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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명문감정평가법인으로부터 의연금 기탁받아
광주 북구(청장 문인)는 28일 청장실에서 ㈜명문감정평가법인 호남지사(지사장 문창환·오른쪽 세번째)로부터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재민들을 위한 사랑의 의연금 500만원을 기탁 받았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8.28@ 양광삼 -
1인 세대 1천만 돌파, 혼자면 어때
나혼자 산다 1인 세대 1천만 돌파와 비혼 출생아도 늘고 있는 가운데 28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후문에서 북구청 싱글 남녀 공직자들이 혼자면 어때란 문구를 들고 자유롭고 슬기로운 솔로 라이프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8.28@ 양광삼 -
[무빙] 뉴욕 감성부터 빛·소리까지, 광주 ACC 전시 핫플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꿀팁 가이드, 무등일보와 WELL-BEING 하자.꼭 봐야 할 8월 ACC 전시똑같은 데이트 코스가 지겨우시다면?뉴욕 감성을 훔치고, 빛과 소리에 취하고, 항구 도시의 이야기에 잠겨보는 건 어떠세요?광주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전시들, 무빙이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뉴욕의 거장들▶료지 이케다▶몬순으로 열린 ▶뉴욕의 거장들# 광주 동구 광산동 113세계적인 예술가 잭슨 폴록, 마크 코스코 등 거장 21명이 함께하는 원화 컬렉션 뉴욕의 거장들! 2025.07.18~10.09까지로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2025.08.28@ 신시온 -
폴란드 거장 보이치에흐 하스, 광주에서 만난다
전후 폴란드 영화의 독창적 세계를 구축한 거장 보이치에흐 예지 하스(1925~2000) 감독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특별 회고전이 열린다.(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와 광주극장, 주한폴란드대사관,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5 폴란드영화제-보이치에흐 예지 하스 탄생 100주년 회고전'이 오는 9월 17일부터 28일까지 광주극장에서 개최된다.하스 감독은 대학에서 상업과 경영을 전공했으나, 2차 세계대전 이후 영화로 진로를 바꿔 다큐멘터리를 연출하며 경력을 시작했다. 1950년대 장편 데뷔작 '올가미'(1958)를 발표2025.08.28@ 최소원 -
창작 캐릭터, 아시아문화콘텐츠 광주 ACE Fair 개막
아시아문화콘텐츠 광주 ACE Fair가 28일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가운데 시민들이 창작캐릭터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8.28@ 양광삼 -
서영대, 미래 교육비전 공유 위한 비전임교원 간담회 개최
서영대학교는 최근 교내 서정홀에서 미래 교육비전과 혁신 제고를 위한 비전임교원 대상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비전임교원 100여명이 참석해 교육혁신을 위한 학사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광주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 산업체 및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교육체제 비전을 공유했다.간담회에 참석한 문모씨는 "대학의 다양한 교육혁신 방안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대학과 함께 학생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역을 살리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2025.08.28@ 한경국 -
광주 장덕동 공장서 전봇대 깔린 40대 근로자 숨져(종합)
광주 도심의 한 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쓰러진 전봇대에 깔려 숨졌다.28일 광산경찰서와 광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0분께 광산구 장덕동의 한 콘크리트 공장에서 40대 직원 A씨가 전봇대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가 의식과 호흡이 없는 A씨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하며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공장 부지 내 야적장에 있던 노후 전봇대를 포크레인으로 철거하던 중 전봇대가 쓰러지면서, 옆에서 작업 상황을 지켜보던 A씨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당국은 당시 A씨가 안전모2025.08.28@ 강주비 -
"한 달 넘게 공석"... 후임 5·18민주묘지관리소장은 언제쯤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이 한 달 넘게 공석이지만 후임 인선이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관리소장이 5·18민주묘지 방문 활성화 등을 통해 5·18민주화운동 정신 선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임명이 늦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다.28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김범태 전 5·18민주묘지관리소장은 지난달 11일 4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김 전 관리소장의 퇴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자 국가보훈부는 지난 6월 2일자로 인사혁신처에 신임 관리소장 공개모집 공고를 올렸다.경력개방형 직위인2025.08.28@ 박승환 -
광주 장덕동 공장서 쓰러진 전봇대 깔린 40대 중태
광주 도심의 한 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쓰러진 전봇대 깔려 중태에 빠졌다.28일 광주 광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0분께 장덕동 모 공장에서 40대 남성 A씨가 전봇대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사고 충격으로 의식과 호흡이 모두 없던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전봇대가 쓰러지며 A씨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강주비기자 rkd98@mdilbo.com2025.08.28@ 강주비 -
새벽 광주 계수사거리서 충격완화장치 들이받은 50대 숨져
새벽시간대 광주 도심의 한 교차로에서 레저용 차량(RV)를 몰던 50대가 충격완화장치를 들이받아 숨졌다.28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20분께 유촌동 계수사거리에서 RV 운전자 50대 남성 A씨가 광천사거리 방향으로 주행하던 중 충격완화장치를 들이받았다.사고 충격으로 의식과 호흡이 모두 없던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다.조사결과 A씨는 무면허나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2025.08.28@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