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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화정아이파크 희생자 추모 합동 분향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참사 4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재발방지를 다짐하는 추모식이 열린 11일 광주 서구 화정동 금호하이빌 합동분향소에서 유가족들과 추모객들이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1.11@ 양광삼 -
무안군-자율방재단, 트랙터 동원 제설 '활약'
최대 20㎝에 달하는 적설이 이어진 지난 11일, 무안군 일원에서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대응이 펼쳐졌다. 폭설 속에서도 도로가 비교적 빠르게 열릴 수 있었던 배경에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을 총괄한 무안군의 컨트롤타워 역할이 있었다.무안군은 강설 초기부터 상황을 공유하며 제설 우선순위를 정했다.주요 간선도로와 교차로, 마을 진입로를 1차 확보 대상으로 설정하고, 결빙 우려 구간에는 반복 작업을 지시했다. 야간과 새벽 시간에도 작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장비와 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해 출근 시간대 주민 이동 불편을2026.01.11@ 박민선 -
서영대 뷰티미용과, 대한미용사회중앙회 공로패 수상
서영대학교는 최근 뷰티미용과 유은미 학과장이 '2026년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시무식 및 신년하례식'에서 공로패를 수여받았다고 11일 밝혔다.이선심 대한미용사회중앙회장은 "탁월한 지도력과 남다른 헌신으로 본회가 주최한 '2025 국제한국페스티벌 대회'에서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국제 선수들을 발굴·육성하고, 다수의 우수 선수를 배출함으로써 대회의 위상은 물론 서영대의 명예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며 공로패 수여 배경을 밝혔다.유은미 서영대 뷰티미용과 학과장은 "서영대 뷰티미용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한미용사회중앙회가 주관한 국제한국페스2026.01.11@ 한경국 -
주식회사 이노탑, 광주사랑의열매 릴레이 기부 참여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사랑의열매)가 추진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 나눔 히어로·나눔 기업 릴레이 기부 챌린지'의 6주차 릴레이에 주식회사 이노탑이 동참했다.이번 6주차 릴레이는 조성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분과위원장(무진기연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기업은 주식회사 이노탑이다.릴레이 기부 챌린지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분과실행위원회에서 매주 '나눔 히어로·나눔 기업'을 추천하고, 추천받은 기부자가 100만 원 이상 성금을 기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나눔 히어2026.01.11@ 한경국 -
대설주의보, 제설작업 분주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11일 광주 서구 내방동에서 시민들이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염화칼슘을 뿌리며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1.11@ 양광삼 -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 없는 동구 만드는 게 목표"
"올해는 길거리에 쓰레기 없는 동구를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2026년을 만들겠습니다."광주 동구 자원순환과 장훈 과장과 김휘 주무관의 2026년 새해 다짐이다.이들에게 2025년은 쉽게 잊을 수 없는 해로 남아 있다. 한 해 동안 무려 7곳에서 표창을 받으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 정부혁신 최초·최고 전국 최고사례' 선정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 대한민국 디지털 이노베이션 어워드' 과기부장관 표창, 한국표준협회 주관2026.01.11@ 김종찬 -
이른 새벽 전국적으로 대설주의보
전국적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1일 광주 서구 내방동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1.11@ 양광삼 -
강풍에 찢긴 시설하우스 비닐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풍경보가 발효된 10일 광주 남구 화장동 들녘 시설하우스에서 한 주민이 강풍에 찢겨 바람에 펄럭이는 비닐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1.10@ 양광삼 -
여수서 산불···53분 만에 진화
여수에서 산불이 발생, 53분 만에 진화됐다.10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6분께 여수시 중흥동 산193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당국은 헬기 4대, 산불진화차량 18대, 진화인력 114명을 신속 투입, 53분 만인 오후 1시29분께 진화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와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할 방침이다.한편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김종찬기자 jck41511@mdilbo.com2026.01.10@ 김종찬 -
윤석열 내란 결심공판 13일로 연기···12시간 넘긴 공방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결심공판이 장시간 공방 끝에 오는 13일로 연기됐다. 재판부는 증거조사가 12시간 넘게 이어진 데다 새벽까지 변론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점을 들어 추가 기일을 지정했다.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이날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준비해 온 분들이 에너지가 있을 때 말씀하시는 게 공평하고 효율적"이라며 "새벽에 진행하는 건 제대로 된 변론이라고 보기 힘들다"고 밝혔다.윤 전 대통령 측 변호도 "현 상황에서 다른 피고인 변호인들이 (서증조사2026.01.09@ 강주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