 지켰다.전반전에는 양 팀이 서로 골을 주고받았고, 김천의 강한 압박이 계속됐다.전반 2분 주앙 페드로의 크2026.07.22@ 차솔빈 -
이범호 감독 "후반기, 철저히 준비해 지난해 악몽 되풀이하지 않을 것"
후반기 순풍을 맞고 있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방심을 경계하며 단단한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굳은 각오를 밝혔다.이 감독은 22일 경기 전 인터뷰에서 “경기력이 완전히 안정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선수들이 그만큼 생각을 하고 철저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며 “점수를 내야 할 때와 줄 때 등 경기의 세부적인 부분에 여전히 집중해야 한다. 이 모든 과정이 경기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지금까지 잘 달려와 준 선수들의 노력을 존중하고 격려한다”면서도 “조금 미흡한 부분은 최소한의 점2026.07.22@ 차솔빈 -
'KBO 포수 wRC+ 1위' 한준수, "목표는 포수 골든글러브"
“포수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타격이 부진해도 팀이 이기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올 시즌 KIA 타이거즈의 홈플레이트를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한준수가 리그 최고의 공격형 포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 21일 경기 기준 한준수의 wRC+(리그 평균 대비 득점 생성 기대치)는 155.3으로 리그 포수 중 1위를 달리고 있다.세부 지표를 보면 그의 눈부신 활약이 더욱 돋보인다. 안타 개수는 71개로 두산 양의지(74개)에 이어 2위, 2루타는 19개로 1위를 기록 중이다. 타율 0.313(2026.07.22@ 차솔빈 -
'박재현·카스트로·한준수 홈런포 폭발' KIA, 한화전 7-3 격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하며 4연승을 질주했다.KIA는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7-3으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는 홈런포를 앞세운 타선의 집중력과 선발투수의 역투가 조화를 이뤘다. 카스트로와 한준수, 박재현의 홈런포가 터져 나오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고,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승리를 지켰다.이날 선발투수 황동하는 5이닝 7피안타 1실점 3사사구 4탈삼진의 역투를 펼쳤다.1회초 황동하는 오재원에게 안타와 노시환의 안타, 페2026.07.21@ 차솔빈 -
차곡차곡 승점 쌓는 광주FC, 김천 상대로 후반기 첫 승 노린다
프로축구 광주FC가 김천상무전을 시작으로 후반기 반전 서사를 시작한다.광주는 22일 오후 7시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김천 상무 FC와의 홈경기를 치른다.17라운드까지 1승 6무 11패, 승점 9점으로 여전히 리그 최하위인 12위에 머물러 있는 광주지만 상황은 그렇게 나쁘지 않다.광주는 직전 안양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을 챙기는 데 성공했다. 후반전 골박스 내 다툼 과정에서 페널티킥으로 인해 선제점을 내줬지만, 후반 89분께 문민서의 극장골이 터져나오면서 승부를2026.07.21@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