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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마음 처방 행복 약국
광주서구청 직원들이 직원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나를 위한 마음 처방 2025년 행복약국이 진행된 8일 구청 들불홀에서 인생세컷 사진 촬영을 위해 가발을 착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7.08@ 양광삼 -
아이돌봄 민영화 즉각 중단 요구 기자회견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광주본부 아이돌봄광주지부가 8일 광주시청앞에서 아이돌봄 노동자를 돌보지 않는 광주광역시청 규탄 공공연대노동조합 7.16돌봄하루멈춤 선포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7.08@ 양광삼 -
광주 금남로 고층 오피스텔서 30대 추락사
광주 도심의 한 고층 오피스텔에서 30대가 추락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8일 광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1분께 금남로 모 오피스텔 25층에서 30대 여성 A씨가 추락했다.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은 119 구급대가 긴급 출동했지만, 도착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은 A씨의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우울감이나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박승환기자2025.07.08@ 박승환 -
'삽 뜨는' 더현대 광주, 정 대표이사 "시민들, 기대하셔도 좋다"
광주시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더현대 광주'가 2028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오는 10월 착공에 들어간다. 더현대 광주는 사업비만 총 1조2천억원가량이 투입되는 광주 최대 프로젝트 중 하나다.특히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이사는 여러 복합쇼핑몰 중 하나를 만드는 게 아니라 '세계적 명소'를 만드는 작업으로,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광주시와 현대백화점은 7일 오전 광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더현대 광주' 착공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18일 더현대 광주의 건축 허가가 떨어짐에 따라 실제 착공까지 구체2025.07.08@ 이삼섭 -
광주 복합쇼핑몰 더 현대 광주 착공 보고회
광주 복합쇼핑몰 더 현대 광주 착공 보고회가 8일 광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개최됐다. 정지영 현대백화점대표이사, 나원중 더현대 광주대표이사가 착공계획 및 준공 운영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7.08@ 양광삼 -
광주 북구서 행패부린 30대 취객 검거
광주 북구의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 30대 취객이 검거·구속됐다.8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 5일 오후 9시30분께 광주 북구의 한 음식점에서 음식값을 지불하지 않고 행패를 부리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다.A씨는 이날 술에 취해 손님들에게 욕설을 하거나 행패를 부리며 음식점 영업을 방해한 것도 모자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확인됐다.A씨는 지난 2년간 8건의 동종 범죄 전력이 있는 상습 주취폭력 사범으로, 재범과 도주 우려 등을 고려해 구속됐다.경찰은 주거지 일2025.07.08@ 김종찬 -
무면허로 킥보드 타던 10대들, 승용차와 충돌···1명 중상
밤 사이 광주 도심에서 무면허 10대 2명이 함께 타고 있던 전동 킥보드와 승용차가 충돌해 1명이 중상을 입었다.8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승용차를 몰다 전동 킥보드를 타던 10대 2명을 충돌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58분께 광주 광산구 신가동 편도 6차선 도로에서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무면허 상태로 1인용 전동 킥보드를 함께 탄 채 횡단보도를 건너던 10대 남성 B·C군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전동 킥보드 운전자 B군이 쇄골이 골절되는 등 중상2025.07.08@ 강주비 -
장성서 달리던 화물차 불...담배꽁초 발화 추정
장성의 한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는 없었다.8일 장성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오전 8시41분께 장성군 북이면의 한 편도 1차선 도로를 주행하던 1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7대와 소방대원 19명을 동원해 긴급 출동, 진압 26분만에 불길을 잡았다.불이 났을 당시 운전자는 차를 세운 뒤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물차가 전소되면서 소방서 추산 660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운전자가 버린 담배꽁초가 적재함에 떨어지면2025.07.08@ 박승환 -
신안 한 고교서 유기견이 학생들 위협...인명피해 없어
신안의 한 고등학교 주변을 떠돌던 유기견 한 마리가 학생들을 위협하는 소동이 빚어졌다.8일 신안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26분께 신안군 안좌면 안좌고등학교 인근에서 "유기견이 사람들을 향해 달려들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대원을 투입해 유기견을 추적, 1시간23분만에 포획에 성공했다.다행히 유기견에 의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포획한 유기견을 군청에 인계해 처리할 방침이다.소방 관계자는 "유기견이나 들개를 만났을 때에는 눈을 마주치지 말고 천천히 그 자리를 벗아나야 한다"며 "2025.07.08@ 차솔빈 -
[날씨] 폭염 속 소나기···광주·전남 '고온다습' 계속
광주·전남 지역은 폭염특보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나기가 내려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되겠다.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광주·전남 지역은 당분간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고,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8일 아침최저기온은 23~26도, 낮최고기온은 31~35도가 되겠으며,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광주와 전남중부내륙을 중심으로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9일 아침최저기온 22~25도, 낮최고기온 31~36도로 예보됐다.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대부분 지역에서2025.07.08@ 강주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