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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이달의 기업 선정패 수여식
광주 북구(청장 문인)는 25일 청장실에서 양승호(가운데) ㈜유니컴퍼니 대표이사, 김지인(오른쪽) 모범근로자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이달의 기업 선정패 수여식을 가졌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6.25@ 양광삼 -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마철 대비 침수방지 물막이판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5일 오전 장마철 대비 광산구 우산동 우수저류시설 구축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 준공기한 엄수, 구조물 품질 관리 등을 주문하고 공사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6.25@ 양광삼 -
"다시 오겠다는 약속 지키러 왔다" 김혜경 여사, 오월어머니들과 비공식 차담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광주를 찾아 오월어머니들과 비공식 차담회를 갖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문화창조원을 깜짝 방문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김 여사는 25일 오후 2시30분께 광주 남구 양림동에 위치한 오월어머니집을 찾아 김형미 관장을 비롯한 오월어머니 11명과 비공식 차담회를 진행했다.이번 만남은 당일 오전 김 여사가 "오월어머니들과 다시 만나고 싶다"는 뜻을 오월어머니집 측에 전달하면서 불과 몇 시간 만에 전격 성사됐다.김 여사의 오월어머니집 방문은 이번이 세 번째다. 김 여사는 2022년 이 대통령이 대선2025.06.25@ 강주비 -
광주미래산업엑스포, 미래산업 기술 신제품 한자리에
광주미래산업엑스포가 25일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참가자들이 미래산업 기술 및 융합산업 모빌리티 로봇 드론 등 전시 품목을 살펴보고 있다. 전시는 28일까지 계속된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6.25@ 양광삼 -
(약수터) 6·25 75주년2025년 6월25일, 한국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았다.1950년 이날 새벽, 북한군이 38선을 넘어 남침을 감행하며 전쟁은 시작됐다.3년에 걸친 전투로 한반도는 폐허가 됐고, 수백만 명이 희생됐다. 도시는 무너졌고, 수많은 가족이 흩어졌다.1953년 정전협정이 체결되면서 전투는 멈췄지만, 전쟁은 공식적으로 끝나지 않았다.시간이 흐르며 기억은 형식을 갖추기 시작했다.정부는 대전에서 중앙기념식을 열었고, 각 지역에서도 조용한 추모가 이어졌다.헌화, 묵념, 기념사, 연주.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 하루였다.정해진 절차와 일정은 반복됐고,2025.06.25@ 이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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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군공항 이전, 대통령실 주도 TF팀 만들겠다"
2025.06.25@ 이관우 -
'FA최대어' 불혹의 최형우, KIA는 얼마를 줘야해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불혹의 해결사' 최형우가 KBO리그 최초 1천700타점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1983년생으로 마흔을 훌쩍 넘은 최형우의 타격 생산성이 전혀 떨어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KIA는 올 시즌을 마치고 FA자격을 취득하는 그에게 얼마를 안겨야할지 벌써부터 고민을 하고 있다.최형우는 지난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던 '2025 신한 SOL BANK KBO정규시즌' 키움히어로즈와 경기에서 1회 초 1사 1, 2루 상황서 상대 선발 김윤하를 상대로 시즌 14호 홈런을 때려냈다. 이 홈런으로 개인 통산 1천7012025.06.25@ 이재혁 -
"군공항 이전, 이번엔 실마리 찾나"…이재명 대통령 광주서 '직접 소통'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타운홀미팅 '호남의 마음을 듣다'에 참석해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는 이 지역의 가장 중요한 의제"라며 "비록 최종 결론까지는 가지 못하더라도, 해결책의 단초는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수차례 논의됐지만 진척이 없던 사안"이라며 "각자의 입장을 들어보면 타협만 한다면 지금보다 나은 상태로 갈 수 있음에도 불신과 오해가 쌓이면서 교착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국민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타운홀미팅에는2025.06.25@ 이관우 -
[영상뉴스] AI·빅데이터로 정밀 양식··· 해양 식량자원 '쑥쑥'
바다는 미래식량기지다. 지구 표면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40만종 이상의 해양생물이 살아가는 자원의 보고다. 이곳에는 육지의 고갈된 자원과 식량부족에 대한 해법이 담겨 있다.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 대전환이 이뤄진 것도 그 때문이다. 실제 전 세계 양식 수산물 규모는 이미 자연산 어획량을 넘어섰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간한 '2024 세계 어업과 양식 보고서'에 따르면 해조류를 포함한 2022년 세계 수산물 총 생산량은 2억2천320만t으로 이중 양식 생산량이 58.6%인 1억3천90만t으로 나타났다. 호주도2025.06.25@ 이윤주 -
100만원에 3개월 딸 매매한 친모, 항소심서 "의도 없었다" 호소
100일도 되지 않은 신생아를 타인에게 100만원에 매매해 1심에서 구속된 친모가 항소심에서 매매할 의도가 없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광주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배은창)는 25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매매)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친모 A(36·여)씨에 대한 항소심 변론 절차를 종결했다.A씨는 지난 2012년 7월 자신의 친 딸을 현금 100만원에 타인에게 매매한 혐의로 기소됐다.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던 A씨는 지난 2012년 4월 광주 남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 B양을 출산했지만 키우지 않고 같은해2025.06.25@ 김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