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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슐랭] 크리스마스 특집, 광주 양림동 '빛 축제'와 '맛집'
크리스마스에 어디로 가야하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무등일보가 당신의 광주 탐방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크리스마스 데이트 코스광주에선 크리스마스 어디서 즐겨?항상 가는 첨단, 동명동은 이제 그만! 특별한 날 특별하게 데이트 해보자!양림동 크리스마스 빛 축제!▶입구의 대형트리대형트리 지나서 걷다보면 작은 트리들이 나열된 로맨틱한 거리가 등장!거리 곳곳에 조명들이 너무 예쁘다.▶펭귄 언덕여기는 포토존이다! 라고 대놓고 뿜뿜 하는 곳!화려한 조명 속 계단 위에서 인스타 업로드용 사진 각이다.낮보다는 밤에 봐야하는 장소!▶HONEST 6T식2024.12.23@ 박준서 -
광주 도시철도2호선 건설사업 1단계구간 교통개방
광주 도시철도2호선 건설사업 1단계구간 교통개방 행사 시민 안내가 23일 동구 산수동 산수교회 앞에서 개최됐다. 강기정 시장이 임택 동구청장, 시의회, 현장관계자. 지역주민들과 함께 216정거장~217정거장(광주농협 산수동지점~산수파출소 주변)개방구간의 교통 차단시설물을 철거하고 교통개방 상태를 살피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4.12.23@ 양광삼 -
광주 본촌동 배수관 누수···복구 작업 중
광주 북구 본촌동에서 배수관이 누수돼 관계당국이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23일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5분께 광주 북구 본촌동 한 주유소 인근 도로에서 물이 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사고로 일대 도로가 침수됐으며 차량 통제로 인해 출근길 차량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다.단수 세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현재는 물이 모두 빠진 상태로 현장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상수도사업본부 측은 직경 300㎜ 배수관이 누수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누수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다.임창균기자 lcg0518@mdilbo.com2024.12.23@ 임창균 -
'나눔의 행복'에 중독···60대 기업인의 주는 사랑
이상철 전 화인데코 대표."나누는 것은 행복입니다. 성숙한 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하고 싶습니다."경기 침체 장기화에다 '계엄사태'까지 겹쳐 국가적 혼란이 더해지면서 연말연시 특수가 사실상 사라져버린 요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용하고도 왕성하게 기부활동을 이어온 60대 지역 기업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바로 이상철(63) 전 ㈜화인데코 대표다.이 전 대표는 2019년부터 매해 1억원씩 국내 기부단체에 온정을 베풀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22일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올초 광주사랑의열매에 1억2024.12.23@ 한경국 -
장흥 플라스틱 팰릿 제조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장흥의 한 플라스틱 팰릿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23일 장흥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1분께 장흥군 장평면 장평농공단지 내 플라스틱 팰릿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29대와 대원 50명을 투입해 3시간40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당시 휴무일이라 현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5개동 중 1개동이 완전히 불타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추가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인과 사고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장흥=김2024.12.23@ 차솔빈 -
월요일 출근길 '영하 15도'…강추위 대비
월요일인 23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5도까지 내려가며 강한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도~1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를 오르내리겠다.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구름이 많아 흐리겠으며 강풍특보가 발효된 제주도에는 새벽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70㎞/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동해 안쪽 먼바다와 남해 동부 먼바다, 제주도남쪽 먼바다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오전부터 늦은 오후 사이 충남 서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2024.12.23@ 무등일보 -
AI페퍼스, 창단 최다승은 다음 기회로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IBK기업은행에 무릎을 꿇었다.AI페퍼스는 22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염주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4-26, 22-25, 25-20, 23-25)으로 패했다.동시에 1승만을 남겨뒀던 창단 최다승(6승)은 다음 기회로 넘겼다. AI페퍼스는 5승 11패 승점 16점으로 리그 5위에 이름을 두고 있다.경기에서는 테일러와 박정아가 분투했다. 이들은 각각 21득점(공격성공률 33.3%), 14득점(공격성공률 34.22024.12.22@ 이재혁 -
[아침시평] SNS와 확증편향
세밑에 초대형 광풍이 대한민국을 휩쓸고 지나갔다. 그리고 아직도 그 여풍이 대한민국을 맴돌고 있다. 몇몇 국회의원이 계엄을 일으킬 시나리오를 정부가 가지고 있다며 이를 경계하자.오히려 그 국회의원들에게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반박하던 이들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군대를 이용해 헌법 질서를 파괴하는 반란을 시도했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 군사정변을 경험해 보신 40대 이상의 시민들, 군사정변을 경험해 보지는 않았으나 삶 자체로부터 자유의 소중함을 알고 있는 40대 이하의 시민들이 모두 즉각적으로 그 미친 짓을 온몸으로 막아낸 덕분에 우리2024.12.22@ 이용규 -
[무잇슈] 서민 간식이라는 말도 옛말, 붕어빵 1개에 천원···"믿기 힘들어"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붕어빵 1개에 천원···"간식 먹기 무섭네"겨울철 길거리 간식인 붕어빵과 호떡의 가격이 오르며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요 재료인 밀가루, 기름, 팥 등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간식 가격이 상승했고, 감귤과 딸기 등 겨울철 과일 가격도 급등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생육 부진과 폭염 영향으로 가격 상승을 설명하며, 유통 물량 확대와 대체 공급 과일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원식2024.12.22@ 손민아 -
광주비엔날레 30년에 굵직한 전시까지 '북적북적'
올 한해 시끌벅적했던 지역 분위기 속 지역 문화계 또한 다양한 행보로 또다른 분기점을 맞이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 광주와 전남 문화예술계에서는 어떤 움직임이 있었는지 총 5회에 걸쳐 정리해본다.올해 지역 미술계는 광주비엔날레로 시작해 광주비엔날레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연초 신축 전시관 설계에 대한 의혹과 잡음으로 시작해 광주비엔날레 창설 30주년 관련 행사에 이어 전시를 개최하는 등 광주비엔날레에 올해는 눈코 뜰새 없는 해였다.지난 2월 원로 작가 등 지역 작가 70여명은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설계2024.12.22@ 김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