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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내빈들 "박람회와 KS, 화합 마중물 역할 수행할 것"
2024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이하 영호남 박람회)에 참석하는 내빈들이 한국시리즈와 박람회의 성공적 진행·지역 협력과 관련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특히 21일 중단됐던 한국시리즈가 화두가 됐다.22일 오후 영호남 박람회 개막식에 앞서 사전환담이 전일빌딩245 8층 VOC 라운지에서 개최됐다. 사전환담은 김종석 무등일보 사장, 이승익 영남일보 사장, 명창환2024.10.23@ 차솔빈 -
기후 위기 시대를 만난 건축 모습은 어떨까
제5차 광주폴리가 모든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시작한 지 약 1년 반만에 완성됐다. 기후 위기라는 동시대가 당면한 이슈를 녹여낸 프로젝트로 순환 자원, 탄소 저감 건축 등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특히 광주폴리는 이번 5차 폴리를 끝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지 않고 기존의 폴리를 활용, 홍보하는 방안을 고민할 계획이라 지역의 또다른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2024.10.23@ 김혜진 -
무등산 자락서 무형문화유산의 향연 펼쳐진다
광주시는 오는 27일부터 11월2일까지 동구 운림동 전통문화관에서 무형문화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위해 '2024년 무형문화유산 공개행사'를 연다.이번 행사에서는 예능보유자와 전수자의 전통공연을 비롯해 광주시 무형문화유산인 악기장·소목장·필장·음식장 등 기능보유자 11명의 작품 전시 등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위해 전승자들이 자신2024.10.23@ 박석호 -
우리 '모두' 즐기는 영화 상영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화 상영의 시간이 펼쳐진다.광주영화영상인연대는 오는 29일 광주독립영화관에서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회와 라운드테이블 '새로운 예술장르로써 배리어프리'를 개최한다.배리어프리(Barrier-Free) 영화는 장벽을 의미하는 배리어(Barrier)와 자유로움을 의미하는 프리(Free)의 합성어로,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물리2024.10.23@ 최소원 -
민주화 용광로 영호남, 상생 불지피다
호남과 영남이 문화·예술·관광으로 다시 한번 하나가 됐다. 광주와 전남, 대구와 경북이 함께 참여한 '2024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이하 영호남 박람회)' 광주 행사가 지난 4일 대구에 이어 22일 광주에서 열리면서 "동서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특히 무등일보와 영남일보가 공동 주최한 영호남 박람회는 양 지역의 상징적인 장소인 대구 2·28 자유2024.10.22@ 김종찬 -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AI 미디어교육
시청자미디어재단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이하 '광주센터')는 26일까지 딥페이크 범죄 예방을 위한 미디어교육을 집중 운영한다.광주센터는 나날이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장계중학교 ▲영산포여자중학교 ▲예당중학교 ▲순창중학교 총 4개교에 미디어교육을 특별 편성해 진행한다.특히 29일까지 광주센터 2층에서 진행되는 '생성형 AI를 활용2024.10.22@ 최소원 -
24일 시립미술관 '미술관 포럼'
광주시립미술관(관장 김준기)은 2024 미술관 포럼 여덟 번째 프로그램을 24일 오후 2시 시립미술관 세미나실에서 연다.이번 포럼은 '개벽 예술'을 주제로 김형수 신동엽 문학관 관장을 초청해 동학정신이 어떻게 오늘의 예술로 살아날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본다.김 관장은 1985년 '민중시2'에 시 '배고픈다리' 등 6편을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했2024.10.22@ 김혜진 -
68개 동아리가 한 자리에 모인다
동아리 68개가 5·18민주광장에 모인다.광주동구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제1회 동구 동아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제1회 동구 동아리 페스티벌은 광주 동구가 관내에서 활동 중인 68개 동아리 간 교류의 다리가 돼 만든 결실을 화합의 장에서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여섯 개의 테마로 구성한 동2024.10.22@ 김종찬 -
젊음으로 불태운 10월···'주말은 청춘' 성료
10월 한 달간 진행된 젊음을 불태운 '주말은 청춘'이 성료했다.광주문화재단은 청춘문화 기획단과 함께 마련한 '청춘문화 프로그램-주말은 청춘'을 10월 한달간 총 6회 진행,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올해 처음으로 시도한 '주말은 청춘'은 낙후된 이미지가 있는 광주공원 일대를 청년들이 즐기는 문화공연으로 다양한 세대의 유입의 가능성을 보였다는 평가2024.10.22@ 김종찬 -
국악 단체 협연 무대 펼쳐진다
사람과 전통이 이어지는 국악 무대가 관객을 맞이한다.전남도립국악단이 오는 26일과 내달 16일 오후 4시 무안 남도소리울림터 공연장에서 전남도립국악단 교류공연 '국악이음'을 펼친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국악, 사람과 전통을 잇다'란 주제로 포문을 여는 교류공연 '국악이음'은 국내외 국공립 예술 단체 간 예술적 교류를 촉진하고, 도민들에게 다양한 지역 예술2024.10.22@ 최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