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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농어촌 안전망 의용소방대도 소멸 중···대책 마련 절실농어촌 안전망의 마지막 보루인 의용소방대가 무너지고 있다. 소방 인력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에서 재난 대응의 핵심축인 의용소방대가 5년 사이 1천 명 가까이 감소하는 등 감소세가 이2026.04.22@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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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여수, 이제라도 총력 대응해 국민적 우려 불식시켜야9월 개막을 앞둔 ‘2026 여수 세계 섬 박람회’가 공정률 50~70%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나며 예산과 안전성 등 총체적 논란에 내몰렸다. 불과 개막 5개월 전으로 시험가동 단계2026.04.21@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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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회 무책임에 전남 시·군 지방의원 또 쪼개기 수난지방선거를 불과 40여 일 앞두고 전남 광역의원 선거구가 뒤늦게 획정되면서 지역사회가 또다시 혼란에 빠졌다. 여수·나주·광양·무안 등 곳곳에서 생활권이 갈라지고 행정구역이 쪼개지는2026.04.21@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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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5극3특’ 출발부터 삐걱···광주특별시 재정 나몰라라오는 7월 출범할 전남광주특별시가 정부의 무책임으로 초기 재정 지원 한 푼 없이 또 다른 빚으로 시작해야 할 위기 상황이다. 대통령과 정부가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전략이라며 통합을2026.04.20@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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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구당 부활, 민주 호남독식 강화 도구로 끝나선 안돼22년 만에 지구당이 부활한다. 지역 정치 활성화라는 기대도 있지만, 거대양당 독식 구조가 공고해진 상태에서 거대정당 기득권 강화의 거점으로 악용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다. 지2026.04.20@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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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중대선거구제라는 이름의 독점, 대표성 내팽개쳐광주·전남 통합의회를 앞두고 국회가 뒤늦게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했으나, 대표성 확대나 다양성 확보를 사실상 차단했다는 비판이 거세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라는 거대양당이 자신들2026.04.19@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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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반사회적 증오·혐오범죄 더는 안돼, 국회 책임 막중5·18 46주기를 앞두고 일부 윤어게인 세력이 광주에 집회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져 분노를 사고 있다. 이들의 반사회적 행태도 문제지만, 이 나라에 이같은 범죄적 행태를 제어할 법2026.04.19@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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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월호 12년···애도 반복 아닌 책임의 현재화여야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았다. 슬프게도 우리 사회는 이 참사를 과거의 비극으로 정리하기 어렵다. 여전히 많은 것이 멈춰 있다. 애도조차 충분하지 못했다. 때로 가로막혔고, 때로는2026.04.15@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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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광주시민사회 전쟁 범죄 규탄, 학살 앞에 중립은 없다5·18 관련 단체 등 광주 시민사회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군사행동을 ‘반인륜적 전쟁 범죄’로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적 공격과 대규모 희생은 어떠한 명분으로2026.04.15@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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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사설] 균형발전 시험대, 초대시장 도시 철학에 성패 달려차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이끌 민주당 후보에 민형배 국회의원이 결정됐다. 민주당 절대 강세 지역이라는 특성상, 이번 경선 승자가 초대 통합 특별시장이나 다름없다. 광주·전남 통합은2026.04.14@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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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가·기업 위험 회피, 소방관 앗아가···실질 정책 절실완도 냉동창고 화재로 소방관 두 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의 희생은 불가피한 재난이 아니라 ‘관리되지 않은 위험’이 낳은 결과다. 국가와 사회가 외면한 위험 관리의 공백이 소방관2026.04.13@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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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전력망은 국가기간망, 정부 주도로 경쟁력 높여야최근 데이터 센터 확산 등으로 전력이 산업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송·변전망 부족이 국가 전력 시스템의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비수도권에서 생산된 전력을2026.04.13@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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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소멸 대응 핵은 청년 ···이들 배제한 통합논의 유감광주·전남 청년들이 전남·광주특별시 추진 과정에서 배제된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문제로 지적된다. 통합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고, 의견반영 창구 부재 등을 체감하고 있다2026.04.12@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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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광주가 사회적 참사에 대응하는 법···세월호 12주기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두고 광주 5·18민주광장에 어김없이 분향소가 마련됐고,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노란 리본 사이를 지나 이름을 부르고, 아이 손을 잡고 참사를2026.04.12@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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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 3대 개혁 이행은 특별시에 대한 최소한 책무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을 사실상 결정하는 민주당 경선 결과가 임박하면서, 정치개혁에 대한 민주당의 무책임과 오만을 비판하는 여론이 비등하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의회의 다양성과2026.04.09@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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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내규 공화국 검찰에 죽비, 사건기록 열람 거부는 위법검찰의 사건기록 열람·등사 거부 처분이 법원에 의해 또 다시 제공이 걸렸다. 광주지법이 불기소 사건의 기록 공개에 대해 검찰이 내규와 수사 기밀, 사생활 침해 우려 등을 이유로 대2026.04.09@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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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정 철학 부재 유가정책··· 도시 민생, 농어촌은 생색중동발 고유가 충격이 농어촌 생산 현장을 덮치자 전남도가 국회에 농업용 면세유 가격 안정 예산 반영을 긴급 건의하고 나섰다. 정부의 현실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할 것으로 지적된다.정2026.04.08@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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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항공참사에 갇힌 지역 경제···실질적 대응 절실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지역경제에 심각한 여파를 미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실질적인 지원과 회복 조처 등 정부의 후속 대응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된다. 참사 10개월 뒤2026.04.08@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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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부마’와 ‘오월’ 헌법 수록으로 야만의 시대 넘어서야부마민주항쟁과 5·18민주화운동을 헌법 전문에 담는 개헌 공고 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늦었지만 반드시 넘어서야 할 길이다. 12·3 윤석열 내란을 지난 지금, 이는 단순한 과거2026.04.07@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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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여당 대표·국무총리 잇단 호남행에도 민심 건조집권 여당 대표와 국무총리가 일시에 광주를 찾았지만, 지역 민심은 건조하다. 민주당이 진행하는 광주·전남 통합시장 경선이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시장 선거라는 상징성과 무게에도 불구하2026.04.07@ 무등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