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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슐랭] 11월에 찾아온 겨울, 겨울엔 역시 '굴'…광주 굴보쌈 맛집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겨울엔 역시 굴갑자기 겨울이 와버렸다.겨울이면 딱 생각나는 '굴'굴보쌈 맛집 어디있지?▶고향보쌈칼국수 용봉점▶명동보쌈국수▶고향보쌈칼국수 용봉점_1인도 가능.고향보쌈칼국수 용봉점은 보쌈, 칼국수 전문점이다.칼국수, 보쌈, 파전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특히 해물파전과 사골칼국수의 조합이 인기다.매장은 깔끔하고 테이블이 다양하게 배치되어 있어 단체 모임이나 가족 외식에 적합하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명동보쌈국수_굴 한 접시 보쌈명동2025.11.18@ 박준서 -
[기고] 생산적 복지로 모두가 함께 행복한 복지공동체로
화순은 예로부터 '사람이 희망'인 고장이다.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와 인구감소, 사회 양극화 속에 복지는 선택이 아닌 지역의 지속가능한 생존전략이자 미래정책의 핵심이 되었다. 현재 화순군의 사회복지 현장은 많은 성과를 이루었지만, 여전히 현장 중심의 돌봄체계 부재와 세대 간 복지격차, 농촌형 복지서비스의 한계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이제 복지는 '지원의 행정'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실천정책으로 나아가야 한다.우선, 촘촘한 생활밀착형 복지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읍·면 단위별로 복지전담 인력과 민간자원을 연계한 '찾아가는 통합2025.11.18@ 조덕진 -
이계홍 소설가, 탄리문학상 대상 수상
탄리문학상 운영위원회(위원장 김건중)가 제정한 제8회 전국 탄리문학상 대상 수상자에 소설가 이계홍씨가 선정됐다.탄리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어 이계홍 씨의 중편소설집 '해인사를 폭격하라(도서출판 도화 간행刊)를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대상 상금은 1천만원.심사위원회는 또 김양숙 시인의 시집 '고래, 겹의 사생활'을 본상 수상작으로, 향토상에는 장병학 수필가의 수필집 '오늘 밤에도 별, 바람'을 각각 확정 발표했다. 본상과 향토상은 각각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탄리문학상은 경기 성남시의 옛 지2025.11.18@ 최민석 -
떼먹은 임금·퇴직금만 2천500여만원···"최대한 빨리 지급할 것" 선처 호소
수천만원 상당의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사업주가 법정에서 선처를 호소했다.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용신 부장판사는 근로기준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55·여)씨에 대한 재판 기일을 종결했다.A씨는 퇴직한 근로자 임금 1천760만원과 퇴직금 770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운영하던 사업체가 망한 뒤 임금을 줄 수 있는 여력이 되지 않는다며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검찰은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A씨 측 법률 대리인은 "피고인은 깊이 반성하고 있고, 퇴직한 직원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다만2025.11.18@ 김종찬 -
"코인 사줄게" 3천만원 꿀꺽한 40대···검찰, 징역형 구형
코인을 사줄 것처럼 속여 대금을 편취한 40대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용신 부장판사는 18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A(45)씨에 대한 재판 기일을 종결했다.A씨는 지난 2018년3월 피해자 B씨에게 비트코인을 사줄 것처럼 속여 대금 3천만원을 받은 뒤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B씨에게 받은 대금을 전용, B씨에게 비트코인을 사주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그는 현재 광주 지하철 공사장에서 일용직 노동자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A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A씨 측 법률 대리인은 "피고인은 현2025.11.18@ 김종찬 -
유학생의 날, 실력 발휘 백일장대회
18일 광주 외국인 유학생의 날 N행시 백일장대회에 참가한 유학생들이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1.18@ 양광삼 -
훔친 카드 사용에 무면허 운전까지 ···검찰, '간 큰 10대'에 실형 구형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하거나 무면허로 렌터카를 운전한 간 큰 10대에 대해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광주지법 형사9단독 전희숙 판사는 18일 장물취득 등 혐의로 기소된 A(18)군에 대한 재판 기일을 종결했다.A군은 지난해 8월9일부터 올해 1월8일까지 수차례에 걸쳐 광주 일대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를 털어 신용카드 등을 훔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A군은 차량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광주의 한 금은방에서 1천680만원 상당 금목걸이 2개를 구입했다.그는 또 훔친 운전면허증으로 차량을 렌트,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도2025.11.18@ 김종찬 -
쌩판 모르는 남성 폭행한 50대···"깊이 반성" 선처 호소
모르는 남성을 무자비하게 폭행한 50대 남성이 선처를 호소했다.광주지법 형사9단독 전희숙 판사는 18일 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50)에 대한 재판 기일을 종결했다.A씨는 지난 2023년 12월3일 피해자 B씨의 멱살을 잡고 땅바닥에 밀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피해자 일행 3명이 먼저 시비를 걸자 이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B씨에게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힌 거으로 조사됐다.검찰은 징역 8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A씨 측 법률대리인은 "피고인은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있으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피고2025.11.18@ 김종찬 -
북구, (주)오비맥주 광주지점에게 성금 200만원 기탁 받아
광주북구(청장 문인)는 18일 청장실에서 (주)오비맥주 광주지점(지점장 김태호)에게 돌봄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1.18@ 양광삼 -
벌써부터 손 난로
광주·전남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진 18일 남광주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이 전기난로를 켜놓고 손을 녹이며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1.18@ 양광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