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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광주에선 물놀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고? 놓치면 나만 손해..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꿀팁 가이드, 무등일보와 WELL-BEING 하자.모르면 손해!! 광주 무료 물놀이장광프리카로 불릴 만큼 더워진 광주! 무더위 시원하게 즐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무빙이 준비했습니다!도심 속 시원한 피서지 '광주 무료 야외 물놀이장' 추천▶광주 생태예술 놀이 공원 물놀이장▶산동교 친수공원 물놀이장▶광주천 자연 물놀이터▶광주 생태예술 놀이 정원 물놀이장# 북구 하서로 507월 19일에 처음으로 개장한 생태예술 놀이 정원 물놀이장!8월 17일까지 운영되고 매주 화~일 10시~17시 운영된다고 해2025.07.24@ 신시온 -
민생회복 소비쿠폰 선불카드 색상 통일 교체 작업
광주시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선불카드'를 지급하면서 소비쿠폰 선불카드 색상을 일반용과 차상위·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용 3가지 색으로 각각 제작지급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24일 광주 북구 용봉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통장들이 기존에 지급된 소비쿠폰 선불카드에 스티커를 붙이며 카드 색상을 통일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7.24@ 양광삼 -
'아버지 묘소 정리하다가' 완도해경, 온열질환자 긴급 이송
살인적인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안도에서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24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5시58분께 완도 소안도에서 온열질환 의심 증상을 보인 A(53)씨에 대한 신고가 접수됐다.노화파출소는 연안구조정을 즉시 현장에 출동, 해남군 땅끝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조대에 환자를 인계했다.A씨는 무더위가 지속되던 야외에서 아버지 묘소를 정리하던 중 갑작스러운 구토와 설사 증상 등 온열질환을 겪은 것으로 확인됐다.완도해경 추재현 노화파출소장은 "무더운 날씨에는 열사병과 열탈진 등 온열질환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다"며2025.07.24@ 김종찬 -
"지게차 매달린 채 대롱대롱"...나주서 이주노동자 인권유린 '파문'
나주에서 이주노동자가 인권을 짓밟히는 사건이 영상으로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영상을 폭로한 시민단체는 한국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구조적 차별 등이 만들어낸 인권유린이라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다.이재명 대통령도 SNS로 영상을 접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침해를 엄중히 처단하겠다고 강조해 외국인 노동자 인권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다.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는 24일 오전 나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복되는 이주노동자에 대한 인권유린을 더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며 이같이2025.07.24@ 박승환 -
'무등산 호랑이'와 '서석대 소년'의 우정
무등산에 얽힌 설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전통요소를 결합한 연희극 공연이 펼쳐진다.(사)전통연희놀이연구소는 오는 26~27일 오후 4시 광주 수완체육문화센터에서 대표 창작 연희극 시리즈 '무등산호랑이 연대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시리즈 중 세 번째 이야기인 '개똥이와 무등산호랑이'편을 무대에 올린다.'무등산호랑이 연대기'는 무지개가 시작된다는 뜻을 담은 무등산의 옛 지명인 무돌산·무정산과 관련된 설화를 담은 창작 판타지 연희극이다. 또한 김덕령의 호국정신, 5·18민주화운동 등 광주의 역사와 정신을 상징적으로 투영했다.1편 '발光2025.07.24@ 최소원 -
역사와 자연이 만난 '진짜' 남도답사 1번지
전남 강진은 유홍준 교수의 책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를 통해 관광지로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1990년대 중반 전국적인 답사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이 책에서는 강진을 '남도답사 1번지'로 명명하기도 했다. 필자 역시 중학생이던 2000년대 초반에 답사 열풍을 따라 학교에서 강진 여행을 다닌 기억이 있다. 하지만 어렸을 때의 기억 속 강진은 다산초당과 영랑생가 딱 두 개로 정리되던 곳이었다.강진은 외지인이 이름 지어준 '남도답사 1번지'를 '진짜'로 만들기 위해 그동안 숱한 노력을 해왔다. 백련사, 사의재, 청자 도요지, 가우도 등2025.07.24@ 임창균 -
"측정 안 해"...심야 광주 금호동서 음주 측정 거부한 50대 입건
심야시간대 광주 도심에서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50대가 경찰 조사를 받게됐다.광주 서부경찰서는 24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께 서구 금호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시민으로부터 차가 비틀거린다는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세 차례 모두 거부했다.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박승환기자 psh0902025.07.24@ 박승환 -
광주 지산동 주택서 불...'멀티탭' 발화 추정
광주 도심의 한 주택에서 멀티탭 과부화로 인한 불이 났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는 없었다.24일 광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8분께 동구 지산동 모 주택에서 불이 났다.주택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10대와 소방대원 32명을 동원해 진압 20분만에 불길을 잡았다.거주자가 119에 신고한 뒤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었으나 주택이 전소됐다.소방당국은 컴퓨터가 연결된 멀티탭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동부소방 관계자는 "멀티탭은 허용 전력량을 초과하면2025.07.24@ 박승환 -
집배, 물류 종사원 온열질환 예방 생수 제공
광주광산구 일자리정책과직원들이 24일 지역노사민정 상생 협력지원 사환일환으로 쌍암동 광주우펀집중국에서 택배, 물류 직원들에게 연일 지속되는 폭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생수, 쿨토시. 쿨마스크를 건네주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7.24@ 양광삼 -
해남 참깨밭서 8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온열질환 추정
해남의 한 참깨밭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4일 해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5분께 해남군 계곡면 당산리의 한 참깨밭에서 80대 남성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시반이 형성되고 사후 강직이 진행되고 있던 상태로, 당시 체온은 41.1도였다.당시 해남은 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상태였다.경찰은 A씨가 온열질환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2025.07.24@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