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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아웃' KIA곽도규에 쏟아진 따뜻한 응원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곽도규가 수술대에 오른다. 그러나 외롭지만은 않을 듯 하다. 팀 동료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어서다.KIA는 지난 14일 투수 곽도규가 구단 지정병원에서 MRI를 촬영한 결과 좌측 주관절 굴곡근 및 인대손상 진단을 받았다. 곽도규는 내측측부인대 재건술 즉 토미존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통상 토미존 수술의 재활 기간은 1년에서 1년 반 정도로 예상한다. 때문에 곽도규는 이르면 내년 시즌 전반기에나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곽도규의 이탈은 KIA에는 큰 악재다. 더군다나 KIA는 16일 경기 전까지 8승 102025.04.16@ 이재혁 -
[무슐랭] 삼겹살이 1인분에 6천원..? 광주 가성비 삼겹살 맛집!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비싼 물가, 고기도 부담한 끼로 삼겹살을 먹으려면요즘 10만원은 우습다.가성비 좋은 고깃집은 어디일까?▶오일내 금호점광주 서구 금화로85번길 16-3 1층▶소쇄원 조대점광주 동구 필문대로287번길 28▶오일내 금호점_1인분에 1만원..?삼겹살 1인분에 1만 5천원은 기본인 시대..좀 더 맛집이라고 소문난 곳은 1인분 1만 8천원에서 2만원까지도 나간다.이거 부담스러워서 고기를 먹을 수가 없다는 사람도 많다.하지만 이 곳은 한돈 삼겹 1인분2025.04.16@ 박준서 -
봄철 화재 발생 최다. 어린이들 화재 대피 훈련
사계절중 봄철 화재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많아 화재안전대책이 필요한 가운데 16일 광주 북구직장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선생님과 함쎄 화재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4.16@ 양광삼 -
세월호 참사 11주기 희생자 기리는 피케팅
세월호 참사 11주기인 16일 광주 남구 촛불모임과 (사)실로암사람들이 남구청 직원들과 함께 남구청 정문 앞 횡단보도에서 희생자를 기리는 피케팅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4.16@ 양광삼 -
세월호 참사 11주기 희생자 기리는 피케팅
김병내 남구청장이 세월호 참사 11주기인 16일 광주 남구 촛불모임과 (사)실로암사람들 회원들과 함께 남구청 정문 앞 횡단보도에서 희생자를 기리는 피케팅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4.16@ 양광삼 -
여수·신안 창고서 잇따라 불···인명피해 없어
여수와 신안의 창고에서 잇따라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16일 여수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12분께 여수시 중흥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6대와 대원 20명을 투입해 18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당시 창고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내부가 일부 불타 소방서 추산 310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앞서 같은 날 오전 9시53분께 신안군 압해읍 신장리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2025.04.16@ 차솔빈 -
조팝나무 산책로 봄 향기 만끽
4~5월에 꽃이 피는 장미과 조팝나무가 꽃을 피웠다.16일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에서 가족들이 백색 꽃으로 덮인 조팝나무 산책로를 지나며 봄 향기를 만끽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4.16@ 양광삼 -
[날씨] 오늘까지 '쌀쌀'···큰 일교차는 '계속'
당분간 10도 이상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며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겠다.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오전에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는 20도 내외의 따뜻한 기온을 보이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 ~ 10도, 낮 최고기온은 19 ~ 26도 사이에 분포하겠다.17일부터 18일까지는 대체로 구름이 많은 온화한 기온을 보이겠다.17일 아침 최저기온은 9 ~ 14도, 낮 최고기온은 18 ~ 25도 사이를 보이겠으며,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11 ~ 14도, 낮 최고기온은 18 ~ 29도다.기상청 관계자는 "일2025.04.16@ 김종찬 -
'네일-고영표' 명품 투수전 속 빛난 최원준 결승포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kt위즈가 제대로 붙었다. 양 팀 선발투수들이 명품 투수전을 펼쳤고 KIA는 최원준의 결승포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KIA는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kt와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시즌 8승(10패)째를 거둔 KIA는 승률이 0.444로 올랐다.3연전의 시작인 화요일 경기. 양 팀은 에이스를 내세워 상대의 기선제압을 시도했다.KIA는 제임스 네일을, kt는 토종 에이스 고영표를 마운드에 올렸다.KIA는 박찬호(유격수)-오선우(좌익수)-나성범2025.04.15@ 이재혁 -
"민생·경제 행보 가장한 대권행보"
국회 대정부질문에 이틀째 불출석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5일 광주를 방문한 것을 두고 시의적절치 못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대선 출마설'에 휩싸인 한 대행이 사전에 약속된 국회 일정을 제쳐두고 광주를 찾아 경제 행보에 나선 모습이 자칫 대권행보로 비칠 수 있다는 것이다.15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한 대행은 이날 오후 기아 오토랜드광주(광주공장)를 방문해 현장을 시찰했다. 한 대행은 현장을 둘러본 뒤 기아 경영진 등과 간담회를 갖고 미국발 자동차 관세폭탄에 직면한 국내 자동차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2025.04.15@ 이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