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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더 더워지기 전에 가자” 시간 순삭 하는 광주 초여름 행사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꿀팁 가이드, 무등일보와 WELL-BEING 하자.광주에서 시간 순삭 '초여름 행사들'6월 말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요.비가 오고 더 더워지기 전에 즐기기 좋은 광주 초여름 행사들 정리해왔어요~아이들이랑 가기에도 너무 좋은, 시간 순삭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 추천!▶광산릴레이버스킹▶2025 아트피크닉▶충장 골목여행▶광산릴레이버스킹# 2025.05.16 ~ 2025.07.05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펼쳐지는 ‘봄의 소리’수완별밤미술관, 황룡친수공원, 쌍암공원 등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들!대중2025.06.04@ 손민아 -
'1R 지명' KIA김태형, "1군 데뷔전서 승리투수 되고파"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미래가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다.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지명을 받은 퓨처스에서 김태형이 실전을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김태형은 지난 달 30일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3군과 KIA 2군간의 교류전에서 5이닝 3실점 2자책점으로 호투를 했다. 4회 2점 홈런을 맞긴 했지만 65개의 공을 던지면서 5피안타 1사사구 3실점 2자책점으로 제 몫을 했다.올 시즌 퓨처스에서 7경기에 출전하면서 단 한번도 5이닝 이상을 소화하지 못했던 김태형은 비록 3군이지만2025.06.04@ 이재혁 -
"혁신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설계를"
오늘 제21대 대선을 통해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다. 새 정부의 출범은 단순히 정치적 국정 운영의 변화를 넘어, 행정의 방향과 국민 개개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가장 시급한 과제는 내수 경기 침체와 성장률 둔화라는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설계하는 데 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먹고살기 쉬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공무원의 역량이 집중돼야 한다.지자체 공무원으로서 지역의 세심한 현안과 갈등이 원활히 해결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2025.06.04@ 이삼섭 -
"취업난·인재난 해결 위해 지역 상장기업 육성"
제 21대 대통령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전남대학교 교수이자 지역 기업의 대표로서, 지역 경제와 청년 일자리 문제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현재 우리 대학 학생들은 지역에서 취업할 곳이 없다고 아우성치는 반면, 지역기업들은 뽑을 직원이 없어서 발만 동동거리는 매우 아이러니한 상황을 겪고 있다.광주는 전국 6대 광역시 중에서 가장 적은 21개의 상장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장기업 연평균 증가율 역시 6.3%로 최저 수준이다. 부산은 82개의 상장기업을 보유하고 있어 부럽기도 하다.앞으로 임기 동안 우리 지역에 상장기2025.06.04@ 강승희 -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국정 운영 중심에 두기를"
우리는 비상계엄과 탄핵이라는 시련의 시간을 지나며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다시금 절실히 느꼈다. 그 위기의 순간마다 광주는 늘 당당히 앞섰고 시민들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연대의 힘을 보여줬다. 이제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 지금, 광주는 다시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공직자들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인공지능, 미래 모빌리티, 민군 통합 관문공항 조성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과제를 발굴하고,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기 위한 과제도 책임감을 갖고 이끌어왔다. 이 모든 노력의 바탕에는 시2025.06.04@ 이삼섭 -
"공교육만으로 충분한 나라 됐으면"
아들 둘, 딸 하나를 키우는 부모로서 가장 절실한 건 공교육이 제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학원 몇 군데를 빼면 아이가 따라가지 못할까 불안해지는 게 현실이다. 초등 저학년 때부터 선행학습이 당연하다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에게 맞는 교육의 속도와 균형은 점점 무너지고 있다. 공교육만으로도 아이들이 충분히 배울 수 있도록 수업의 질부터 개선돼야 한다.특히 다자녀 가정의 경우,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필요한 교육적 지원을 균형 있게 제공하기가 쉽지 않다. 학년별·개인별 발달 수준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현실화돼야 공교육이 실질적인 대안이2025.06.04@ 강주비 -
"더는 계엄 없는 안전한 나라 만들길"
더는 계엄이 없는 안전한 나라에서 살고 싶은게 간절한 소망이 됐다. 잘못된 생각을 가진 대통령이 권한을 남용해 많은 국민을 공포와 불안에 떠는 일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윤석열에게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다. 5·18 영령 포함 많은 시민들이 목숨 던져 지킨 민주주의를 처참히 짓밟았다. 새 대통령은 내란 청산부터 철저하게 해야 한다.윤석열을 다시 구속하고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통해 마땅한 법적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윤석열이 다시 수감되면 풀려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전두환처럼 국민통합을 이유로 특별사면해주게 되면 민주주의가2025.06.04@ 박승환 -
"청년과 취약계층에 대한 발판이 마련되길 바라"
졸업과 취업을 앞둔 대학생으로서 청년들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답을 제시할 수 있길 바란다.안정된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현실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대두된 '쉬는 청년' 문제가 심각하다.각자도생해야만 하는 치열한 현실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지 못하는 사람도 많고, 일본의 프리터족이나 중국의 탕핑족처럼 모든 걸 내려놓은 삶을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위 동기와 선배, 후배들을 돌아보면 취업을 포기한 채 아르바이트, 일용직과 프리랜서 활동으로 겨우 입에 풀칠하2025.06.04@ 차솔빈 -
"역사 정의 바로 세우는 대통령 되길"
새 대통령은 실종돼버린 역사 정의를 바로 세워주길 바란다. 지난 윤석열 정부 3년은 우리가 아는 역사적 가치관의 전도가 일어난 역사 퇴행의 시대였다.윤 정부는 김낙년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 김광동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장,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김형석 독립기념관 관장,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박선영 진실화해위 위원장 등 그릇된 역사 인식을 가진 무수히 많은 사람을 주요 요직에 조직적으로 앉히는 친일 역사 쿠데타를 자행하며 역사를 정면으로 부정했다.윤 정부에서 역사 정의가 물구나무선 셈이다.2025.06.04@ 박승환 -
"운동 선수출신도 꿈을 가질 수 있는 나라 됐으면"
은퇴를 앞둔 운동 선수 출신 국민들이 보다 자신있게 인생 제 2막을 설계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종목을 막론하고 선수로 활동하는 기간은 길어야 10년에서 20년이다. 20살에 운 좋게 선수로 활동해서 20년이 흐르면 40살의 나이에 은퇴를 하게 되는데 이후에 사회 진입을 하기 위한 선택지가 많지 않다. 최근 100세 시대라고 하는데 일부 극소수를 제외하고 선수 시기 벌어놓은 수입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갈 수는 없다.계속해서 직장을 갖고 제2의 인생을 설계해 나가야 하는데 선수 출신 경우 그 선택지가 각 종목의 코치나 트레이너 정도가2025.06.04@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