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유튜브 구독자 177만명···광주·전남은 민형배·박지원 1위정치권, 유튜브로 직접 소통 경쟁 가열
민형배TV 7만6천명·박지원TV 6천800명
전문가 “지지층에 갇히면 외연 확장 한계”
2025.10.14@ 이관우 -
민주, 권리당원 투표 비율 상향 검토···광주·전남 '조직표 경선' 우려전대·원내대표 선출서 권리당원 비율 확대 기조
텃밭 광주·전남도 당원 영향력 더 커질 전망
지선 앞 신규당원 접수 30만명…민심 왜곡 신호탄
2025.10.13@ 이관우 -
빨라진 광주·전남 6·3 지선 시계···민주당 독주 흔들 변수는?민주 공천룰·현역 3선 성패·총선 물갈이 변수
야당 약진·무소속 돌풍·여성 부상 관전 포인트
“공천 잡음 땐 민심 출렁…돌발 변수 배제 못해”
2025.10.12@ 이관우 -
'오메오메' 터진 송정5일장, 정청래 깜짝 민심 투어추석연휴 첫날 與대표 광주 민심 행보
상인 격려·재치 농담에 환호 이어져
“광주 민주주의 헌신에 보답할 것”
호남특위 통해 연말 ‘좋은 소식’ 약속
2025.10.03@ 이관우 -
"만났을까요, 안 만났을까요?"···박균택, 조희대 해명 꼬집은 '중·고생 퀴즈'“논의 안 했다”는 답변, 핵심 쟁점인 ‘만남 여부’ 회피 지적
페북 글에 댓글·공감 쇄도…유쾌한 풍자 속 날카로운 비판
2025.09.23@ 이관우 -
"인간 좀 돼라" 박균택, 법사위서 고인 언급한 곽규택에 직격나경원 간사 선임 과정서 벌어진 막말 논란
곽규택, 박지원에 “사모님 뭐 하세요” 망언
박균택, 자리 박차고 일어나 “너무 무례해” 고성
2025.09.18@ 이관우 -
조국혁신당, 호남 지지율 주춤한 이유는?광복절 사면 뒤 ‘광폭 행보’ 역풍
성비위 대응·수습 실패, 불신 증폭
조기 등판 조국, 호남 민심 시험대
2025.09.16@ 이관우 -
강성 팬덤에 흔들린 정당···유튜브 정치의 '명암'民특검법 불발, 강성당원 반발에 합의 14시간만 무산
즉각적 참여 확대 '순기능'…단기 여론 휘둘림 '역기능'
전문가·정치권 “사실 기반 균형 찾는 과도기적 현상”
2025.09.15@ 이관우 -
성비위 후폭풍···조국혁신당 2.6%, 호남 2.8% 추락미디어토마토 174차 정기 여론조사
전국 4.9%→2.6%…30대 지지율 0%
호남 13.7%→2.8% 10.9%p 급락
40대 핵심층 9.6%→3.7% 급격 이탈
성비위 대응 부실·비대위 논란 직격탄
2025.09.15@ 이관우 -
"호남 민심 흔들린다" 조국혁신당 성비위 파문, 지선 앞 최대 위기지도부 총사퇴·비대위 전환에도 내홍 계속…민심 이반 우려
피해자 측 반대에도 비대위원장 조국, 창립멤버 은우근 탈당
은 상임고문 “피해자 공격은 잔인한 결과 초래할 위험한 일"
2025.09.10@ 이관우 -
民평당원 최고위원 결선 4인 확정···당원들 "절차 공정·투명 아쉬워"배심원 평가 3명, 당원 투표 1명 방식 '공정성' 논란
투표 득표율 등 미공개 , “왜 공개 안 하나” 목소리
조직표 우려까지 겹치며 ‘당원주권 실현’ 시험대에2025.09.08@ 이관우 -
"초선은 가만히 있어" 나경원 발언 후폭풍···광주·전남 초선 강력 반발광주·전남 초선들 “국민 대표 모욕” 일제 성토
정진욱 “국회폭언·언어폭력”…문금주 “몰염치”
정준호 “대표성 선수와 무관…전진숙 “권위의식"
초선 44% 22대 국회, 광주·전남은 18명 중 11명
2025.09.04@ 이관우 -
광주·전남 유일 후보 차승세 "겸손과 치열함으로 승부"民 평당원 최고위원 경선 12인 진출…현직 노무현시민학교장
‘보통 사람 위한 특별한 정치’…자영업·시민운동·행정 경험
2025.09.03@ 이관우 -
'좌완투수' 자임한 조국, '이대남 극우' 갈라치기로 광폭 좌클릭 행보‘서울 상층 2030·이대남 3명 중 1명 극우’ 기사 공유
청년층 극우 규정에 야권 “조민도 극우냐” 직격탄
전문가 “정치인이라면 통합 메시지 내야” 지적
[리서치뷰 여론조사] 조 원장 행보에 59.6% 부정
2025.09.01@ 이관우 -
국민 10명 중 6명 "조국 자숙했어야"···호남마저 싸늘전 지역 과반 ‘부정 평가’…호남도 56%
20·30대·60대 이상 70%대 “행보 부적절”
중도층 64.8% “자숙해야”…민심이탈 뚜렷
2025.08.28@ 이관우 -
박지원 "조국, 심상정 길 가선 안 돼···소탐대실 말아야"“정의당도 광주·순천 얻었지만 끝내 다 잃었다”
“지방선거 몇 석으론 한계…정당 진로, 총선·대선서”
2025.08.28@ 이관우 -
한 전 국무총리, 영장 기각···도주·증거인멸 우려 없어불구속 조사…헌정사 첫 구속 사례 면해
2025.08.27@ 김종찬 -
조국, 자숙 없는 SNS 정치···지지 현수막으로 호남행 명분 삼다조국, 광주 ‘사면 지지’ 현수막 공유·지지층 결집
조정식 “대통령 뜻 헤아려 더 차분히 갔어야”
김상욱 “겸손과 헌신, 정치인 가장 기본 태도”
조국 “자숙은 정치인 조국의 역할이 아니다”
2025.08.27@ 이관우 -
'한미정상회담' 농축산물 추가 개방 없어···농민 일단 안도철강 50% 관세 유지에 광양 업계 ‘시름’ 계속
조선업, 대미 협력 기대와 부담 교차
2025.08.26@ 이정민 -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김문수·장동혁 결선투표 진출안철수·조경태 낙선…순위 발표 안 해2025.08.22@ 무등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