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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민의 날' 군민 5천명 화합 한마당
제56회 무안군민의 날 행사가 16일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군민과 향우, 기관단체장 등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군정 목표가 선포되는 자리였다.기념식은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 무안군의회 이호성 의장 및 다수 의원들, 관내 기관·단체장, 군민상 수상자, 재외향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상 시상과 '푸른동행 Clean무안' 선언,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식 등이 진행됐다.김산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을 다지는 이2025.06.16@ 박민선 -
운암2동 적십자자원봉사단 사랑의제빵 나눔행사
광주 북구 운암2동 적십자자원봉사단이 16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광주봉사관에서 사랑의제빵 나눔행사를 위해 트레이를 이용해 직접 구운 카스테라를 포장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6.16@ 양광삼 -
광주 초등학생 순유입 감소···남구·북구는 증가세
지난해 광주지역 초등학생 수가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자치구별로는 순유입과 순유출이 뚜렷하게 갈리며 지역간 격차가 나타났다.16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2024년 초등학교 순유입 분석'에 따르면, 2024년 광주는 초등학생 전입 인구가 4천30명, 전출 인구가 4천97명으로 순유입 인구는 -67명에 그쳤다. 이는 초등학생이 타 지역으로 빠져나간 수가 유입된 수보다 많았다는 의미다.자치구별로는 정반대 흐름이 동시에 나타났다. 남구는 전입 820명, 전출 623명으로 순유입 197명을 기록했고, 북구도 전입 1천322명, 전출 1천12025.06.16@ 한경국 -
윤희정 사랑방미디어 부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사랑방미디어 윤희정(사진 오른쪽) 부장이 생활정보신문 발전과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윤 부장은 사랑방미디어 디자인 센터장으로 재직하면서 생활정보신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지면 혁신을 꾀하고 다양한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공기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또 모바일과 엘리베이터TV 등 다양한 매체에 참신한 콘텐츠를 제작·송출해해 미디어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선정태기자 wordflow@mdilbo.com2025.06.16@ 선정태 -
[KIA 주간전망] 호랑이군단, 순위상승 노린다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펼치고 있는 호랑이군단이 이번 주 순위상승을 위한 연전에 돌입한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주중 광주에서 KT위즈와 3연전을 가진 후 주말에 인천으로 이동해 SSG랜더스와 일전을 치른다. 두 팀 모두 KIA보다 순위가 높지만 격차가 크지 않아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여지가 있다.KIA는 지난 주에 삼성라이온즈와 NC다이노스를 만나 3승 3패 5할 승부를 펼쳤다. 지난 주 결과가 합산된 KIA의 올 시즌 성적은 34승 1무 33패 승률 0.507. 승패 마진 +1을 기록하고 있다. 순위는 7위에 불과하지2025.06.16@ 이재혁 -
액상 마약 흡입한 30대···해경, 구속 송치
액상 마약을 흡입한 30대 남성이 구속 송치됐다.16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은 전자담배 형태로 흡입하는 신종 마약 '액상 대마'를 구매·흡입한 혐의로 30대 A씨 등 3명을 검거, 이 중 A씨를 구속 송치했다.A씨와 20대 B씨는 지난 5월 1일 장흥군 소재 A씨 거주지 인근에서 액상 대마를 함께 흡입하던 중 환각에 빠진 B씨가 인근 해경 파출소에 자진 신고 했고, 경찰의 출동을 인지한 A씨가 소지하고 있던 액상 대마를 인근 야산에 급히 은닉했으나 당시 출동한 경찰관이 수풀 속에 은닉된 액상대마를 찾아내며 결정적인 증거를 확2025.06.16@ 김종찬 -
제철 만난 청매실 출하 분주
전남 담양군 고서면 고읍리 주민들이 16일 매실농장에서 매실 출하에 분주하다. 6월초부터 출하한 매실은 이달말까지 출하할 계획이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6.16@ 양광삼 -
[무슐랭] 막국수가 진짜 색다른 곳이 있다? 광주의 숨겨진 맛집들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그냥 막국수도 좋다.원래는 족발이나 보쌈과 같이 먹는 막국수지만그냥 막국수만 먹어도 맛있다!▶향미림 광주송정점광주 광산구 광산로 113 향미림▶메밀당막국수 광주첨단점광주 광산구 첨단강변로87번길 14▶향미림 광주송정점_막국수 맛집은 여기들기름 막국수를 한번 먹게 되면 계속 찾는다는 이 식당.면도 직접 뽑아서 만들고, 재료가 모두 신선하다는 평이 가득하다.또 다른 메뉴인 들깨 칼국수도 별미다. 동치미 국물과 같이 먹으면 입맛을 더 살아나게2025.06.16@ 박준서 -
우기철 집중호우 대비 수방용 모래주머니
우기철 집중호우 대비 수방용 모래주머니광주 남구 건설과 하수팀이 16일 (구)보훈병원 모래주머니보관소에서 우기철 집중호우 대비 수방용 모래주머니를 침수구역 보관소에 보내기 위해 차량에 싣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6.16@ 양광삼 -
나주 도로서 나뭇가지 자르던 50대 감전
나주의 한 도롯가에서 나뭇가지를 자르던 50대가 감전됐다.16일 나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41분께 나주시 다시면 나주대학교 인근 도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신고를 접수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오른쪽 손바닥에 3도화상, 엉덩이와 허벅지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은 상태로, 응급처치 후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당시 가로수의 가치지기를 하던 A씨가 인근 전선을 건드려 감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차솔빈기자 ehdltjst2025.06.16@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