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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 기자체험단 3조 소감문
노슬리(서강중2)광주에서 살아 내가 광주 역사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오늘 경험을 통해 아직 모르는 광주의 역사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의 우리 조상들처럼 오늘날 광주에 살고 있는 내가 그분들의 정신을 이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양다빈(서강중2)이번 기자체험을 통해 기사작성까지 할 수 있었던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었다. 질문 하나에도 의도가 담겨 있고 표현 하나가 읽는 사람에게 영향을 준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사회를 전하는 중요한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전소율(서강중2)광주학생독립운동에2025.12.09@ 최민석 -
광주학생독립운동 기자체험단 2조 소감문
박신위 (서강중2)미래는 역사를 통해 만어진다. 학생독립운동이 광주에서 일어나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 전남여고 등 역사 현장을 둘러보며 좀 더 새로운 정보를 알아서 좋았다. 만약 내가 교사가 된다면 학생들한테 자랑스런 역사를 알려주고 싶다.김승준 (서강중2)역사를 모르는 민족엔 미래란 없다. 광주학생독립운동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광주학생독립운동의 의의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우리가 역사를 모르면 또 다시 같은 역사를 되풀이 한다는 것을 알아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고민정(서강중2)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나2025.12.09@ 최민석 -
광주학생독립운동 기자체험단 1조 소감문
박시준(서강중2)그때 당시 학생들이 독립운동을 어떤 마음과 어떻게 참여했는지 알았고 희생된 사람들에 깊은 마음을 알았다. 그리고 이들의 마음과 열정을 기억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역사는 과거에 머물지 않고 현재 진행형으로 우리의 미래의 열쇠가 된다는 사실도 느꼈다.이서웅(서강중2)선조들의 희생정신과 헌신을 보고 목숨을 걸고 하는게 무섭진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그들이 새삼 대단하다고 여겼다. 앞으로 나도 타인을 위해 이타적인 삶을 살아야겠다. 선배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해야겠다.유신묵(서강중2)이번 기자체험을 통해 독2025.12.09@ 최민석 -
'보고 싶다'는 말···제주항공 참사 1주기 추모시집 발간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12월29일)를 앞두고 비극의 기억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추모 시집이 발간돼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 시집은 유가족의 제안에서 출발해 전국 문인들이 동참하며 완성돼 잊혀져가는 참사의 진실을 기록하고 고인들을 기리는 문학적 증언의 성격을 가져 의미가 있다.시집 기획의 출발점에는 지난달 25일 세상을 떠난 고(故) 김경학 화가가 있었다. 그는 참사의 진상 규명을 위해 싸워온 인물이자 이번 사고로 딸 김애린 KBS광주 기자를 잃은 유가족이었다. 생전 시를 깊이 사랑했던 그는 한국작가회의 시인들과의 인2025.12.09@ 최소원 -
(약수터)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종(鐘)은 울림의 언어다. 소리를 통해 특정한 시간이나 사건, 긴박함을 알리는 수단 등 다양한 쓰임새로 주목받았다. 교회 종은 전통적으로 아침 6시와 정오, 저녁 6시에 울려 삼종기도 시간을 알렸다. 전통적으로 가톨릭과 성공회는 이 시간대에 종을 쳐 기도 시간을 알렸고 한국 천주교도 이를 지켰다.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것은 '제야의 종'이다.서울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행사는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행사다. 12월 31일 밤 12시에 보신각종을 33번 타종, 새해가 왔음을 알린다.불교에서 유래했2025.12.09@ 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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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도민주권 정부 실현"···전남지사 출마 선언
신정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화순)이 8일 "전남을 식량안보를 지키는 '대한민국 식량본부'로 만들고, 농업을 미래산업으로 키워나가겠다"며 내년 전남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신 의원은 이날 오전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출마선언 및 기자회견을 갖고 ▲식량 안보 지키는 '대한민국 식량본부' ▲산업위기 극복 위한 비상하는 전남 ▲기후와 건강을 지키는 전남 ▲전남에 필요한 인재를 키우는 전남 ▲혁신하는 원팀 전남 등 5대 정책 비전을 발표했다.그는 특히 "전남 전역에 분산에너지 특화 지역을 지정하고 RE100 산업단지를 단계적으로2025.12.09@ 이정민 -
100년전 선배들의 독립향한 뜨거운 열정과 투쟁 배웠다
광주 학생들이 100여년 전 선배들의 독립 열기를 배웠다.광주 초·중교생으로 구성된 기자단은 지난 1일 광주학생독립운동 96주년을 맞아 광주서부교육지원청과 무등일보가 함께 광주학생독립운동 유적지를 둘러보는 기자체험에 참여했다.광주학생독립운동은 1929년에 광주에서 시작해 전국 각지로 확산됐다. 학생독립운동은 학생 주도로 시작돼 전국민적 독립운으로 확산됐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일제강점기 3대 독립운동으로 자리매김한 광주학생독립운동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역사적 사건으로 그 업적과 위상을 기려2025.12.09@ 선정태 -
[무슐랭] 겨울이면 더 생각나는 맛…광주의 팥죽 맛집들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겨울 = 팥죽겨울 칼국수 말고 또 생각나는 음식.바로 팥죽!▶우산팥죽생칼국수▶무등콩물▶우산팥죽생칼국수_웨이팅 맛집우산팥죽생칼국수는 팥죽, 바지락칼국수, 동지죽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전통 음식점이다.팥죽은 진하고 걸쭉한 질감이 특징이며, 찰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가게 내부는 넓고 셀프바가 있어 기본 반찬을 마음껏 먹을 수 있으며, 주말에는 대기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무등콩물_겨울엔 팥죽무등콩물은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전통 한식2025.12.09@ 박준서 -
도구로 전락한 지식으로부터 도망치다
"지식이 권력이나 부를 위한 수단으로 쓰이면서 지식에 대한 욕망이 커지고 왜곡된 정보가 늘어나고 있다고 봤어요. 지혜를 길러오는 마중물이 되면 좋겠는데 권력을 위한 수단이 되는 현실이 안타까웠어요."드영미술관에서 개인전 'Knowledgescape(지식의 풍경)'을 갖고 있는 신창운 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최근 이같이 설명했다.이번 전시는 오랜 시간 '욕망'을 탐구하고 있는 신 작가가 지난 2023년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개인전이다. 매 전시마다 욕망을 큰 테마로 변화한 주제, 매체, 형식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이번에는 '지식2025.12.09@ 김혜진 -
무안군, 남악 활성화·RE100산단·기본소득 추진
무안군이 남악지구 활성화, RE100 기반 국가산업단지 조성, 마을 태양광 기반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까지 포함된 중장기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내용은 제305회 제2차 정례회 군정질의 과정에서 김봉성 의원과 김원중 의원이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김 산 군수의 답변으로 구체화됐다.먼저 남악지구에 대한 질의는 김봉성 의원이 제기했다. 김 의원은 최근 남악의 인구 감소, 상가 공실 증가, 교통 불편, 의료 접근성 문제 등을 언급하며 "행정과 교육 중심지라는 위상에 비해 주민 체감도는 여전히 낮다"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김산2025.12.09@ 박민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