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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다시 뛰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을 꿈꾸며라도삼(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문화정책)
2024.05.26@ 라도삼 -
[아침시평] 칸영화제, 지상의 방 한 칸신혜진/소설가
2024.05.19@ 신혜진 -
[아침시평] 총선 그 후··· 호남은 어디로 가는가구길용 뉴시스 광주전남대표
2024.05.12@ 구길용 -
[아침시평] 위험수위를 넘어선 방송사 중징계 남발김기태(한국사회갈등해소센터 이사·시사문화평론가)
2024.04.28@ 김기태 -
“삼리(三理)가 실종된 정치에서 삼합(三合)의 혁신으로”구약성서의 출애굽기(Exodus)는 모세의 일대기에서 비롯된다. 원래 히브리인으로 태어난 아기 모세(Moses)를 나일강가 바구니에서 건져내 키운 여인은 이집트의 공주였던 비티아였2024.04.21@ 임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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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조국혁신당에 대한 커다란 기대와 작은 우려이번 총선에서 가장 큰 사건은 조국혁신당의 깜짝 등장과 의외의 성공이다. 여당의 참패와 야당의 압승도 조국혁신당의 돌풍을 빼고는 설명하기 어렵다. 조국혁신당은 비례대표 선거에서 22024.04.14@ 공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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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세상에 왜 전쟁이 끊이지 않을까?만우절 4월 1일 이스라엘이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을 폭격해 이란 혁명수비대 여러 지휘관 등 10여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터지자 이란은 강력한 보복을 천명했다.2024.04.07@ 김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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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투자리딩방 사기를 당하는 이유투자의 전성시대다. 너 나 할 것 없이 모바일 환경에서 게임하듯 어딘가에 투자한다. 투자의 방식은 헤아릴 수 없는 만큼 가짓수가 많다. 그중에 고전적 형태는 단연 주식이다. 통상주2024.03.24@ 김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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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고려인 마을을 다녀와서고려인!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의 붕괴 이후 구소련 연방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는 한민족을 가리키는 명칭이다.약 50만 명 정도로 추산되는 고려인들은 대부분 사할린 및 러시아의 극동2024.03.17@ 김승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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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전남과 광주의 문화다양성, 포용의 문화로 바꾸자최근 이강인 선수에 대한 이슈가 부상한 적 있다. 아시안 컵 4강 전을 앞두고 식사 후 함께 얘기하자는 주장의 얘기를 무시하고 탁구를 친 이강인 선수를 나무라는 과정에서 주장이자2024.03.10@ 라도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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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나는 파리 19구에 산다. 서민 동네이자 치안이 나쁘기로 소문난 구역이라 한국인은 거의 만나기 어렵다. 옆방 이웃은 난민 출신이다. 우리는 파리 주민이자 이방인이다. 남의 나라에서2024.03.03@ 신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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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그렇게 해서 여의도에 입성 한들···요사이 민주당 꼴이 참으로 딱하다. 역대선거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공찬잡음의 수준을 넘어섰다. 공천파동, 공천파열의 징후가 곳곳에서 감지된다. 걷잡을 수 없는 회오리 속에 민주당2024.02.25@ 구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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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AI 시대 원년, 해법은 혁신 인재 강국"매년 1월이 되면 글로벌 세계의 눈은 두 곳의 행사에 쏠린다. 올해도 변함없이 초순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국제전자제품전시회(CES 2024)가, 중순엔 스위스에서 다보스 포럼이2024.02.04@ 임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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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근본적이고 획기적 저출생 대책 필요본격적인 총선 레이스가 시작되면서 지난 18일, 여야 모두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한 시급하고도 중요한 정책이라며 저출생 극복 대책을 내놓았다.인구대체율 2.1명을 한참 밑돌고 있는2024.01.28@ 김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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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김대중 같은 '큰 인물'은 어디에서 나올까2024년은 김대중 전 대통령 탄신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신안 하의도에서 태어나 목포에서 자란 청년 사업가 김대중은 1971년 40대의 나이에 야당 대통령 후보로서 박정희와2024.01.21@ 공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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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우리 남도의 밝은 내일을 위하여우리에게 남도는 언제 들어도 정겹고 푸근하며 마음에 딱 와닿는 단어가 아닌가 싶다. 광주와 전남을 구분하지 않고 두 글자로 쉽게 부를 수 있으니 더욱 좋다. 그래서 틈만 나면 어디2024.01.14@ 박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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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우리는 누구나 작별하며 산다
2023.12.17@ 정지아 -
[아침시평]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사는 길요즈음 들어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의 관련 소식이 자주 보도되고 있다.시도민들의 관심을 모았던 글로컬 대학 사업이 그렇고 지역혁신 플랫폼사업 또한 마찬가지다.이런 사업들이 필요한 것은2023.12.10@ 박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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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유머에 자신 없다면 차라리 진지한 태도를 유지하자나는 유머 감각이 없는 편이다. 그래서 농담도 잘 하지 않는다. 머리 회전이 느려서 그런지 남의 농담도 바로 알아듣지 못하고 한참 뒤에야 웃거나 옆 사람의 설명을 듣고서야 뭐가 웃2023.12.03@ 공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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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평]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확대 - 22대 총선에 바란다!내년(2024년) 4월에 실시될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 정가가 들썩이고 있다. 역대 최대 후보자가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후보자들은 출판기념회 등을 통해 자신2023.11.19@ 김경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