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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70% 이탈' KIA, 깜짝스타 나타날까
험난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깜짝스타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다.소위 주전이라고 불리는 주축 선수들이 대거 줄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이탈해 제 성적을 내기 힘든 상황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KIA는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던 키움히어로즈와 정규시즌 경기에 박찬호(유격수)-윤도현(2루수)-오선우(우익수)-최형우(지명타자)-한준수(포수)-김석환(좌익수)-황대인(1루수)-김호령(중견수)-김규성(3루수)의 타선으로 경기에 임했다.개막전에서 KIA는 1번 박찬호(유격수)-2번 김도영(3루수)2025.05.29@ 이재혁 -
송곳니보다 강한 호랑이 잇몸, 키움 대파
주전선수들이 대거 이탈한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키움히어로즈를 대파하고 2연승을 질주했다. 동시에 KIA는 키움과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KIA는 2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정규시즌' 키움과 경기에서 13-7으로 대승을 거뒀다. 전날 승리에 이어 2연승을 달린 KIA는 시즌 26승(26패)째를 거두면서 승률을 정확하게 5할에 맞췄다.이날 KIA는 박찬호(유격수)-윤도현(2루수)-오선우(우익수)-최형우(지명타자)-한준수(포수)-김석환(좌익수)-황대인(1루수)-김호령(중견수)2025.05.28@ 이재혁 -
광주·전남, 소년체전 최우수선수 9명 배출
광주·전남 지역의 스포츠 꿈나무 9명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28일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 가운데 종목별로 탁월한 활약을 펼친 106명을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36개 종목에서 초·중학교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광주에서는 김리원(각화초), 장하은(정암초), 엄유주(광주체중), 최원재(J리듬&체조클럽), 김준서(광주체중) 등 5명이, 전남에서는 김나연(한국바둑중), 황준서(웅천초), 박세훈(나주중), 정근민(사창초) 등 4명이 각각 최우수선수에2025.05.28@ 한경국 -
'슈퍼스타' 김도영에게 하늘은 재능을 주고 건강을 뺏었나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전력의 핵심' 김도영이 또다시 이탈했다. 이번에도 허벅지 부상 탓이다.개막전에서 주루 도중 왼쪽 허벅지 근육손상 판정을 받아 이탈한 김도영은 한달 여가 지난 4월 25일 광주 LG트윈스전서 복귀했다. 그러나 복귀 1달만에 다시 오른쪽 허벅지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졌다.김도영은 지난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정규시즌' 키움히어로즈와 경기에서 5회 적시타를 때려내며 출루했다. 이어진 최형우의 타석에서 도루를 감행한 김도영은 2루 베이스를 훔친 후 오른쪽 허벅지에2025.05.28@ 이재혁 -
'김도영, 악!' KIA, 이겼지만 웃지못했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승리로 연패사슬을 끊었다. 그러나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다.KIA는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키움히어로즈와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KIA는 이 승리로 연패를 2에서 멈춰세웠고 승률을 0.490까지 끌어올렸다. 그런데 앞으로가 문제다. 경기 중 '전력의 핵심'인 김도영이 오른쪽 허벅지를 부여잡은 채 교체됐기 때문이다.KIA는 박찬호(유격수)-오선우(우익수)-김도영(3루수)-최형우(지명타자)-한준수(포수)-김석환(좌익수)-황대인(1루수)-김호령2025.05.27@ 이재혁 -
광주·전남, 소년체전서 127개 메달···역대급 성과
광주·전남 선수단이 소년체전에서 총 12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지난 24일부터 나흘간 경남 일원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광주와 전남은 각각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유망주들을 대거 발굴하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광주선수단은 33개 종목에 1천45명(선수 630명, 임원 415명)이 출전해 금메달 19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32개 등 총 75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는 2017년 제46회 대회에서 기록한 83개 이후 최다 메달이다. 지난해보다는 메달 수가 17개 증가했고, 금메달도 1개 더 많2025.05.27@ 한경국 -
소년체전 사흘째···광주·전남 누적 메달 100개 돌파
소년체전 체조 4관왕에 오른 최원재 모습. 광주시체육회 제공 광주·전남 스포츠 꿈나무들이 소년체전에서 다수의 금메달과 연패 행진을 이어가며 선전 중이다.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광주전남선수들은 대회 사흘 차인 26일 현재(오후 4시 기준) 총 메달 102개를 확보했다.광주는 누적 금메달 15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26개를 따냈고, 전남은 누적 금메달 12개, 은메달 9개, 동메달 21개를 획득했다.이날 광주는 태권도 허단(일동초)이 남초부 -54㎏급에 출전해 승전고를 울리며 시작했다.이어 체조에서 최원재(J리듬&체조2025.05.26@ 한경국 -
"2년만에 정상 쐈다··· 박세훈, 신기록의 총성"
총성을 울린 지 불과 2년도 채 되지 않았다. 그러나 총구에서 나간 한 발, 한 발은 누구보다 치밀했고, 집중했고, 무엇보다 강렬했다. 소년체전에서 대회신기록을 세운 박세훈(나주중 2년)의 이야기다.박세훈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사격 남중부 공기권총 부문에서 580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종전 대회기록 579점을 1점 뛰어넘은 신기록이었다. 2위와의 격차는 무려 12점. 이 한 경기로 그는 단숨에 전국 최고 자리에 올랐다.박세훈의 사격 입문은 남들보다 늦었다. 초등학교 6학년, 사격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무안2025.05.26@ 한경국 -
[KIA 주간전망] 호랑이군단, 실책잡고 중위권 도약 간다
4위까지 올랐던 순위가 8위로 미끄러졌다. 그러나 불과 1~2경기 차. 호랑이군단이 지난주에 쏟아졌던 수비에서의 아쉬운 모습을 털고 다시 중위권 도약에 도전한다.원정 6연전을 보낸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이번 주 다시 광주로 돌아온다. 주 중반 홈에서 키움히어로즈를 상대한 KIA는 주말에 다시 수원으로 이동해 KT위즈와 3연전을 갖는다.원전 6연전에서 KIA는 2승4패라는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KT에게 1승 2패로 밀리더니 주말에 만났던 삼성에게마저 루징 시리즈를 당하면서 KIA는 5할 승률에서 미끄러졌고 순위도 4위2025.05.26@ 이재혁 -
'아...끝내기' KIA, 디아즈에게 졌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삼성라이온즈의 에드윈 디아즈를 넘지 못하고 경기를 내줬다. 삼성에게 잃은 3점이 모두 디아즈의 방망이에서 나왔다. 앞선 시리즈 2경기에서 1승1패를 거두고 있던 KIA는 25일 경기에서도 패하며 1승 2패로 루징시리즈를 당하고 말았다.KIA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정규시즌' 삼성과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시즌 26패(24승)째를 당한 KIA는 승률이 0.480으로 하락했다.KIA는 지난 23일 삼성과 경기에서 승리하며 5할 고지에 올랐지만 24일과2025.05.25@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