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빙] 광주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자세히 알면 더 재밌다!!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꿀팁 가이드, 무등일보와 WELL-BEING 하자.광주 2025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세계양궁선수권대회, 광주 상륙~ 금빛 명중의 순간을 향해, 화살은 이미 떠났다!!경기 일정부터, 활 종류까지! 여러분들을 위해 무빙에서 준비해왔어요!!리커브만 알고 있었다면? 이번엔 컴파운드까지 알아둘 타이밍!▶경기 일정이 어떻게 되나요?▶리커브(Recurve)가 뭔가요?▶컴파운드(Compound)가 뭔가요?▶경기 일정이 어떻게 되나요?#광주 2025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기간 : 2025. 9. 5.(금) ~ 9. 12.2025.09.10@ 신시온 -
5·18 최후항쟁지 옛 전남도청, 활의 전당으로 변신
민주항쟁의 상징이자 평화의 장소인 5·18민주광장이 활과 화살 소리로 가득 찼다. 2025 광주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결선 무대가 5·18민주광장에 마련되면서, 이곳은 과거 민주화운동의 최후 항쟁지에서 스포츠와 평화의 희망을 쏘아 올리는 '활의 전당'으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이 특별한 무대는 단순한 경기를 넘어 5·18 정신이 담긴 평화의 메시지를 전 세계로 퍼뜨리고 있다.이번 대회 결승전이 치러지는 5·18민주광장과 옛 전남도청 일대는 광주를 대표하는 민주·인권·평화의 성지다. 조직위원회는 대회 슬로건인 '평화의 울림'에 맞춰 가2025.09.10@ 한경국 -
故 문병란 시인 타계 10년··· 추모 시선집 나왔다
올해 9월은 고(故)문병란 시인 타계 10주년이다.그는 1961년 조선대 문학과를 나와 1962년 '현대문학'에 김현승 시인의 추천으로 등단했다. 그는 60년 동안 광주 동구 지산동에 살며 조선대 국문과 교수,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와 5·18 기념재단 이사를 역임하는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문학적 업적은 물론 민주화운동에 큰 업적을 남겼다.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고(故) 문병란 시인(1935~2015) 타계 10주기를 맞아 광주 시민이 애송하는 100편의 시를 담은 추모 시선집 '광주, 너는 오월의 휘앙세'(심미안刊·광주 동구2025.09.10@ 최민석 -
북구, 광원그룹서 후원물품 기탁받아
광주 북구(청장 문인)는 10일 청장실에서 (주)광원그룹 (대표 정웅용)으로부터 지역 돌봄이웃들을 위한 900만원 상당의 사랑의 후원물품 제습기 10대를 기탁 받았다.특별취재반=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9.10@ 양광삼 -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 단체전 금메달
10일 광주 2025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 출전한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이 5·18민주광장 사대에서 금메달을 따내자 환호하고 있다.특별취재반=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9.10@ 양광삼 -
흑석산과 오류제 한눈에···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맛집'
6남매의 외아들은 가족을 위한 정원을 만들었다. 정원에는 아버지의 흔적은 비롯해 가정과 가족의 의미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가족정원을 만든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나무가 좋았고, 대학을 마치고 임업 관련 기관에서 직장생활을 한 것도 자연스러웠다. 나무와 식물들과 어우러져 인생 2막을 열어가는 요즘, 최고의 만족감을 누린다는 자부심도 강하다.정원이 세상에 선보인지는 5년째. 최대한 인공 요소를 배제하고 아기자기한 공간이 입소문나면서 MZ세대에는 '풍경 맛집', 중장년에는 '나들이 하기 좋은 곳'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해남 계곡면소2025.09.10@ 이용규 -
[무등맛집] KIA 타이거즈 선수들의 '단골식당'···광주 고기맛집 어디?광주의 로컬 고기맛집 농성화로. 이미 KIA타이거즈 팬들에게는 익숙한 식당이다. 2025 KIA타이거즈의 주장인 나성범 선수가 언급한 맛집이며, 광주에서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이 자주 찾는 맛집이다. 누리꾼들도 "식사하다가 KIA 선수들을 봤다"며 글을 종종 게시하기도 한다.본점은 서구 농성동에 위치해 있으며, 동천동·흑석동·계림동 총 4곳에 존재한다.농성화로 동구 계림점은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외관이 특징이다. 현장에서 직접 예약하여 입장하는 시스템으로, 대기인원이 많기로 소문이 자자하다.대표 메뉴는 숙성삼겹, 숙성오겹, 생가브리2025.09.10@ 박현
-
전남 내 '가뭄 매우 높은 취약지역' 14곳···제2의 강릉 될까
강릉지역에서 지난 7월부터 심각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남지역도 가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전남 내 14개 면이 가뭄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고, 전남지역의 평균 누수율도 강원지역보다 높은 등 곳곳의 문제점이 드러넌데다 곳곳의 저수율도 평년 수위보다 훨씬 낮은 상황임이 드러나 안심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9일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과 국가가뭄정보포털 등에 따르면 전남에서 제2의 강릉 사태가 벌어질 수 있는 곳이 총 14곳인 것으로 나타났다.지역의 용수공급능력, 잠재적 가뭄발생 가능성, 피해영향정도2025.09.10@ 차솔빈 -
아픈 기억 딛고 붓으로 꽃피운 희망
꽃이 핀 쪽으로, 빛이 비치는 쪽으로 나아가려는 간절한 바람을 캔버스에 담아낸 전시가 진행된다.광주 동구 갤러리생각상자에서 오월어머니들의 다섯 번째 그림농사 '꽃이 핀 쪽으로' 전시가 9월 11일부터 10월 21일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매주 수요일 오월어머니집에 모여 서로를 위로하며 그림을 그려온 어머니들의 작품을 한곳에 모은 자리다. 5·18 민주화운동의 아픔과 살아남은 자의 죄책감을 예술로 승화하고, 먼저 떠난 이들에 대한 그리움과 투쟁의 흔적을 담아냈다.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이라는 아픈 기억 속에서도 어머니들은 한강2025.09.10@ 최소원 -
남도 최고 지략가, 연합의진 지휘하며 승리 이끌다
한국 근현대사를 연구한 어느 연구자는, 2차 동학농민전쟁에 참여한 이들도 독립전쟁에 참여한 인물로 평가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의 내정 간섭에 맞서 치열한 전투를 치렀던 이들의 활동을 독립전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논리다. 동학농민군 스스로도 '동학의병'을 자처했으며 2차동학농민전쟁은 이후 한말 의병으로도 이어졌다. 특히 '정미의병'은 2차 동학농민전쟁의 연장선에 있다. 그 중심에 '남도의병'이 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세계 최강 러시아를 격파한 일본 정예병과 물러서지 않은 전투를 벌였던 '대한제국 의병들' 대2025.09.10@ 임창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