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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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발언대] 심폐소생술 교육, 누구에게 어떻게가 생존율 가른다지난해 11월,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운동장에서 달리기를 하던 40대 남성이 심정지로 쓰러졌다. 절체절명의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현장에서 운동 중이던 비번 소방관과 응급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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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 (약수터) 차례상민족 대명절인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연말연시가 엊그제였던 것 같은데 2026년이 벌써 42일이 지나다니 참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듯하다.항상 구정이 다가오는 매년 이맘때가 되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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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낡아도 좋은 사랑으로···이름 없는 천사들과 풍요롭게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 곳곳에서 얼굴 없는 기부 천사들의 나눔이 이어지며 사막 같은 도시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이름도 담지 않은 과일 상자와 현금 봉투, 쌀 등 저마다의 크고 작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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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악재 딛고 ‘최대 매출’ 금타, 대표기업으로 우뚝 서길광주공장 화재라는 대형 악재를 딛고 금호타이어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3.7% 늘어난 4조7천억 원 매출이다. 주력 생산거점이 흔들린 상황에서도 미국·유럽 시장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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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고] 대통령도 지지하는 사무장병원 특사경, 더 이상 미루지 말자!광주 북구 나눔회 회장 김순옥
2026.02.11 -
발언대 [발언대] 비상등 켜진 곳에서 시골길 안전 멈춘다완도경찰서 경무과 순경 김동영
2026.02.11 -
무등칼럼 [무등칼럼] 광주·전남 지자체 금고 금리 털어봤더니···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정부 이자율을 전격 공개했다.지난해 8월 이재명 대통령이 “금고 이자율을 조사해 공개가 가능한지 검토하라”고 지시한 뒤 5개월만에 공개됐다. 그동안 감춰져 왔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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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 (약수터) 단일화의 승리, 그러나 시작되지 못한 연대정성홍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장이 광주민주진보시민교육감 단일후보로 확정됐다. 수차례 여론조사 흐름을 뒤집은 역전 승리였고, 3만여명 시민공천위원 참여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지며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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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전남국립의대, 비수도권 의료 기본권 확장의 출발마침내 전남국립의대가 문을 연다. 정부가 향후 5년간 의대 정원을 연평균 668명 증원하고, 2030년 개교를 전제로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에 100명을 배정키로 했다. 단계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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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특별함’ 없는 특별법···정부, 대통령 국정철학 뒤집나광주·전남 통합특별법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정부부처의 균형발전 의지가 시험대에 놓였다.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특례를 정부가 대거 거부하고 있다. 정2026.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