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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광주=일본' 역대급 랜드마크?···광천터미널 복합화 '대변신'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1800▶ 광천터미널이 지하화되며 광주 도심 구조 자체가 크게 바뀐다네요.▶ 지상엔 공원·호텔·학교·공연장 등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광주신세계는 도쿄 ‘아자부다이힐스’ 같은 복합개발 모델을 추진 중입니다.▶ 시민 체류형 공간 확대와 함께 광주 랜드마크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2026.05.06@ 강수아 -
"죽으려 했다"더니 이틀간 흉기 들고 배회···광주 여고생 피살 의문 증폭
응급구조사를 꿈꾸던 여고생은 늦은 밤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던 길에 참변을 당했다. 경찰은 “자살하려다 충동적으로 범행했다”는 피의자 진술에도 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를 소지한 채 배회한 점과 범행 뒤 행적 등을 토대로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다.“어떻게 보내…나는 못 보내….” 6일 오전 광주 광산구 한 장례식장. 일면식도 없는 남성에게 흉기 피습을 당해 숨진 고등학생 A양의 빈소에는 유족들의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입구에 설치된 안내 화면에는 앳된 얼굴의 영정사진과 함께 나이를 알리는 ‘18’이라는 숫자가 적혀2026.05.06@ 강주비 -
(약수터) 신상공개
어린이날이었다. 아이들의 웃음이 넘쳐야 할 날, 광주는 깊은 공포에 잠겼다.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 그는 경찰 조사에서 “극단적 선택을 고민하다 범행했다”고 진술했다.그러나 정말 ‘우발적 선택’이었는지, 아니면 치밀하게 준비된 ‘대상 없는 공격’이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피의자는 흉기를 준비했고, 늦은 밤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범행 대상을 골랐다. 이는 충동적 행동이라기보다 누군가를 향해 방향이 설정된 아주 치밀한 계획범죄라는 의심이 든다.‘극단적 선택’이라는 표현은 이 사건의 책임을 흐릴 위험이2026.05.06@ 이정민 -
이정현 "광주·전남 여성정책, 권리·소득 중심으로 전환시킬 것"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지역 여성정책이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 ‘권리·소득·결정권’ 중심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의 어촌과 농촌에서 여성 노동 비중이 절반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어업권, 농지 명의, 의사결정 권한에서 배제돼 왔다”며 “여성의 경제·제도적 주체화를 핵심으로 단순한 지원금 확대가 아니라, 어업권과 양식장, 협동조합 대표 명의를 여성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이 후보의 이러한 구상은 여성에게 행정·금융·법률 지원을 통합 제공하고 ‘일하는 사람이 주2026.05.06@ 박찬 -
“질문 한번에 매물·일자리 추천”···사랑방, AI 검색 서비스 전면 도입
광주·전남 대표 생활플랫폼 사랑방미디어가 인공지능(AI) 기반 생활밀착형 서비스 ‘사랑방AI’를 정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기존 키워드 입력 방식의 한계를 넘어 사용자가 자연어로 질문하면 AI가 맞춤형 정보를 즉시 추천하는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로, 부동산 매물과 구인·구직 정보 탐색 방식을 진화시킨 것이 특징이다.‘사랑방AI’는 사용자가 복잡한 검색 조건을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양림동 2억원대 아파트 찾아줘”와 같이 일상적인 언어로 질문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최적의 정보2026.05.06@ 도철원 -
‘설비 확충’ GGM, 꽉막힌 캐스퍼 출고대기기간 줄일까
캐스퍼 일렉트릭이 최근 유럽에서 경쟁차종을 압도적인 평가로 따돌릴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광주글로벌모터스(이하 GGM)가 최근 설비 증설을 마치고 생산효율성 극대화에 나섰다.매년 증가하고 있는 캐스퍼 생산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시간당 생산량을 늘리고, 신규 인력을 확충한 GGM이지만 국내시장 물량 자체가 한정돼 있다는 점에서 2년 이상 소요되고 있는 국내 출고 대기기간은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6일 GGM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5일까지 시간당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설비 증설 공사가 진행됐다.72억여 원을2026.05.06@ 도철원 -
KIA 이범호 감독 "이의리, 일요일 롯데전이 마지막 분수령"
이범호 감독이 칼을 꺼내들었다. 직전 선발 등판에서 부진한 이의리를 붙박이 선발로 두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고한 것이다.이범호 감독은 6일 사전 인터뷰에서 “이의리가 계속 선발 기회를 받고 있는데, 지금 한계점이라는 큰 벽에 부딪힌 것 같다. 이걸 넘지 못한다면 다른 방안도 생각해 볼 시기다”며 “오는 10일 치러지는 롯데와의 맞대결 등판까지 지켜볼 것이다. 이의리와 김태형을 선발과 롱릴리프로 묶어 마지막 테스트를 진할 것이다”고 말했다.이범호 감독은 이날까지 이의리가 부진할 경우 선발 로테이션 변화를 감행한다는 방침이다.이 감독은2026.05.06@ 차솔빈 -
“2년 차 징크스? 실력으로 지웠다” 박재현, 커리어 하이 맹폭
KIA 타이거즈의 상위 타선이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해 타율 8푼이라는 극심한 부진을 겪으며 아쉬움을 삼켰던 박재현이 든든한 리드오프로 거듭나며 팀 상승세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시즌 초반 박재현이 보여주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는 단순한 운을 넘어, KIA 타선 전체의 파괴력을 배가시킬 핵심 열쇠로 주목받고 있다.그가 폭발한 잠재력은 수치로 증명된다. 특히 지난 한화 이글스와의 홈 1차전 활약은 박재현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이 왜 확신으로 변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줬다. 이날 박재현은 4타수 4안타(1홈런) 4타점2026.05.06@ 차솔빈 -
5월 광주 밝힌 들불야학, 오늘을 비추다
80년 5월 광주 시민을 대변해 계엄군에 맞섰던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민주화운동’의 상징적 인물이 된 윤 열사는 일찍이 사회운동에 관심이 많았다. 은행원이라는 안정적인 직업을 그만두고 고향인 광주에 내려와 위장 취업해 노동 운동을 이끌었다. 힘든 노동에 자신의 권리마저 챙기지 못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밤에는 들불야학에서 강학을 했다.그가 강학한 들불야학은 훗날 80년 5월 광주 시민에게 당시의 진실을 알리는 실천의 거점이 됐다. 계엄군에 의해 도시가 고립되고 언론마저 침묵하던 항쟁 초기, 윤상원 열사는 들불야학 강학들(들불 72026.05.06@ 김혜진 -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놀go! 딩굴go! 신나go!’ 축제 성료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광주전남연합(대표 오덕균·홍기수)이 최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광주패밀리랜드에서 소년소녀가장 및 방임 아동들을 위한 놀이공원 축제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놀go! 딩굴go! 신나go!’라는 슬로건 아래, 소외계층 아동 250명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연합 회원 8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축제에서는 참여 아동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과 다양한 선물 증정식이 진행됐으며, 아이들은 광주와 전남 각지에서 모여 놀이기구를 이용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현장을 찾은2026.05.06@ 한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