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시특집] 'AI특성화대학' 호남대,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선도
'AI특성화대학' 호남대학교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인공지능(AI) 특성화 대학이다. 전교생 AI융합교육, AI캠퍼스 구축을 통한 AI융합인재양성, 'AI교육 대중화'에 힘을 기울이며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의 인재 산실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지난 6월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한 국내 최고권위의 '2025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제에서 2020년 이후 6년 연속 '대학-AI특성화부문 대상'의 영예를 차지하기도 했다.◆ AI특성화 교육…6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 수상호남대는 2019년 전국 최초2025.08.19@ 한경국 -
북구, 수재 의연품 기탁받아
광주 북구(청장 문인)는 19일 청장실에서 김동우(오른쪽 두번째)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부회장과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 피해 입은 수재민들을 위한 1억원 상당(생필품, 음료)의 사랑의 수재 의연품을 기탁 받았다.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2025.08.19@ 양광삼 -
극한 호우 특별재난지역 지원사업 및 침수예방 대책 주민보고회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19일 북구청 화의실에서 열린 극한 호우 특별재난지역 지원사업 및 침수예방 대책 주민보고회에서 참석한 주민들에게 특별재난지역 지원 정책 및 복구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2025.08.19@ 양광삼 -
'정치자금법 위반' 국회의원 선거 출마자···검찰, 징역형 구형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부장판사는 19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와 B씨에 대한 변론 절차를 종결했다.지난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남지역에 출마했다가 낙마한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한 달여간 선관위 후원 등록 없이 개인 후원자들로부터 300여만원의 후원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A씨는 또 회계 책임자가 아닌 B씨에게 1천300만원 상당의 정치자금을 지출하도록 하고, 선관위 제출 계좌에서 529만원을 현금으로 인출해 사용한 혐의를2025.08.19@ 김종찬 -
"2차 사고 막아야" 맨몸 10차로 뛰어든 광주 '첨단95번' 시내버스 기사
"사고 목격하고 나니 2차 사고만큼은 막아야겠다는 생각 뿐이었죠."18일 오후 광주 광산구 한 카페에서 만난 첨단 95번 시내버스 기사 김태헌(52)씨는 담담히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김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께 막차 운전을 마치고 퇴근을 위해 차고지로 향하다 북구 연제동 도로 한복판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승용차를 발견했다. 앞부분이 심하게 파손된 차량 안에는 여성 두 명이 터진 에어백에 몸을 기댄 채 앉아 있었다. 김씨는 망설임 없이 버스를 갓길에 세우고 비상등을 켠 채 사고 현장으로 달려갔다.김씨는 가장 먼저 조수석에2025.08.19@ 강주비 -
'골재채취 인허가 개입 의혹' 전 광산구체육회 간부···첫 재판서 혐의 부인
골재채취 인허가 과정에 불법적으로 개입한 혐의를 받는 전 광산구체육회 간부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광주지법 형사6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광산구체육회 전 간부 A(54)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A씨는 지난 2020년 골재채취업자 B씨로부터 광산구의 한시적 신고 수리 알선 명목으로 3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검찰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시 광산구청장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던 A씨가 B씨 업체에 대한 광산구의 인허가를 받을 수 있게 한다는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것으로 판단했다2025.08.19@ 김종찬 -
설날 노모 살해 아들···항소심서 뒤늦은 후회
새해 첫 날을 기념하는 명절인 설날에 고령의 어머니를 살해한 60대 아들이 항소심에서 속죄의 눈물을 흘렸다.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이의영)는 19일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A(64)씨에 대한 항소심 재판 기일을 종결했다. A씨는 심신미약과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를 제기했다.A씨는 올해 설날이었던 지난 1월 29일 새벽 0시 11분께 광주 동구 학동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고령의 어머니를 모시고 살다가 가족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이같은 일을 벌였다.그2025.08.19@ 김종찬 -
[무슐랭] 폭염을 이겨내기 위한 디저트…광주의 '빙수' 맛집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여기 빙수는 중독된다.무더운 여름을 버티려먼역시 시원한 디저트 필수지.빙수 맛집 가보자~▶소뇨▶사월의파랑▶소뇨_한 번 가보면 생각난다.광주의 유명한 빙수 전문점 '소뇨'는 제철 과일을 사용해 신선한 빙수를 선보인다.시럽 대신 과일 소스와 우유 얼음을 활용해 깔끔하고 깊은 맛을 완성한다.매장은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인테리어로 꾸며져있고, 빙수 외에도 다양한 디저트와 얼음을 즐길 수 있다.▶사월의파랑_분위기도 좋다.동구에 위치한 '사월의파랑'은2025.08.19@ 박준서 -
소상공인 창업매칭데이 빈집채움 청년점포 인파
19일 광주 동구 충장로 갤러리존에서 열린 소상공인 창업매칭데이에 참가한 창업 희망자들이 충장로 빈집채움 청년점포 부스를 살퍼보고 있다.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2025.08.19@ 양광삼 -
가을로 향하는 길모퉁이, 가을꽃 식재
19일 광주 북구청 광장 화단에서 구청 공원녹지과 도시녹화팀 직원들이 화단에 가을 맞이 백일홍, 일일초 등 가을꽃을 식재하고 있다. 북구는 가을을 맞아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6만본의 가을꽃을 도심 가로화단에 심을 예정이다.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2025.08.19@ 양광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