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삼현약품서 후원물품 기탁 받아
광주 북구(청장 문인)는 1일 청장실에서 ㈜삼현약품(대표 정기철·오른쪽 세번째)으로부터 지역 돌봄이웃들을 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으로 556만원 상당(백미·현금)의 사랑의 후원금(품)을 기탁 받았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2.01@ 양광삼 -
북구, 희망나눔캠페인 4천만원 후원금 기탁받아
광주 북구(청장 문인)는 1일 청장실에서 관내 49개사로 구성된 사랑기업(단장 양현·오른쪽 네번째)으로부터 '희망2026나눔캠페인' 1호 기부로 지역 돌봄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4000만원을 기탁 받았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2.01@ 양광삼 -
광주·전남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사랑의 온도탑 불 밝혀
광주·전남지역 소외계층들의 희망 등불인 사랑의 온도탑에 불이 켜졌다.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광주·전남'을 슬로건으로 내년 1월 말까지 62일간 진행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막을 올렸다.1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제막식에는 구제길 광주사랑의열매 회장,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시의회의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연말연시 나눔의 시작을 알렸다.행사에서는 첫 성금 전달과 축하공연, 나눔리더·아너소사이어티 가입2025.12.01@ 한경국 -
김장철 수산물 시장 원산지 표시 점검
1일 김장철 수산물 시장 원산지 표시 점검에 나선 광주 북구 시장산업과 동물정책팀 직원들이 각화동 공판장 수산물 취급업소에서 천일염, 젓갈류 등 김장용재료 원산지 표시를 점검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2.01@ 양광삼 -
'추위 녹일 온정'···사랑의 온도탑 제막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1일 광주광역시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렸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신수정 광주광역시의장,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내빈들이 사랑의 온도탑 온도 올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2.01@ 양광삼 -
광주 월산동서 택시·시내버스 추돌···1명 경상
1일 오후 12시28분께 광주 남구 월산동 왕복 8차선 도로에서 택시가 시내버스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버스 승객 10명 중 1명이 경상을 입고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은 택시가 불법 유턴을 하다 직진하던 시내버스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강주비기자 rkd98@mdilbo.com2025.12.01@ 강주비 -
광주 첨단3지구 신축 아파트 공사장서 타워크레인 무너져...40대 근로자 골절
광주 도심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해체 중이던 타워크레인이 무너져 40대 근로자가 다쳤다.1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9시29분께 북구 첨단3지구 모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타워크레인 '지브(수평으로 확장되는 붐)'가 추락했다.지브가 추락하면서 지상에 있던 40대 남성 A씨가 발등을 다쳐 통증을 호소,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공사현장 안전관리책임자 20대 남성 B씨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2025.12.01@ 박승환 -
'마약과의 전쟁' 광주·전남 3년간 2천451명 검거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마약 관련 범죄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이에 지난 21일 범 정부기관인 '마약범죄 합동수사본부' 출범에 맞춰 광주와 전남경찰도 마약 사범 근절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시행할 방침이다.28일 광주·전남경찰청에 따르면 광주는 지난 3년간 총 1천265명의 마약사범이 검거됐다. 연도별로 보면 2022년 239명, 2023년 740명, 2024년 286명이다. 전남도 같은 기간 총 1천186여명이 검거됐다. 2022년 344명, 2023년 462명, 2024년 380명이다.검거된 사범을 연령별로 보면 광주는 M2025.12.01@ 김종찬 -
"인형 꺼내려다"···나주서 기계에 팔 낀 초등생 구조
나주의 한 인형뽑기 가게에서 인형을 빼내려던 초등학생이 기계에 팔이 끼었다.1일 전남소방본부는 지난달 30일 오후 3시35분께 나주시 빛가람동 한 인형뽑기 가게에서 기계 배출구에 팔이 낀 10대 A양을 구조했다고 밝혔다.A양은 부상이 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소방당국은 A양이 인형을 꺼내려다 손이 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박소영기자 psy1@mdilbo.com2025.12.01@ 박소영 -
"영웅 추모의 땅에 묻힌 반역자들"···국립대전현충원 안장 기준의 모순
"살인자. 우리 아들·딸들을 무참히 죽인 인간이 여길 왜 들어와 있어. 정말 참담해."지난 29일 찾은 국립대전현충원. 육군 대장이자 32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준병의 묘 앞에서 김형미 오월어머니집 관장은 눈을 떼지 못한 채 울부짖었다.박준병은 1980년 5월 당시 20사단장으로 광주 진압 작전을 수행한 인물로, 전두환(당시 보안사령관)·정호용(당시 공수특전사령관)·노태우(당시 수경사령관)·이희성(당시 계엄사령관 겸 육군참모총장)과 함께 '5·18 오적'으로 불린다. 그런 비석이 '구국의 영웅'을 모시는 장군묘역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2025.12.01@ 박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