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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백과] 졸업식 날, 꼭 '짜장면'을 먹는 이유?
"잡학, 상식, 그리고 요즘 핫한 이슈까지!"무등일보의 지식백과, '무식백과'에서궁금증을 대신 풀어드릴게요!"졸업하는 날, 왜 짜장면을 먹나요?"졸업식 하면 떠오르는 풍경, 북적북적 가족들과 모여 먹는 짜장면.너무 익숙해서 당연했지만 그 안에도 다 이유가 있었다는 사실!무식백과에서 그 숨은 의미를 풀어봤습니다 -▶ 짜장면, 함께 비비며 '화합'을 나누는 음식▶ 졸업 후에 짜장면을 먹는 것, 이런 의미가 담겨 있다는 거!▶ 짜장면, 함께 비비며 '화합'을 나누는 음식졸업식 짜장면은 화합과 새로운 시작의 의미가 담겨 있으며,짜장면 소스2026.01.15@ 강수아 -
김병내 남구청장, '변화의 행정' 기록한 책 펴내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17일 광주 남구 노대동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에서 민선 7기와 8기를 거치며 남구가 걸어온 변화의 시간을 담아낸 저서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지만,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 출판기념회를 연다.이번 출판기념회는 별도의 공식 기념식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당일에는 ▲책 전시회 ▲저자와의 만남 ▲기념 촬영 등이 순차적으로 마련되며, 책의 주요 내용 소개와 함께 남구가 지난 시간 동안 겪어온 변화의 과정과 앞으로의 비전을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로 꾸려질 예2026.01.15@ 강주비 -
"시민 삶에서 행정의 답 찾다" 박병규 광산구청장 출판공유회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이 시민과 직접 마주하며 정치와 행정의 의미를 성찰한 기록을 책으로 묶어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연다.박 구청장은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주여자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신간 '길 위에서' 출판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환의 시대를 맞아 행정이 어떤 철학과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지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길 위에서'는 박 구청장이 현장에서 시민을 만나며 쌓아온 경험과 사유를 바탕으로, 정치와 행정이 시민의 삶과 어떻게 맞닿아야 하는지를 풀어낸 책이다. 박 구청장은 정2026.01.15@ 강주비 -
박매호 자연과미래대표 17일 출판기념회
벤처기업가인 ㈜자연과미래 박매호 대표(사진)가 17일 경영 철학과 지역에 대한 비전을 담은 저서 '흙에서 배우고 미래를 꿈꾸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이날 출판 기념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곡성군 오산면에 위치한 ㈜자연과미래 본사에서 열린다. '박력 있고 매력 있는 호남의 아들'이라는 슬로건으로 벤처기업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대표는 저서 '흙에서 배우고 미래를 꿈꾸다'를 통해 보성에서 태어나 친환경 농산업 전문가로 중소기업을 경영하며 성장하기까지 여정과 지속 가능한 광주·전남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독자들과 나2026.01.15@ 이용규 -
광주 아파트시장, 올들어 첫 하락
지난해 12월 상승장으로 마감한 광주 아파트 매매가격이 올들어 다시 하락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둘째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12일 기준)은 0.07% 상승했다.수도권(0.12%), 서울(0.21%)이 상승세를 주도한 가운데 지방도 0.01% 상승했다.반면 광주는 지난 주 보합에서 -0.01%로 하락 전환됐다.지난 11월부터 소폭으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해온 광주 아파트 가격은 지난주 0.00%로 보합세를 보였지만 1주만에 다시 하락세를 기록했다.특히 광주 아파트 가격은 최근 전국적 상승세와 별2026.01.15@ 도철원 -
[현장] "이런 자리 흔치 않죠?"···국회에 퍼진 화합의 목소리
"이런 자리가 흔치 않죠? 좋은 행사를 만들어줘서 고맙습니다."14일 오후 서울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국가균형발전 영호남 공동선포 및 신년교류회'는 그 자체로 장면이었다. 영호남을 대표하는 정·재계, 향우회, 언론 인사들이 한 공간에 모인 풍경 자체가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많은 이들에게서 "오늘 같은 자리가 흔치 않다"는 인사말이 흘러나왔다.◆"좋은 자리 감사합니다" 한목소리참석자들은 하나 같이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준 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김종석 무등일보 사장에게 다가와2026.01.15@ 이삼섭 -
15년 간 돌봐준 어머니 살해한 10대, 항소심도 중형
영아 때 유기된 자신을 15년 간 돌봐 준 60대 어머니를 살해해 1심에서 중형을 선고 받은 16살 중학생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광주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김진환)는 15일 살인 혐의로 1심에서 장기12년·단기 7년형을 선고받은 A(16)군과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이번 항소심은 피고인 측과 검찰 측이 모두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를 제기하며 열리게 됐다.A군은 지난해 1월 29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주거지에서 양어머니인 B(64)씨를 폭행하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다.B씨는 15년 전 주거지 인근에 유기된 영아(2026.01.15@ 김종찬 -
사람 치고 도주한 유학생···법원, 선고 유예
사람을 친 뒤 자리를 이탈한 20대 베트남 유학생이 선고 유예를 선고받았다.광주지법 형사11단독 김성준 부장판사는 1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차량) 등 혐의로 기소된 베트남 유학생 A(22·여)씨의 선고를 유예했다. 유예된 형은 벌금 250만원이다.선고 유예는 범죄가 아주 경미하고 초범이거나 반성하고 있고, 재범 가능성이 낮을 때 그 선고를 유예해 뒀다가 일정한 기간이 경과하면 면소된 것으로 보도록 하는 제도다.A씨는 지난해 2월11일 원동기자동차 면허를 소지하지 않은 채 운전하다 사람을 쳐 3주간의 피해를2026.01.15@ 김종찬 -
허위 신고에 경찰 폭행까지···법원, 집행유예 선고
본인의 허위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50대 남성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광주지법 형사11단독 김성준 부장판사는 2일 경범죄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52)씨에게 징역 4월,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6월15일 112에 거짓으로 신고한 뒤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 경찰관의 정당한 집무행위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당시 만취 상태였던 A씨는 경찰에 "내가 근로자를 성폭행했다. 살인사건이 일어날 것 같다"며 거짓 신고를 한 뒤 출동한 경찰관들을 향해 선반을 던지며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2026.01.15@ 김종찬 -
"비수도권이 살려면? 일자리와 예산"···스티커로 드러난 민심
"비수도권이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당신이 선택한 것을 위해서는 어떤 게 가장 필요한가요?"14일 오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국가균형발전 영호남 공동선포 및 신년교류회' 행사장 입구 한켠에 무등일보가 마련한 '간이 설문판'이 세워졌다. 수도권 집중이 날로 심해지는 가운데 비수도권도 살고 싶은 곳이 되기 위한 질문이었다.참석자들은 스티커를 손에 쥐고 잠시 고민하다가 이내 대부분 '일자리·산업'으로 손이 향했다. 또 정부가 예산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는 데 이구동성이었다. 대구에서 온 장세철 대구경북통합신공항2026.01.15@ 이삼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