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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정신 계승·확산 초점···차별성 부족 우려 여전
옛 전남도청 내부를 채울 전시콘텐츠가 5·18 정신을 계승하고 확산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춰 구상되고 있다.그러나 기존 5·18 기념·추모시설과 비교했을 때 차별성이 부족하다는 우려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12일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에 따르면 내부 전시콘텐츠는 6개 공간별로 설계되고 있다.구체적으로 가장 많은 콘텐츠가 들어가는 '도청 본관2024.11.12@ 박승환 -
'5·18' 세계로···한강 이야기 담길까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였던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전시콘텐츠 설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특히 최근 옛 전남도청이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으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으면서 콘텐츠 구성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12일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옛 전남도청 내부2024.11.12@ 박승환 -
전남경찰 피의자 도주 사건 재발 방지 '안간힘'
전남경찰청이 최근 도내에서 경찰에 체포된 불법체류자가 도주했던 사건을 계기로 피의자 도주 방지를 위해 안간힘을 기울이고 있다.31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전남청 범죄예방대응과는 본청의 '피의자 도주 방지를 위한 지침'을 토대로 6가지 원칙이 담긴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피의자 도주 사건 대부분 기본적인 원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고 있는 만큼 철저하게 관리하기2024.11.05@ 박승환 -
[팩트체크] 목포대-순천대, 통합 합의냐 협의냐
전남도가 목포대-순천대의 통합의대 추진과 관련 양 대학의 '통합 큰 틀 합의'를 밝히자, 목포대와 순천대 모두 '합의'는 아니라고 못 박으면서 그 속내에 지역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그렇더라도 전남지역 국립대인 목포대와 순천대 두 대학 총장이 최소한 정부의 '1도 1국립대' 방침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학 통합' 논의에 나서면서 30년 숙원사업인 전남권2024.10.16@ 류성훈 -
광주시, 좌석02번 승하차 단말기 구별 스티커 부착
광주와 나주 빛가람혁신도시를 오가는 좌석 02번 버스 승객들이 승하차 단말기 때문에 혼란을 겪고 있다는 지적(무등일보 7월22일자 4면 기사)과 관련 광주시가 불편 해소에 나섰다.10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 대중교통과는 최근 좌석 02번 버스 총 22대에 승하차 단말기 구별 스티커를 부착했다.앞문을 통해서만 승하차 가능한 좌석 02번 버스에 승차 단말기와2024.09.10@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