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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구분위해 독자의 뉴스 문해력 교육 필요한 시기"
“독자들은 오보와 가짜뉴스를 같은 개념으로 이해합니다 .이는 뉴스 문해력이 부족한 까닭입니다. 국민들의 뉴스문해력 교육이 필요한 시점입니다.”김춘식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오보와 가짜뉴스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정보 생산자의 ‘의도‘ 여부다”며 “한마디로 가짜뉴스(허위 정보)는 특정 대상에게 해를 입히려는 고의성을 갖고 생산한2026.07.09@ 선정태 -
"지역 문화 정책, 관습깨고 시류 맞게 변화해야"
지역의 현장 예술인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맞아 지역의 문화 정책이 완전히 바뀌는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외치고 나섰다. 그동안의 관습을 깨고 현장 현실과 전국적 문화정책을 토대로 정책을 손질해야만 지역 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광주독립예술공간연대를 비롯한 22개 연대 발의 단체와 예술인 306명이 모인 연대체(이하 연대체)는 9일 지역2026.07.09@ 김혜진 -
[무식백과] "난 줄 서서 먹었는데..."···복날 삼계탕, '약'이다 vs '독'이다
"잡학, 상식, 그리고 요즘 핫한 이슈까지!"무등일보의 지식백과, '무식백과'에서궁금증을 대신 풀어드릴게요!"아, 삼계탕 맛있는데..."복날 삼계탕, 누구에게는 '약'이 되고누구에게는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무식백과에서 알아봤습니다.▶ 올해(2026년) 복날▶ 삼계탕이 '독'이 되는 사람?▶ 삼계탕 먹을 때 이것만 지키세요!▶ 올해(2026년) 복날2026.07.09@ 강수아 -
[무등테이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굳이?"···통합에 대한 광주 청년들의 생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하면서 행정통합의 의미와 배경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하나의 광역자치단체로 통합한 새로운 행정체계로, 생활권과 경제권이 사실상 하나로 운영돼 온 두 지역의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국가 균형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통합은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수도권 집중 심화에2026.07.09@ 김세화 -
걸어야 만나는 도시, 그려야 보이는 풍경
“광주 골목골목을 직접 걸으며 차로는 보이지 않는 풍경에 매료될 수 있는게 어반스케치의 매력이랄까요. 이번 전시에 오시는 분들도 간접적으로나마 그런 매력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8일 서동환 광주어반스케치&드로잉 회장은 이날부터 19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개최하는 ‘광주를 그리고 도시를 잇다’전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이번 전시는 지난 2023년부터 이어2026.07.08@ 김혜진 -
오월광주의 도시정체성을 묻다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와 문학, 문화예술, 도시 정체성을 종합적으로 조명하는 학술행사가 열린다.오월문예연구소(대표 나종영)는 5·18기념재단과 공동주최로 오는 23일 오후 3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 7층 세미나실에서 ‘오월광주의 도시 정체성을 묻다’를 주제로 학술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추모와 기념을 넘어 5·18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도시 정체성과2026.07.08@ 최소원 -
‘생애 인문학’으로 은퇴 후 중장년·노년 가꿔가세요
은암미술관 ‘미래의 내가 되기, 인생 2막을 여는 생애 인문학’ 강좌가 오는 15일 4개월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은암미술관 ‘생애 인문학’은 중장년과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동구 전일빌딩245에 위치한 하나은행 1층 컬처뱅크 세미나실에서 10월 7일까지 총 12회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은퇴 이후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한 중장년 및 노년층2026.07.07@ 김혜진 -
배우 유지태와 광주극장에서 독립영화 봐요
배우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를 관람하고 감독·배우들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영화 행사가 열린다.광주극장은 오는 18일 오후 3시 광주극장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소영의 노력’을 상영한 뒤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2012년 시작된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 프로젝트는 배우 유지태가 독립영화와 관2026.07.07@ 최소원 -
화순 영화 '할머니와 나와 민들레', 이태리 영화제서 최우수 가족영화상 수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추진한 ‘영상으로 담아내는 작은학교’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화순 청풍초등학교 학생들의 장편영화 ‘할머니와 나와 민들레’가 이탈리아 ‘나이트 오브 쇼츠(Night of Shorts) 밀라노 국제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 가족영화상(Best Family Film)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우크라이나 ‘2026 ICJ 국제영2026.07.06@ 최소원 -
일상의 공간에 예술을 채우다
예술은 미술관 안에서만 머물러야 할까. 회화와 디자인 가구, 아트 포스터가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며 일상 속 예술을 향유하는 방식을 제안하는 전시가 열려 눈길을 모은다. 작품을 보다 친숙하게 마주하고 예술을 일상으로 끌어들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광주신세계갤러리가 4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아트+퍼니처(Art+Furniture): 취향이 머무는 자리’2026.07.06@ 김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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