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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의원 지역맞춤형 의정활동 각광-경제전문가, 예산통 면모 발휘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광주 동남을)의 지역맞춤형 의정활동이 지역민들 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경제전문가 이자 예산통인 안 의원은 22대 국회 입문 이후 지역현안 문제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 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지난 1989년 행정고시 합격 이후 기획재정부 차관까지 지내며 쌓아온 실물경제와 이론의 경험이 의정활동에 반영되며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안 의원은 최근 전남대 창업중심대학 선정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예산확보, 지역경제의 숨통을 트일 추경확보 등에 팔을 걷어 부쳤다.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은2025.02.27@ 강병운 -
학교 구내식당 튀김로봇도입, 학생들 급식 만족도
학교급식 튀김로봇 시연회가 27일 광주 남구 송원고등학교 구내 식당에서 개최됐다. 이정선 교육감 등 교육청 관계자들이 튀김로봇이 튀김요리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2.27@ 양광삼 -
산불 초동진화 모의훈련
27일 광주 북구 운정동 산불감시초소 인근 야산에서 북구청 공원녹지과 산림팀 산불진화대원들이 산불기간을 맞아 등짐펌프 등을 이용해 물을 뿌리며 산불 초동진화 모의훈련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2.27@ 양광삼 -
경찰, 윤석열 부부 '딥페이크' 영상 제작·상영한 2명 입건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얼굴을 합성해 만든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거나 도심 집회 현장 주변에서 상영한 이들이 입건됐다.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 영상물 제작·배포) 혐의를 받는 영상 제작자·상영자 등 2명을 입건했다.이들은 지난 15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열린 대통령 파면 촉구 집회 현장 주변에 세워둔 영상 송출 차량을 통해 윤 대통령 부부를 조롱·격하하는 내용이 담긴 딥페이크 영상을 사전 제작하고 상영한 혐의다.영상에는 대통령 부부에 대한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듯한 이미지들2025.02.27@ 김종찬 -
팬 관람 등 화기애애 분위기 이어져
"오키나와까지 찾아와주신 팬분들 감사하죠."명실상부 KBO리그 최고 명문팀인 KIA타이거즈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 듯 하다.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일본 오키나와의 킨 야구장에 수많은 팬들이 찾아 선수들의 훈련을 참관하고 있다.선수들의 훈련을 보고 이동하는 중간에 사진과 함께 사인요청도 줄을 이룬다.지난 2008년 KIA에 데뷔해 프랜차이즈 스타로 거듭난 김선빈이 오전 훈련을 마치자 20~30명의 팬들이 김선빈을 향해 다가왔다.김선빈은 팬들의 사인 및 사진요청을 모두 해결해주고 나서야 휴식을 위해 발길을 돌렸다.김선빈은 "매년 팬들이2025.02.27@ 이재혁 -
술 취해 행인 시비·식당 종업원 흉기로 협박한 50대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27일 행인에게 시비를 걸고 식당 종업원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특수협박)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전날 밤 11시20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길거리에서 술에 취해 행인들에게 이유 없이 시비를 걸다 이를 말리던 인근 식당 종업원 20대 남성 B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B씨가 본인에게 '집에 가라'고 타이르자 격분해 자리를 떠났다가, 다시 흉기를 들고 식당으로 찾아와 '죽고 싶냐'며 B씨를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다행히2025.02.27@ 강주비 -
새벽 완도 모텔서 불...투숙객 대피 소동
새벽시간대 완도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27일 완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9분께 완도군 완도읍 가용리의 한 5층 규모 모텔 2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9대와 대원 21명을 투입해 44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불이 나자 투숙객 14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이 중 연기를 흡입한 4명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또, 새벽시간대에 미처 대피하지 못한 투숙객이 있을2025.02.27@ 차솔빈 -
목포 대양산단서 50대 근로자 5m 아래로 추락해 중상
목포 대양일반산업단지 한 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5m 높이 크레인에서 추락해 크게 다쳤다.27일 목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0분께 대양산단 한 공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5m 높이 크레인에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사고 충격으로 다발성 골절을 입은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동료 근로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목포=박만성기자2025.02.27@ 박승환 -
[날씨] 아침엔 '영하' 낮엔 '초봄' 날씨···기온차 20도
27일 광주·전남은 아침 '반짝 강추위' 이후 낮 기온이 초봄 수준까지 오르겠다.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5~1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오전부터는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낮최고기온이 10~15도까지 오르겠다.전남동부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되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강주비기자 rkd98@mdilbo.co2025.02.27@ 강주비 -
고흥서 산불···1시간 27분만에 완진
고흥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26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3분께 고흥군 금산면 신촌리 산 36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신고를 받는 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23대, 진화인력 132명을 신속 투입, 1시간 27분만인 오후 4시 5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임야 등 0.3㏊가 소실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불은 소각 중에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산림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2025.02.26@ 김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