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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북적이는 과일 경매장
설 명절 연휴를 앞둔 22일 광주 서구 매월동 서부농산물공판장에서 상인들이 경매를 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5.01.22@ 임정옥 -
북구, 효령타운 배식봉사
22일 광주 북구 효령노인복지타운에서 열린 설 명절 맞이 '나눔의 기쁨 이웃사랑' 봉사활동에서 문인 북구청장과 을사년 뱀띠 직원들이 어르신들에게 배식봉사를 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2025.01.22@ 양광삼 -
광주 서구청, 원산지 표시 단속
광주 서구청 경제과 특별점검팀이 22일 광주 서구 양동시장에서 설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와 식품위생 위반 행위 단속을 벌이고 있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5.01.22@ 임정옥 -
대·자·보 도시 희망 메시지 야간봉 흔들기
대·자·보(대중교통·자전거·보행중심)도시 희망 메시지 달기 캠페인이 22일 광주 남구 구동 광주공원 청춘빛포차광장에서 펼쳐졌다. 시민들이 광주의 대표적 걷기 좋은 길로 조성하기 위한 희망 야간봉을 흔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1.22@ 양광삼 -
광주시, '청년13(일+삶)통장' 참여자 모집
광주시는 일(1)하는 청년의 더 나은 삶(3)을 지원하는 '청년13(일+삶)통장' 10기 참여자를 22일부터 2월3일까지 모집한다.올해 모집 인원은 620명으로 지난해 9기(610명)보다 확대됐다.이 사업은 19~39세(1985년 1월2일~2006년 1월1일 출생) 근로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10개월간 100만원을 저축하면, 광주시가 청년에게 100만원을 지원해 총 200만원의 만기금과 이자를 마련할 수 있는 광주시의 대표적인 청년 금융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이다.지난해 참여자 610명 중 601명이 12억200만원(만기율 98.52025.01.22@ 박석호 -
[날씨] 광주·전남 포근하지만 일교차 커...미세먼지도 '나쁨'
광주·전남은 당분간 평년보다 기온은 높지만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한반도를 뒤덮은 미세먼지는 24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22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은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당분간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은 영하로 내려가 춥겠지만, 낮에는 10도 내외의 기온을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포근하겠다.23일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3도에서 3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4도로 예상된다.24일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4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2025.01.22@ 차솔빈 -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
광주시가 광주소상공인연합회, 광주소비자단체협의회 등과 함께 22일 광주송정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하는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1.22@ 양광삼 -
[무슐랭] 웨이팅 맛집, 아직 못 가봤다고? 광주 북구 일곡동 맛집!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이번엔 북구의 '일곡동'북구는 여러가지 놀거리, 볼거리가 많지만MZ들이 많이 가는 곳은 전남대 후문 말고는 딱히 없다..하지만 일곡동에도 갈만한 맛집들이 많은걸?▶오늘부터애간장광주 북구 일곡마을로 121 오늘부터애간장▶냇내광주 북구 양일로305번길 28 1층 냇내▶오늘부터애간장_이미 한번 소개했던 '게장 맛집'소문난 맛집이기 때문에 이미 모두가 알고 있을 수도 있는 곳!애간장의 게장은 한번 먹어보면 계속 간다! 살이 꽉 차있고, 부드러워서2025.01.22@ 박준서 -
[르포] 도심 오가는 유일한 길인데...보행로 없는 광주 '장록교' 아찔
"장록교가 도심을 오가는 유일한 길이여서 꾹 참고 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안전한 보행로를 만들어 줄 수는 없는 건가요?"광주 황룡강을 가로지르는 장록교에 보행로가 없어 인근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22일 오전 광주 광산구 도산동 장록교. 왕복 2차선 교량 위로 차들이 쉴 새 없이 지나다니고 있었다.눈에 띄는 점은 보행자들도 차들을 피해 교량 난간 쪽에 바짝 붙어 아슬아슬하게 통행하고 있다는 것.어린 학생부터 자전거를 탄 시민, 시장 카트 등을 끄는 고령의 노인들까지 위험을 무릅쓰고 장록교를 이용하고 있었다.이들은 폭 50㎝가2025.01.22@ 박승환 -
'혐오 정치'와 '반혁명', 철학으로 해부하다
지난해 12월 저녁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앞에서 반혁명과 혁명이 극적으로 충돌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끄는 반란군이 계엄 선포를 통해 반혁명을 일으켰고, 반혁명 반란군의 압도적 폭력에 맞선 시민들이 맨몸으로 한국 사회와 정치의 변화를 이끌어갈 혁명을 시작한다. 윤석열 정권의 탄생부터 몰락의 순간을 철학의 시선으로 분석하는 책이 나왔다. 박구용 전남대 철학과 교수는 신간 ‘빛의 혁명과 반혁명 사이’를 발간했다.박 교수는 지난 20대 대선부터 지난해 12월3일 벌어졌던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 가결까지 결정적인 순간들을 책에 담으며 철학의2025.01.22@ 최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