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선수단, 전국체전 사흘째 순항··· 신기록·다관왕 '풍년'
광주전남 선수단이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광주전남 선수단은 대회 사흘째인 19일(오후 6시 기준)까지 총 메달 174개를 거두며 순항 중이다. 광주는 금 28개, 은 31개, 동 37 등 총 96개의 메달을 수확했고, 전남은 금 20개, 은 23개, 동 53개 등 총 78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합득점 목표 달성에 한걸음 다가섰다.이번 대회에서는 다관왕과 다연패, 신기록을 갈아치운 선수들이 잇따라 등장했다.광주의 효자종목은 역도였다. 광주체고 2년 김체량은 여고부 +87㎏급 인상,2025.10.19@ 한경국 -
[무잇슈] '해남이 들썩' LPGA에 6만 인파…숙박·맛집 ‘만석’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ttps://mdilbo.com/detail/0kIA7d/747812▶ LPGA 열리자 해남에 관광객이 6만 명이나 몰렸다네요.▶ 골프장 인근 숙소는 선수단·관람객으로 가득 찼다고 해요.▶ 식당, 해장국집, 국밥집까지 북적북적…목포까지 파급됐다네요.▶ 해남군도 “국제대회 효과 실감…지역경제에 활기”라며 반겼대요.✅ 포인트: 세계대회 한 번이 지역을 통째로2025.10.19@ 강수아 -
'골프부터 바둑까지' 전남, 스포츠 관광 메카로 '우뚝'
전라남도가 스포츠 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 세계적 주목을 받은 2025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를 비롯해 굵직한 국제 스포츠이벤트가 열리면서다. 특히 전남지역은 각종 대회 뿐만 아니라 따뜻한 기후와 스포츠 인프라로 겨울철 전지 훈련의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19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 막을 내린 LPGA 대회를 비롯해 프로배구·철인3종·바둑 등 올해 세계적인 국제·프로스포츠대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우선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는 세계랭킹 상위 70명과2025.10.19@ 이정민 -
"굿샷~" 경기장도 '들썩'...전국서 갤러리 몰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세계적인 골퍼들이 분전하고 있는데 한국 선수들 스윙이 특히 인상적이더라구요. 뜨거운 골프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어서 해남까지 찾아오길 잘했다는 생각 뿐이죠."지난 18일 전라남도 해남군 화원면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만난 부산영어방송 진행자 앤드류 머피(43·캐나다)의 말이다. 이 골프장에선 16∼19일 국내 유일 LPGA 정규투어인 '2025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렸다.골프장은 연일 갤러리들의 함성으로 들썩였다. LPGA 세계랭킹 상위 70명과 초청선수 8명 등이 참가하면서2025.10.19@ 최류빈 -
"6만 해남 인구만큼 몰렸다" 골프대회 덕에 '관광 특수'
"매일이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가 가져다 준 관광 특수가 우리 같이 장사하는 사람들에겐 불경기 속 '선물' 같네요."지난 18일 오전 11시 30분께 찾은 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의 한 국밥집. 점심을 먹기에 이른 시간임에도, 가게 모퉁이를 돌아 길게 늘어선 손님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이날 취재진이 받은 대기표는 30번, 입장까지 30분 넘게 걸릴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렸다. 내부로 들어서자 50여 석 규모의 좌석이 꽉 차 있었고 왁자지껄한 대화 소리로 가득했다.바로 옆 곰탕집도 사정은 마찬가지.2025.10.19@ 최류빈 -
광주 문화ODA, 태국과 협력해 문화상품 개발
광주시가 '2025 아시아 문화교류 ODA(ODASIS)'를 통해 태국 람푼시(Lamphun Municipality)의 문화자원을 상품으로 개발하고, 축제로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교류를 선보인다.지난 14~15일 조선대학교에서는 광주형 문화ODA '아시아 뉴턴 페스티벌'의 하나로 '태국 청년 예술가 문화상품 개발 2차 역량강화 워크숍'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여름 태국 람푼시에서 시작한 문화상품 공동연구 과정 중 하나다.태국 치앙마이 외곽 도시인 람푼은 태국의 유명 도예가들이 모여 사는 도예촌이다. 광주시는 아시아 도시2025.10.19@ 임창균 -
"제2차 진주성 싸움은 호남 의병 활약의 주무대"
임진왜란 전투 중 제2차 진주성 싸움은 호남 의병의 활약이 두드러진 전장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김동하 전(前) 서영대 교수는 지난 16일 경남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열린 '영호남 임란의병정신 및 창렬사 국가 제향 승격' 학술대회에서 주제 발표 '영호남 임란 의병 정신 탐색의 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김 교수는 "'호남절의록'에서는 대표적인 3대 호남의병으로 삼운사(三運使)를 들고 있는데, 바로 나주의 건재(健齋) 김천일(金千鎰) 장군과 광주의 제봉(霽峯) 고경명 장군, 장성의 남문창의 의병 활동"이라며 "호남 의병은 진주가2025.10.19@ 최민석 -
차기현 광주고법 판사 "헌재, 옛 전남도청으로 이전해야"
헌법재판소의 광주 이전이 정치권에서 논의되는 가운데 광주고등법원 현직 판사가 5·18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을 이전지로 주장, 역사성을 강조했다.19일 광주고법 등에 따르면 차기현 광주고법 판사는 지난 18일 한 법조매체에 기고한 '헌재의 역사적 귀환을 기다리며'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차 판사는 "1987년 6월 항쟁은 하루아침에 일어난 분출이 아니었다. 1980년 5월 광주에서 벌어진 국가폭력의 참상을 목도한 세대가 일곱 해 동안 가슴에 품어온 분노와 결의를 마침내 터트린 결과"라며 "1987년 헌법은 그 결실이었고,2025.10.19@ 김종찬 -
[인사] 전남도◇ 4급 승진▲AI산업추진단장 조재술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파견) 심영희 ▲전남장애인체육회(파견) 임진출◇ 5급 승진▲기반산업과 허철 ▲중소벤처기업과 곽지애 ▲기획홍보담당관실 배용만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 한진우◇ 팀장급 전보▲에너지미래도시기획전략단 김재근 ▲문화예술과 채종욱 ▲여순사건지원단 조장군2025.10.19@ 이정민
-
[결혼] 김민종(광주글로벌모터스 경영지원본부장) 장녀 결혼[결혼]김민종(광주글로벌모터스 경영지원본부장) 장녀 결혼▲이해영·전민자씨 장남 이로아군, 김민종(광주글로벌모터스 경영지원본부장· 전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씨 장녀 김현지양 = 26일(일) 오전 11시 30분 드메르웨딩홀 2층 CN홀2025.10.19@ 도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