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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치기에 행복 만개
전통연희놀이연구소 주최로 광주 남구 구동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창작연희극 '발광(光)불개-사방을 지키는 신' 공연이 열린 23일 전통연희 놀이터를 찾은 아이들이 딱지치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1.23@ 양광삼 -
대사없는 신체극?···광주서 마임으로 다시 태어난 '프랑켄슈타인'
인간의 욕망과 책임, 고립과 소외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메리 셸리(Mary Shelley)의 고전 '프랑켄슈타인'이 넌버벌 신체극으로 새롭게 태어난다.국립극단과 광주예술의전당이 공동 제작한 '프랑크 앤 슈타인'이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이번 작품은 '2025 국립예술단체 전막 공연유통' 사업 선정작으로 국립극단의 우수 창작 레퍼토리를 지역에 확산하고 지역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광주광역시가 운영하는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주간2025.11.23@ 최소원 -
[문화칼럼] AI 시대, 광주 AX의 방향성-(61)
작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제프리 힌튼 교수는 "AI 시대에는 빈부의 격차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AI로 무엇을 개발하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국가·조직·개인 간의 '부익부 빈익빈'이 결정된다는 의미이다.이재명 정부는 'AI 세계 3대 강국'을 국가 비전으로 내세우고, 광주는 2019년 지자체 중 가장 먼저 'AI 중심도시'를 선포했다. 이는 선견지명이지만, 비전의 실현은 아니다. 핵심 질문은 "광주가 선택과 집중해야 할 AI 분야는 무엇인가?", 즉 'AX의 방향성'이다. AX(AI Transformation)는 A2025.11.23@ 김혜진 -
[종합] 해경, '신안 좌초 여객선' 선장도 구속영장
해경이 일등항해사와 조타수에 이어 해당 선박 선장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23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1시께 60대 선장 A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A씨는 지난 19일 오후 8시 16분께 신안군 족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 당시 협수로 구간에서의 선박 조종 지휘 의무를 방기한 혐의(선원법 위반 등)다.자리를 비웠던 A씨는 선장실에서 휴식을 취했던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사고는 협수로 구간 내 자동운항 탓에 여객선과 무인도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협수로 구간에서 자동항법장치에 선박 조종을 맡2025.11.23@ 김종찬 -
휴일 분주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2공구 건설공사
휴일인 23일 광주 서구 운천동 일대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2공구 건설공사를 위한 도로복구공사가 분주하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1.23@ 양광삼 -
메타세쿼이아 단풍 비경 선물
23일 광주 북구 생용동 금호패밀리랜드 메타세쿼이아 산책길이 울긋불긋 물드는 단풍으로 이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수 있는 비경을 선물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1.23@ 양광삼 -
해경, '신안 좌초 여객선' 선장도 구속영장
해경이 일등항해사와 조타수에 이어 선장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23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1시께 60대 선장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A씨는 A씨는 지난 19일 오후 8시 16분께 신안군 족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 당시 협수로 구간에서의 선박 조종 지휘 의무를 방기한 혐의(선원법 위반 등)다.자리를 비웠던 A씨는 선장실에서 휴식을 취했던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사고는 협수로 구간 내 자동운항 탓에 여객선과 무인도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협수로 구간에서 자동항법장치에 선박 조종을 맡기고 휴대2025.11.23@ 김종찬 -
[종합]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여객선 좌초' 항해사·조타수 구속
신안 해상에서 충돌 사고를 낸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의 일등항해사와 조타수가 구속됐다.22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날인 오후 2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았던 일등항해사 A(40)씨와 인도네시아 국적 조타수 B(41)의 구속 영장을 발부됐다.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이날 오후 2시 중과실치상 혐의를 받는 이들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A씨는 이날 영장실질심사 전 취재진에 "제 혐의를 인정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잠깐 1~2번 휴대폰으로 뉴스를 본 것 같다"며 "제 잘못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피해를 끼쳐드려2025.11.22@ 김종찬 -
광주FC, '천적' 울산 완파···리그 막바지 '고춧가루' 뿌렸다
프로축구 광주FC가 '천적' 울산HD FC를 완벽하게 제압하며 홈 폐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광주는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마지막 홈경기에서 울산을 2-0으로 꺾는 데 성공했다.이날 경기는 울산의 위협적인 공격이 이어졌으나, 광주는 효율적인 공격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천적을 이겨내는 값진 승리를 쟁취했다.광주는 헤이스와 프리드욘슨을 투톱으로 세운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중원은 신창무·주세종·유제호·안혁주가 배치됐고, 수비는 조성권·변준수·진시우·심상민으로 구성됐으며 골문은 김경민2025.11.22@ 차솔빈 -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여객선 좌초' 항해사 혐의 인정
신안 해상에서 충돌 사고를 낸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의 일등항해사와 조타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가 22일 진행됐다.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이날 오후 2시 중과실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일등항해사 A(40)씨와 인도네시아 국적 조타수 B(41)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A씨는 이날 영장실질심사 전 취재진에 "제 혐의를 인정한다"고 고개를 숙였다.그는 "잠깐 1~2번 휴대폰으로 뉴스를 본 것 같다"며 "제 잘못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피해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특히 임산부 한 분이 계셨는데 더 죄송스럽다"고2025.11.22@ 박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