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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감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 '오차범위 내 이정선 우위'
내년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 현직인 이정선 교육감이 김용태 전 노무현재단 광주시민학교장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층이 52%에 달해 후보 간 단일화에 따른 인지도 상승, 정책 대결 등이 교육감 선거 판세를 뒤흔들 것으로 전망된다무등일보와 뉴시스광주전남취재본부·광주MBC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광주교육감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 결과 이 교육감이 21%의 선호도를 기록했다. 이어 김 전 노무현재단 광2025.06.23@ 한경국 -
전남교육감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 '김대중, 큰 격차로 선두'
내년 제9회 6·3 지방선거 전남 교육감 선거 여론조사에서 현직인 김대중 교육감이 2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무등일보와 뉴시스광주전남취재본부·광주MBC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전남교육감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 결과 김 교육감이 30%로 1위를 차지했다.이어 강숙영 전 전남교육청 장학관 6%, 김해룡 전남교육대전환포럼 상임대표 4%, 문승태 순천대 대외협력부총장 3%, 장관호 전남교육연구소 이사장 1% 순 이었다.다만 선호하는 후보 '없음·모름·무응답'의2025.06.23@ 한경국 -
당심=민심? 강기정·민형배 '민주당 적자' 타이틀 경쟁 예고
강기정 광주시장과 민형배 국회의원(광산갑)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나란히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초선 징크스'를 깨고 20년만의 광주시장 재선을 노리는 강 시장과 세번째 광주시장 도전에 나선 민 의원 간 두 인물을 중심으로 한 경쟁 체제가 예열되는 분위기다.민주당 초강세 지역인 광주는 전통적으로 민주당 공천이 곧 당선으로 인식되는 분위기 속에서 '민주당 적자' 타이틀 경쟁이 본선보다 치열하다. 문인 북구청장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데다 이형석·이병훈이라는 만만찮은 두 전 국회의원이 시장직2025.06.23@ 이삼섭 -
김영록 지사 37% '현직 프리미엄' 작동
내년 6·3 지방선거에서 전남도지사 출마가 거론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군 중 현직 프리미엄을 안고 있는 김영록 지사가 가장 높은 적합도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무등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전남지역 성인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9회 지방선거 1차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김 지사는 37%로 민주당 전남지사 후보 중 가장 높은 적합도를 기록했으며 뒤를 이어 주철현 국회의원이 10%, 신정훈·서삼석·이개호 국회의원이 각각 6%를 기록했다.'없음·모름·무응답'은 35%에 달해2025.06.23@ 이정민 -
김영록 전남지사, 도정 평가 '잘하고 있다' 76%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해 도민 10명 중 7명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무등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전남지역 성인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9회 지방선거 1차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이번 여론조사에서 김 지사가 '도지사로서 일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전체의 76%(매우 잘하고 있다 15%·잘하고 있다 61%)를 차지했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 평가는 12%(잘못하고 있다 9%·매우 잘못하고 있다 3%)로 비교적 낮게 나타2025.06.23@ 이정민 -
"공항 이전 찬성"···광주 71%·전남 64%
광주 민간·군공항의 무안공항 이전에 대해 광주·전남 지역민 대다수가 '찬성' 입장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다만 청년층과 개혁신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반대 응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향후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세대와 정치적 입장을 고려한 의견 수렴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23일 무등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21일 광주지역 성인남녀 804명과 전남지역 성인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9회 지방선거 1차 여론조사 결과, 광주 민간·군공항의 무안공항 이전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광주 71%, 전2025.06.23@ 이관우 -
김영록 지사 '우세' 속 민주당 중진 추격전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도지사 여론조사에서 현직인 김영록 전남지사가 선호도 32%를 얻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역대 최초로 '풀타임 3선'에 도전하는 김 지사가 전체적으로 고른 선호도를 얻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다만 무응답 층이 많고, 조국혁신당 후보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은 향후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무등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전남지역 성인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9회 지방선거 1차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이번 선호도 조사에서 김영록 지사2025.06.23@ 이정민 -
시민 10명 중 6명 "강기정 시장, 잘한다"
광주시민 10명 중 6명이 강기정 현 광주시장의 시정 운영 평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강 시장은 취임 초 '익숙한 것과 결별'을 선언하며 특유의 추진력으로 광주의 '밀린 숙제'를 발 빠르게 처리해 왔다. 지방선거 1년을 앞두고 재선 채비를 하는 강 시장로서는 의미 있는 성적표로 해석된다.이에 더해 이재명 정부가 들어섬에 따라 전 정부에서 현안 추진에 어려움을 겪던 시정에도 한층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금호타이어 화재에 따른 신공장 건설을 비롯해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 사전협상, 광주각화2025.06.23@ 이삼섭 -
광주시민 10명 중 3명 "AI·미래차엔 국비가 먼저"
광주시민 10명 중 3명은 인공지능(AI)과 미래차 산업 육성을 위한 최우선 정책으로 '국비 확보'를 꼽았다.23일 무등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21일 광주지역 성인남녀 804명과 전남지역 성인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9회 지방선거 1차 여론조사 결과, 'AI·미래차 산업 육성을 위한 광주시 우선 추진 정책'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28%가 '국비 확보'를 선택했다.이어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 22%, '인공지능 유니콘 기업 유치 확대'가 20%로 뒤를 이었으며, '인공지능 부서 인력 확2025.06.23@ 이관우 -
민주당 지지 압도적···조국혁신당 2당으로
광주·전남 시도민들의 민주당에 대한 지지는 굳건했다.무등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21일까지 광주지역 성인남녀 804명과 전남지역 성인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9회 지방선거 1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어느 정당을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광주 응답자의 71%, 전남 응답자의 77%가 '민주당'을 선택했다.광주를 기준으로 한 정당 지지도의 경우 민주당에 이어 조국혁신당이 9%로 그 뒤를 이었으며 국민의힘·개혁신당 4%, 민주노동당 2%, 진보당과 그 외 다른 정당 1% 등 순이었다. 지지하는 정2025.06.23@ 도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