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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광주의 약속 지켜달라"…李, “AI센터 무산 송구"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49155▶ 이재명 대통령이 "AI컴퓨팅센터 못 지켜 송구하다"고 말했다네요.▶ 광주 시민들 실망 컸다 하자, 약속 지키려 다른 대책 찾겠단 입장.▶ 우상호 수석도 직접 국회 와서 "광주 중심 AI정책 계속 간다"고 강조.▶ 의원들은 "광주 실증센터·AI연구소라도 추진하라"며 대책 촉구했다네2025.10.26@ 박준서 -
[기고] 생산자동화와 AI의 융합, 산업혁신의 중심에 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키워드는 '지능화'와 '자동화'이다. 과거의 생산자동화가 단순히 인간의 반복적인 작업을 기계로 대체하는 수준에 머물렀다면, 오늘날의 생산자동화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자율적 의사결정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특히 제조현장은 이제 더 이상 기계 중심의 라인이 아니다. 설비와 센서, 로봇, 데이터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로 변모하고 있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바로 AI 기반의 생산자동화 기술이 있다.AI는 생산 데이터를2025.10.26@ 조덕진 -
예술 영재 김예은 바이올린 독주회 성료
예술영재 김예은(광주 살레시오초 2학년)양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26일 오후 1시 광주 남구문예회관에서 성료됐다. 이번 독주회는 사단법인 선율이 주최한 제8회 클래식 영재 발굴 프로젝트 우수 연주자 초청으로 이뤄졌다. 김 양은 클래식 전문예술단체인 사단법인 선율이 주최한 광주지역 클래식 영재 육성 오디션에서 바이올린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김양은 이날 독주회에서 헨델의 바이올린 소나타와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 겨울 전악장, 랄로 스페인 교향곡 1악장과 5악장, 몬티의 차타르시 등을 들려줬다. 피아노 반주는 한국반주협회 회원인 이선주씨가2025.10.26@ 임창균 -
부부의 30년 세월 붓칠··· 수목원으로 피어난 자연
그곳에서는 자연과 예술 삶의 이야기가 흐른다. 넓은 대지 위에서 남편은 큰 그림을 그리고 아내는 섬세함으로 메워나간다. 정원지기들의 남다른 수고가 느껴진다. 부부가 32년간 시간을 담은 나무와 꽃들은 풍성하고 탐스럽다. 계절이 계절인 만큼 결실이라는 단어가 툭 튀어나온다. 순천시 별량면 장학마을에 자리잡은 '화가의 정원산책'에는 잔인한 올여름 무더위에도 꿋꿋이 푸르름을 간직한 수목과 초화류들이 가을의 색조로 칠해지고 있다. 가을 서정을 듬뿍 담아낸 한폭의 그림이다. 평지보다 높은 곳에 위치한 정원 풍경은 마을 앞에 펼쳐진 황금 들녘2025.10.26@ 이용규 -
해수부, '땅끝~산양·여수~둔병' 적자항로 추가 지원
해양수산부가 '2025년도 하반기 연안여객항로 안정화 지원사업' 대상으로 땅끝-산양 항로와 여수-둔병 항로를 추가로 선정했다.26일 해수부에 따르면 해수부는 2018년부터 운항결손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연안여객항로 안정화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상반기에 적자항로 8곳과 1일 생활권 구축 항로 4곳을 선정했으며, 하반기에는 학계·연구기관·현장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항로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땅끝~산양 항로와 여수~둔병 항로 등 2개 지원항로를 추가로 선정했다.땅끝~산양 항로는 해당 항로를 운항하던 일부 선박의 선령 만2025.10.26@ 김종찬 -
단장한 열선루서 충무공과 보성 인연 조명
보성 '열선루 이순신 역사 문화 학술세미나'가 지난 24일 보성읍 열선루공원 누각에서 성료됐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보성군이 이날부터 26일까지 개최한 제1회 보성 열선루 이순신 역사문화축제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보성 열선루는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전선이 있습니다(금신전선상유십이·今臣戰船尙有十二)'는, 선조 임금에게 보고한 장계(狀啓)를 작성한 역사적 공간이다.당시 조선 수군은 칠천량 전투에서 일본군에 패전하고 절멸의 위기에 처해있었다. 이때 이순신 장군은 보성 박곡마을 양산항의 집에 유진하면서(2025.10.26@ 이용규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경연대회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25일 전남 순천 청암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 13회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경연대회는 초등부 10팀, 중등부 11팀, 고등부 36팀, 대학일반부 7팀 총 64팀 256명이 참석해 4인 1조로 팀을 이뤄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겨뤘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0.26@ 양광삼 -
(약수터) 헤어질 결심올해 여름은 유난히 지루하고 길었다. 기후변화 탓인지 해마다 봄과 가을은 더욱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은 길어지는 양상이다. 여름의 잔상은 가을의 발목을 잡고 늘어졌다. 더위가 이어지면서 집이나 사무실에서 선풍기와 에어컨 등 냉방기에 의지해야 하는 시간도 10월까지 이어졌다.서늘한 가을의 기운이 채워져야 할 때에 여름은 가을의 자리를 허락하지 않았다. 어느새 절기는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도 지나고 겨울 문턱에 와 있다. 며칠 사이 잔뜩 차가워진 가을바람이 결국 여름을 저만치로 밀어낸가 싶더니 겨울이 성큼 온 것 같은 착각을 들게 한다.벼2025.10.26@ 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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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기곤(광주연구원 부원장)씨 부친상[부고]김기곤(광주연구원 부원장)씨 부친상▲김정식씨 별세, 김기곤(광주연구원 부원장)·김상곤(전 광양제철고 교사)·김명자·김인자·김옥란씨 부친상, 박종근(삼도환경 본부장)·강창선(전 우석중 교사)·최강렬(라움도시건축 대표) 장인상 = 광주 천지장례식장 101호,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장지 새로나추모관, 문의 062-527-10002025.10.26@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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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내 대표 종합축산식품기업···가치 재평가 '지배적'
선진(136490)은 1973년 경기도 이천의 제일종축농장에서 시작해 50년 넘게 대한민국 축산업을 이끌어 온 종합축산식품전문 기업으로 2011년 선진과 선진지주로 인적분할 후 코스피에 재상장되었다.선진은 사료 생산부터 종돈 개량, 양돈, 식육 가공 및 유통까지 완벽한 수직계열화사업 모델(배합사료→양돈→ 식육 → 육가공) 구축을 완성했다.농장에서부터 우리들의 식탁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동사의 위 구조는 품질관리, 원가 경쟁력, 공급안정성 측면에서강력한 경쟁 우위를 제공한다.특히, 국제 곡물 가격 변동이나 아프리카돼지열병2025.10.26@ 도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