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슐랭] 요즘 비싼 고기가 무한, 광주 샤브샤브 맛집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날씨도 추워지는데 말이죠하루아침만에 최저기온이 한자리 숫자로 되는 날씨...몸 따뜻하게 녹여줄 샤브샤브 먹어줘야죠!▶이대성의진면목 광주수완직영점광주 광산구 수완로14번길 23 1층▶더샤브킹 광주하남점광주 광산구 용아로 385 3층▶정담 샤브샤브 광주수완점광주 광산구 왕버들로 181 2층▶이대성의진면목_한우등심!!한우등심샤브칼국수에 아구꽃찜을 같이 먹을 수 있다?고기는 진짜 말할 것 없고 국물까지 칼칼하니 좋다!거기에 아구꽃찜까지 먹어주면?2024.10.28@ 박준서 -
서울시향·클라라 주미강 광주예당에 뜬다
국내 최정상 오케스트라와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가 다채로운 클래식 무대를 선물한다.광주예술의전당이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대극장에서 기획공연 포시즌 '얍 판 츠베덴 & 서울시립교향악단 with 클라라 주미강'을 연다. 국내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인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음악감독 얍 판 츠베덴 그리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강이 광주를 찾는다.지휘자 얍 판 츠베덴은 뉴욕 필하모닉 음악감독(2018-2024)과 홍콩 필하모닉 음악감독(2012-2024)로 활동했으며, 2024년 서울시립교향악단 신임 음악감독2024.10.28@ 최소원 -
풍성한 상설공연으로 늦가을 만끽해보자
낙엽이 떨어지고 감수성을 끌어올리는 11월을 맞이해 늦가을을 타는 사람들을 위한 다채로운 상설공연이 마련된다.광주예술의전당 11월 '광주상설공연'이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펼쳐진다.이달 '토요상설공연'은 2일 광주시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로 막을 올리고, 30일 '호두까기 인형 하이라이트' 무대로 막을 내린다. 명실상부 아시아 문화 중심 도시인 광주를 대표하는 광주시립발레단의 무대를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9일과 16일은 광주시립합창단의 무대가 펼쳐진다. 각각 '노래하다'와2024.10.28@ 최소원 -
사진과 음악을 잇는 작가의 포토 에세이
가을 아침 일상적이지만 낯선 우리의 오늘을 만날 수 있는 무대로의 초대가 펼쳐진다.광주예술의전당 기획공연 11시음악산책 '지금이 가장 빛나는 순간'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공연한다.이번 공연의 콘서트 가이드를 맡은 사진작가 안웅철은 귀로 듣는 음악과 눈으로 보는 사진을 잇는 아티스트다. 보그, 바자 등 패션 화보는 물론 다큐멘터리, 파인아트를 넘나들며 독일 ECM레코드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커버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감각적인 시선을 무대에 옮긴다.세계적인 예술가들을 렌즈에 담아온 그는 음악에서2024.10.28@ 최소원 -
전남새일센터 구인기업 간담회·워크숍 성료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남광역새일센터는 지난 25일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도내 9개 새일센터 구인기업과 새일센터 일자리 담당자들이 함께 성장하는 '새일-기업 함께 가요!!'워크숍을 진행하였다.이번 워크숍은 경동디엔에스, 나주광주요양병원, 좌수영의료재단 등 18개 기업 대표자들과 지역새일센터 종사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업과 여성을, 여성의 경력을 이어 지속적인 고용이 유지될 수 있는 '누구나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러한 논의는 기업의 직장문화를 개선2024.10.28@ 최소원 -
MZ 세대 제빵사, 이 레시피면 입맛 완결
광주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들이 28일 오전 교내 호심관 라이티 라운지에서 MZ세대 대학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단팥 붕어빵-슈크림 라이티빵의 '흑백 제빵왕' 대결을 펼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4.10.28@ 양광삼 -
"스포츠 인권과 사회적 책무는 광주 정신과 상통"
광주 등 도시 공동체와 함께 해온 스포츠(해태·KIA 타이거즈 등)에는 그 도시의 상흔 등 격렬한 감정의 역사가 녹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가 지역사회 네트워킹과 커뮤니티 형성에 일정 부분 역할을 하는 등 스포츠와 지역 공동체의 결합이 중요한 이유다. 스포츠칼럼니스트인 정윤수 성공회대 교수는 최근 '스포츠의 추억, 도시의 기억 : 광주와 타이거즈' 주제 강연에서 스포츠 선진국 사례 등을 통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놨다.광주·전남 지역민들의 집단적 기억은 5·18 민주화 운동과 연관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정 교수는 "타이거즈 비2024.10.28@ 유지호 -
억압받던 시절 해방구···'목포의 눈물'은 응원가
■ 타이거즈와 5·18"공공 결사체의 기능을 어디서 하느냐? 스포츠가 합니다. 미국·영국에는 스포츠가 시민들의 일상이 돼 있죠. 지역 사람들이 얼굴을 보고 지역의 일을 논의했던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프로야구가 그걸 하지 못했고 그걸 금지시켰는데,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독재자들이 싫어했던 거죠."지난 2일 오후 3시 광주광역시 남구 빛고을 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 스포츠칼럼니스트인 정윤수 성공회대 교수는 "다른 많은 스포츠 선진국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스포츠 영역에서 공론장의 역할을 하지 못한 채 스포츠를 통한 지역사회 네트워킹과 커2024.10.28@ 유지호 -
무안 상가건물서 불···인명피해 없어
새벽시간 무안의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28일 무안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27분께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의 한 상가건물 2층 복도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9대와 대원 3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1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한밤중이라 상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복도와 천장 일부가 불타 소방서 추산 65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전등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2024.10.28@ 차솔빈 -
나주서 치매 앓던 80대 농수로 빠져 숨져
나주에서 치매를 앓고 있던 80대가 농수로에 빠져 숨졌다.28일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4분께 나주시 동강면 장동리에서 80대 여성 A씨가 깊이 1m가량의 농수로에 빠졌다.모친이 농수로에 빠져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뒤였다.경찰은 평소 치매를 앓고 있던 A씨가 홀로 집을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나주=김진석기자2024.10.28@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