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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슐랭] 낭만 도시 여수, 당연히 맛집도 많다! 어떤 곳을 가야 할까?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여수 밤바다~다양한 축제가 한창인 여수.낭만의 도시라 여행도 많이 간다.어떤 맛집을 가볼까?▶청춘조개 여수▶청정게장촌▶청춘조개 여수_푸짐한 해산물 한상.청춘조개 여수는 신선한 조개와 해산물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맛집이다.명품제철조개한상과 치즈가리비타워, 명품대왕전골한상이 인기 메뉴이며, 무제한 해물라면과 사이드 4종도 제공된다.매장이 깔끔해 가족과 방문하기 좋으며, 합리적인 가격에 식사를 할 수 있다.▶청정게장촌_갈치와 게장의 조합.청2025.10.22@ 박준서 -
'2살·3살' 젖먹이 3명 방치한 남편···항소심서 '집유' 감형
국가로부터 받은 출산 장려금 등 수당을 게임 아이템 구매 등에 사용하고, 젖먹이 자녀들을 돌보지 않은 매정한 20대 아버지가 항소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을 받았다.광주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배은창)는 22일 아동복지법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은 최모(28)씨에 대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최씨에게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예방교육을 받을 것과 5년간 아동 관련 기관에 대한 취업제한도 명령했다.최씨는 자녀 3명(2022년생·2023년생 쌍둥이)2025.10.22@ 김종찬 -
여수해경, 올해 3분기 응급환자 80명 이송···작년 대비 17.6% 증가
여수해양경찰서가 올해 3분기 여수해경 관내 도서 지역 및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80명을 긴급 이송한 것으로 확인됐다.22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응급환자는 총 80명으로 지난해 동기간 68명 대비 12명(17.6%)이 증가했다.발생 장소는 도서 지역이 59명으로 전체 73.8%를 차지했다. 도서별로는 여수 금오도 26명(44.1%), 거문도 7명(11.9%), 초도 5명(8.5%) 등 순이었다.응급환자 연령은 71세 이상 80세 이하가 27명(33.8%), 81세 이상이 19명(23.8%), 61세 이상 70세 이하가2025.10.22@ 김종찬 -
페트병 이용 화사한 화분만들기
22일 광주 북구 운암2동 행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열린 업사이클링 화분 만들기 체험에 참가한 금호중앙중학교 학생들이 주민자치회원들과 페트병을 이용해 나만의 화분을 만들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0.22@ 양광삼 -
광주 첫 중대재해처벌법 유죄 업체, 항소심도 '원심 유지'
광주에서 처음 중대재해처벌법(중처법) 위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전자제품 제조업체 대표와 임원진, 기업이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받았다.광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김종석)는 22일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중대재해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광주 A 전자제품 업체 대표 B(65)씨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은 운영총괄 사장 C(64)씨, 징역 5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은 이사 D(58)씨에 대한 항소를 기각했다. 1심에서 벌금 1천만원을 받은 A 업체에 대한 형량도 유2025.10.22@ 김종찬 -
광주도시공사, 주거취약계층에 맞춤형 재난안전교육 및 방한물품 지원
광주도시공사는 동구 쪽빛상담소에서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난안전교육을 한 뒤 겨울철 한파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방한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재난에 취약한 고시원·쪽방·비닐하우스·고령자 단독가구 등 주거취약계층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자 했다.재난안전교육은 재난안전전문가인 광주대학교 송창영 교수가 했다. 그는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한파 시 행동요령 ▲전열기기 안전사용법2025.10.22@ 유지호 -
"의료질 높이고 차입 경영 개선해야"···국감서 전남대병원에 '주문'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들이 정기 국정감사에서 전남대병원에 '의료 서비스 질과 경영 여건 등을 개선해달라'고 주문했다.대학병원 측은 국립대병원의 낙후된 시설과 재정여건에 대해 정치권의 도움을 호소했다.문정복(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시갑) 의원은 22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전국 거점 국립대학교 및 국립대병원 국정감사에서 "전남대병원이 보유한 MRI 기기·혈액투석기·신생아 인큐베이터의 보유 연한이 10년 이상 15년 미만이 30개, 15년 이상 20년 미만은 21개에 달한다"고 지적했다.이어 "내구연한이 8년인데 그 이상 사용하는 기기들이2025.10.22@ 김종찬 -
'그 놈의 술 때문에···' 노모 폭행한 60대
술에 취해 노모를 폭행한 60대 남성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광주지법 형사10단독 유형웅 판사는 22일 존속상해 혐의로 기소된 A(60)씨에 대한 변론 기일을 종결했다.A씨는 지난해 8월 어머니를 위에서 누른 상태에서 수차례 폭행을 가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폭행 당시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노모를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검찰은 "죄질이 좋지 않다"며 징역 1년을 구형했다.A씨 측 법률대리인은 "피고인은 노모를 폭행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고, 어머니를 폭행했다는 죄책감에 그 후에 알코올 치료를 받고2025.10.22@ 김종찬 -
여수 중앙동서 60대 남성 해상 추락
여수 중앙동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해상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2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7분께 여수시 중앙동 주민센터 앞 해상에 정박 중인 어선에 승선하던 중 60대 남성 A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은 여수바다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즉시 현장에 급파, 안벽에 연결된 줄을 잡고 있던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다행히 A씨는 건강상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승선 도중 발을 헛디뎌 해상에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해경 관계자는 "항·포구 등에서는 작은 부주의로도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2025.10.22@ 김종찬 -
전남광역새일센터, 기업 워크숍 개최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남광역새일센터는 오는 24일 강진군 다산베아체리조트에서 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새일-기업 함께 가요!!' 워크숍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전남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내 8개 새일센터 연계 기업과 새일센터 기업 담당자들이 함께한다. 전남지역 새일센터와 협력해 여성 인재를 채용하고 여성고용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20개 회사의 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감사를 표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행사는 전남도의 8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하는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기업에서 여성의 경력 유지와 개발에2025.10.22@ 최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