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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내 완공’ 민형배 시장,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 총력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정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이틀 연속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총력전에 돌입했다. 전력과 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에 이어 주요 후보지까지 직접 살피며 기업 투자에 필요한 여건을 점검한 것이다.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광주특별시)에 따르면 민 시장은 지난 2일 반도체 산업의 핵심 기반인 전력과 용수 공급체계를 점검한 데 이어 3일에는 광주 군공항과 미래차국가산업단지 예정부지,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를 차례로 방문해 개발사업 추진 현황과 첨단산업 기2026.07.05@ 이정민 -
"다시 뛰는 여수, '시민주권 행정' 실현에 온힘"
“시작도 시민, 끝도 시민입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서영학 여수시장이 지난 1일 사무인계 및 인수서 서명 직후 시장 직통 시민소통폰 운영과 48시간 현장점검 기동체계 구축을 취임 1호 결재로 서명하며 내비친 다짐이다.취임식도 생략한 채 민선9기 여수시정에 돌입한 서 시장은 시민 주도형 행정과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주권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서 시장은 “생활 속 위험이나 불편, 시정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시장 직통번호 010-3938-1552로 문자2026.07.05@ 고공석 -
“소통하는 열린 행정으로, 시민주권 시대 개막”
“순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순천시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28만 시민을 정중하게 받들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시민주권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습니다.”손훈모 순천시장이 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9기 순천시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새롭게 순천시정을 이끌게 된 손 시장은 “도시의 주인은 시민”이라며 ‘시민시민주권 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손 시장은 “이제는 더 이상 시민 위에 군림하는 권력은 단 하루도 존재하지 못할 것”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 곁에서 듣고, 소2026.07.05@ 김학선 -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대전환”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를 향해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전환의 돛을 올리겠습니다.강성휘 목포시장은 취임 일성으로 ‘목포 대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변화와 혁신을 예고했다.강 시장은 “시민들의 선택은 정체된 목포를 다시 깨우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시민과 함께 목포 대전환의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목포는 사람의 출발지가 아닌 가능성을 보아온 도시”라며 “포용과 개방의 정신으로 성장해 온 목포의 저력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담대한 도약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강 시장은2026.07.05@ 박만성 -
“전남광주 통합중심 도약··· 에너지수도 완성”
“전남광주 통합시대를 기회로 삼아 대한민국 에너지수도를 완성하고 혁신도시와 영산강을 중심으로 산업과 문화, 관광, 정주 환경이 어우러진 경쟁력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윤병태 나주시장이 1일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전남광주 통합시대를 선도할 새로운 시정 비전과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하며 ‘나주의 대도약’을 선언했다.윤 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나주시정은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나주 완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심, 빛가람 혁신도시 완성 ▲영산강이 이끄는 정원·관광도시 ▲2천년 역사 위에 웅비하는 역사문화도시 ▲소득이 보장되고2026.07.05@ 김진석 -
<민선 9기 청사진> 서영학 여수시장 '다시 뛰는 여수 시민주권행정 실현 온힘'
“시작도 시민, 끝도 시민입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서영학 여수시장이 지난 1일 사무인계 및 인수서 서명 직후 시장 직통 시민소통폰 운영과 48시간 현장점검 기동체계 구축을 취임 1호 결재로 서명하며 내비친 다짐이다.취임식도 생략한 채 민선9기 여수시정에 돌입한 서 시장은 시민 주도형 행정과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주권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서 시장은 “생활 속 위험이나 불편, 시정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시장 직통번호로 문자 주세요”라며 시장직속 문2026.07.03@ 고공석 -
민형배 첫 현장도 반도체···의회도 지원사격
이재명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를 대한민국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국가 비전을 제시한 가운데, 출범 이틀째인 광주특별시의 반도체 산업 시계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민형배 광주특별시장이 첫 현장 행보로 핵심 기반인 전력과 용수 공급체계를 잇따라 점검했다.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구성을 마친 특별시의회도 반도체 지원 특별위원회 꾸린 뒤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민 시장은 2일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찾아 반도체 클러스터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전력망 구축 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날 업무공유2026.07.02@ 이정민 -
"일단 출범 먼저"···쟁점 조례 ‘반대표’ 집행부 부담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출범과 동시에 통합특별시 운영의 기반이 될 필수 자치법규들을 처리했지만, 일부 조례안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반대표가 나오는 등 의회와 집행부간 소통과 협의를 둘러싼 갈등 조짐이 일고 있다.지난 1일 광주특별시의회는 제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들이 발의한 ‘글로벌 반도체 전략 투자 지원 조례안’을 시작으로 의회 자치법규 34건, 특별시 조례 233건, 교육청 조례 63건 등을 순차적으로 심의·의결했다.모든 안건이 재석 의원들의 압도적인 찬성 속에 무리 없이 가결됐으나 일부 조례안에 대해서는 진보2026.07.02@ 임창균 -
광주특별시 남구의회서 '민주 vs 혁신' 신경전···원구성 파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0대 남구의회 원구성이 난항을 겪고 있다.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과 2당인 조국혁신당의 갈등이 이어지면서 의장단도 꾸리지 못한 데다 개원식마저 잠정 연기되는 등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2일 남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제3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부의장 선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을 마친 뒤 다음날 개원식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민주당과 혁신당의 갈등으로 개원 첫날 본회의가 정회된 데 이어, 양당의 첫 공식 협상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민주당 측은 내부 의견 조율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면2026.07.02@ 박찬 -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시절 약속 '섬마을' 찾는다
김태성 신안군수가 취임 사흘만인 3일 흑산도 옆 작은 섬마을을 찾아 민선 9기 현장 중심 군정의 첫 걸음을 내딛는다.김 군수가 방문할 곳은 흑산면 대둔도와 다물도로, ‘귀를 기울여야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주민들을 직접 만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도서지역 민생 현장을 살필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앞두고 대둔도와 다물도를 찾았던 김 군수가 당시 주민들 그리고 스스로에게 했던 약속의 실천이다.김 군수는 “선거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대둔도를 찾아 주민들과 1박 2일2026.07.02@ 박민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