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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 외계인은 있을까
외계인은 소설과 영화에서 단골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외계인은 SF, 공포, 액션, 코믹, 로맨스, 애니메이션까지 여러 장르에서 초월자이기도 하고, 무자비하게 공격하는 침략자이기도 하다.외계인이 영화에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1902년 조르주 멜리에스의 달세계여행이라는 영화에서다. 이 영화 속 달에는 둥글고 납작한 머리와 바닷가재의 발톱을 가진 절지동물로 묘사된 셀레나이트라는 외계인이 살고 있었다. 우주를 신세계로 여긴 서양인들은 그곳에 미개하고 원시적인 종족이 살고 있으며, 지구와 다른 환경때문에 사람과 정반대로 생겼을 것이라 상상했2025.07.17@ 선정태 -
[무잇슈] 기록적인 '폭우'에 피해 속출···광주 시민들은 '혼비백산'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AI가 설명하는 다섯 줄 요약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45203▶ 17일 광주에 시간당 80㎜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심 곳곳이 침수되고, 맨홀 역류와 차량 고립 등 피해가 속출했다.▶ 북구청에서 전남대까지의 도로는 무릎까지 물이 차오르며 차량과 오토바이 사고 위험이 이어졌고, 전남대 캠퍼스와 중흥동 원룸촌 등 주택가도 피해를 입었2025.07.17@ 박현 -
"온라인플랫폼 확대에 자영업 격차↑···AI 활용 '지역 특화' 숙제"
온라인 플랫폼이 확산되면서 자영업 비중이 높은 소매업과 음식점업을 중심으로 양극화가 심화된 가운데, AI 기반 개인화 서비스의 고도화로 지역특화·소형 플랫폼의 성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전문가들은 2천만원 미만의 소액을 폭넓게 지원하기 보다 창업 초기, 청년층, 소규모 업체를 중심으로 충분한 규모의 성장 중심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국은행은 17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경제구조 변화와 지역경제의 대응'을 주제로 지역경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1부 플랫폼 경제의 확산과 지역경제의 도전·대응2025.07.17@ 강승희 -
'잭슨 폴록' 가로 3미터 대작 관람객 시선 '압도'
뉴욕을 현대 미술의 메카로 만들었던 거장들의 작품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에 모인다.7월 18일부터 10월 9일까지 ACC 문화창조원 복합6관서는 ACC 특별전 '뉴욕의 거장들: 잭슨폴록과 마크 로스코의 친구들'이 진행된다.17일 오전, 전시 개관을 하루 앞두고 다녀온 프레스 투어를 통해 이번 전시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매력들을 살펴 봤다.이번 전시는 뉴욕 유대인 박물관, 이스라엘 박물관, 폴록-크레이스너 재단의 대표 소장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추상표현주의를 대표하는 잭슨 폴록2025.07.17@ 임창균 -
"계엄·탄핵·대선, 그 현장마다 광주시의회가 있었다"
"계엄, 탄핵, 대선까지 격동의 6개월 동안 의회의 본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었습니다."정다은 광주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이어진 계엄 논란, 탄핵 정국, 대선 등 연이은 정치적 위기 속에서 의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과 책임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그는 "9대 의회 임기 4년 동안 계엄, 탄핵, 대선이라는 전례 없는 정치적 변곡점을 모두 경험한 것은 평생 잊지 못할 강렬한 기억"이라며 "위기마다 의원들이 한마음으로 의회를 지키고 내란 대응에 나섰던 순간이 가장 뚜렷이 남는다"고 강조했다.계엄 선포 당시 시의원들은 곧바로2025.07.17@ 이관우 -
정청래 民 대표 후보 "항상 희생한 호남, 이제 보상받아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이 17일 "민주주의 앞장선 호남, 오히려 소외받아왔고 이제는 보상받아야 한다"고 말했다.정 의원은 이날 오후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호남의 민주주의와 자존심을 세우는 데 앞장서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자리에서 정 의원은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국립의과대학 설립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에 대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정 후보는 이날 "기차 서행으로 광주 일정을 취소하고 전남으로 먼저 왔다"며 "중부지방 폭우 피해로 아산 피해자들도 방문할 예정"이라며 발언을2025.07.17@ 이정민 -
침수·범람·정전·대피···광주·전남 삼킨 '폭우'
광주·전남 지역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도심 곳곳이 침수되고 정전 피해가 잇따랐다. 하천 수위는 범람 직전까지 치솟았고, 열차·항공편 운항도 중단되는 등 시민 불편이 컸다. 아직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당분간 비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돼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17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 광주와 나주·담양·곡성·구례·장성·화순·광양·영암·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흑산면 제외) 등 전남 13개 시·군에는 호우경보가, 보성·순천·장흥·강진·해남·흑산도·홍도 등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주요 지역 누적 강수량은 나주2025.07.17@ 강주비 -
완도 인근 해상서 선박 전복···승선원 4명 모두 구조
완도 수협 앞 해상에서 선박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승선원은 무사히 구조됐다.17일 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25분께 완도군 완도항 수협 앞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 위에 사람 4명이 올라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은 신고 접수 5분만인 오후 12시 30분 현장에 도착, 전복된 A호(2.5t·승선원 4명) 위에 대기 중이던 승선원 4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이들 모두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A호는 완도항 방파제 공사에 동원돼 오탁 방지막 설치 작업을 진행하던 중 갑작스러운 너울에 의해 선박이 균형을 잃2025.07.17@ 김종찬 -
"넘어지고, 탈출하고"···물폭탄 날벼락에 시민들 '두려워'
"갑자기 비가 쏟아지니 길은 물에 잠기고, 하수구도 역류하고 있는데 2020년처럼 큰 비로 이어져 큰 피해입을까 무서워요."광주에 시간당 8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맨홀이 역류하고 광주 도시 곳곳의 도로 침수가 잇따르면서 시민과이 두려움에 떨었다.17일 점심께 광주 북구 용봉동 북구청부터 전남대학교 정문을 잇는 4차로 도로 일대는 세차게 내리는 호우에 순식간에 흙탕물이 차올랐다.도로를 얕게 채우던 물은 눈 깜짝할 새 불어나 무릎 높이까지 차올랐고, 일부 높이가 낮은 승용차는 배기구 높이까지 물이 차올라 차량이 침수되기도 했다.2025.07.17@ 차솔빈 -
[무빙] 광주 민생회복 소비쿠폰, 카드사 먹통?···이럴 때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꿀팁 가이드, 무등일보와 WELL-BEING 하자.민생회복 소비쿠폰 광주 사용처?다음 주 21일부터 신청 가능한 민생회복 소비쿠폰!그래서 얼마나 주는데? 어떻게 받을 수 있는데? 어디서 사용 가능한데?어려운 분들을 위해 무빙이 정리해왔어요! 광주광역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총 정리본!▶광주시민은 얼마나 받나요?▶어떻게 신청하나요?▶광주는 어디서 사용 가능한가요?▶광주시민은 얼마나 받나요?광주는 비수도권 지역으로, 모든 시민이 1인당 3만 원 추가!- 일반 시민 : 15만 원 + 3만 원 = 총 18만 원- 차상위2025.07.17@ 손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