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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 RISE사업단, 광주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와 업무협약
서영대학교 RISE사업단은 최근 광주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북구마을센터)와 RISE사업 활성화 및 지역 공동체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현안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형 의제를 개발하는 등 지역 중심의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청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여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현안 공동 발굴 및 해결방안 모색 ▲주민 주도의 의제 개발 및 실행 ▲청년 참여 확대 프로그램 공동 기획 ▲지역 맞춤형 RISE사업 모델2025.09.22@ 한경국 -
광주승마협회, 추계전국승마대회서 겹경사
2025년 추계전국승마대회에서 광주승마협회가 겹경사를 맞았다.최삼중(광주시승마협회)는 최근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대한승마협회 주최 2025 추계전국승마대회 마장마술 S-2클래스 일반부 종목에서 65.294%의 점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대회 초반 장애물 경기에서 통합 1위를 거머쥔 백두산(광주승마협회)에 이은 두 번째 승전보로, 광주승마협회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최삼중은 마흔의 나이에 취미로 시작한 승마를 계기로 선수의 길에 들어선 이례적인 경력을 지녔다. 직접 승마장을 운영하며 승마에 대한 열정을 키워온 그는2025.09.22@ 한경국 -
'움직이는 시한폭탄' 광주·전남 무면허운전 4년간 1만7천건 적발
광주·전남에서 지난 4년간 1만7천471건의 무면허 운전자가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22일 경찰청의 최근 4년간 연도별 시도청별 무면허운전 적발 현황에 따르면 광주는 지난 4년간 7천92건의 무면허 운전이 적발됐다.연도별로 보면 2021년 1천234건, 2022년 1천1614건, 2023년 2천66건, 2024년 2천178건으로 매년 증가추세다. 올해도 지난 8월 기준 1천228건이 적발되며 지난해를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전남도 2021년 2천162건, 2022년 2천295건, 2023년 3천9건, 2024년 2천913건으로 총 12025.09.22@ 김종찬 -
북구, 돌봄이웃 위한 후원금 기탁 받아
광주 북구(청장 문인)는 22일 청장실에서 (주) MRT 선기주 대표로부터 지역 돌봄이웃들을 위한 후원금 일천만원을 기탁 받았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9.22@ 양광삼 -
[동네방네] 봉사자들의 생생 경험담··· '세바시 전남대회'
지역 12개팀 '이야기 대회'한 달여간 스토리텔링 교육최고상에 영암 이숙씨 선정"도내 자원봉사 분위기 조성"18일 전남여성가족재단 공연장에서 전남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상길)가 개최한 2025년 자원봉사 우수사례 공모 '세상을 바꾸는 시간 V(이하 세바시 V) 전남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세상을 바꾸는 시간 V(이하 세바시 V) 전남대회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사례를 공모, 선정된 자원봉사자가 자신의 봉사활동 사례를 자료에 사진 등을 담아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느낄 수 있게 약 5분간 스토리텔링 형2025.09.22@ 무등일보 -
[동네방네] 초가을밤 남도 맛으로 물든 광주송정역
역세권 일대서 지역 음식 축제기차표빵, 대표 특산물 한자리공연·오락실·포토존 등 흥겨워가을을 맞은 광주에 야시장 열풍이 불고 있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방문객과 상인 모두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광주 도심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 지난 12~13일 광주송정역세권 일대에서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2회 '광주 송정 남도 맛 페스티벌'이 개최됐다.1913 송정역 시장, 송정로, 광산로 등 송정역 일대의 도로 위에서 펼쳐진 페스티벌은 단순히 부스를 통해 남도 음식 문화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송정역 상권을 대표하는 기2025.09.22@ 무등일보 -
[동네방네] 아파트학교로 서구 '주민자치 한 걸음'
3기 주민 40여명 강의 참여 활발"단절감 넘어서 이웃과 소통 배워"광주 서구는 관내 주거 형태의 80% 이상이 아파트라는 현실을 반영하여 주민 주도의 자치 활성화를 위해 '제3기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마을자치전문학과 아파트학교' 를 운영했다.광주시 서구(구청장 김이강)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지난 8월1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9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9월 첫주는 화·목)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되었다.교육 과정은 ▲1강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장의 '아파트 민주주의' ▲2강 권2025.09.22@ 무등일보 -
[동네방네] 조선대 싸이 '흠뻑쇼' 4만 운집··· 아쉬움도
교내 차량 통제, 소음 등 '엇박자'"학생·주민 불편 없게 공연 준비"지난 8월23일부터 이틀간 조선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가수 싸이의 '흠뻑쇼' 콘서트가 열렸다. 공연에는 관객 4만여명이 몰리며 지역사회의 큰 관심을 끌었고, 대규모 인파 유입으로 인근 상권에도 활기가 돌았다.조선대는 공연에 앞서 종합운동장 주변 도로와 인도를 통제하고 차음벽과 무대를 설치하는 등 준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교내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셔틀버스 노선이 임시 변경되면서 방학 중 학교를 이용한 학생들의 불편이 잇따랐다. 공연 당일에는 미술대학 건물2025.09.22@ 무등일보 -
[동네방네] 바다·사람·막걸리가 엮어낸 풍경
2026 여수세계 섬 박람회 미리보기 ③ 개도40년 막걸리·청석포 해수욕장"박람회로 섬에 다시 활기 돌길"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두번째로 찾은 섬 개도(蓋島). 여수 화정면에 속한 작은 섬(면적 6.9㎢, 해안선 18.7㎞)은 바다와 사람, 그리고 술이 어우러진 일상으로 단단한 시간을 쌓아가고 있었다.▲여름 그늘에서 만난 섬의 목소리마을 어귀 보호수 아래 정자에는 여름 햇살을 피해 모여 앉은 어르신들이 있었다. 바람에 흩날리는 담소 속엔 섬의 하루가 고스란히 담겼다.강용길(84) 씨는 "내 평생 이렇게 큰 전시장이 섬에 들2025.09.22@ 무등일보 -
상상력과 허구 관점으로 쓴 '창작수필문학개론' 출간
'수필'은 '이미 있는 현실의 것'에 관하여 토의하는 형식의 문학장르를 말한다.이는 어떤 개념을 말하는 것이고, '창작수필'은 '상상력'의 세계를 만들어 내는 문학으로 규정된다.수필가 오덕렬씨가 최근 '창작수필문학 개론'(풍백미디어刊)을 펴냈다.그는 이번 저술에서 창작의 기본 개념, 서구의 창작에세이가 한국에 들어와 어떻게 '창작수필' 문학으로 진화 발전한 양상을 정리했다.그는 상상력의 세계를 '에세이'에 끌어들여 그 완성자로 이름을 떨친 사람을 영국의 찰스 램이라고 설파했다.램은 작품집 '에리아 수필집'(1823)에 수록된2025.09.22@ 최민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