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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 폐지 운반 어르신
폐지 수집 어르신이 5일 광주 북구 문흥동 일반도로에서 눈을 맞으며 리어카로 폐지를 운반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2.05@ 양광삼 -
(약수터) 건강문해력'건강문해력'이란 개념을 이용해 소득·교육 등 수준에 따라 의료 이용 행태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행하는 보건사회연구 12월호에 실린 '건강 문해력의 영향 요인 파악 및 의료 이용에 미치는 영향 분석' 연구에 따르면 소득·교육 수준이 낮고 나이가 많을수록 건강문해력이 낮고, 건강문해력이 낮을수록 불필요한 의료 이용이 많아지는 경향이 확인됐다.건강문해력(Health Literacy)은 아직 개념적 정의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통상 올바른 건강 관련 결정을 내리기 위해 건강 정보와 서비스를 얻고 처리2025.02.05@ 이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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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칼럼] 2025년 탄핵정국과 일모도원(日暮途遠)의 교훈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 대표를 계속 죽이려고 그랬어요. 검찰권을 동원해서 정치현장에서 말살해버리려고 했어요… 민주당에서 누군가가 대통령이 되어서 그대로 해줬으면 좋겠어요. 윤 대통령이 이재명에게 한 것처럼…."(유시민 작가가 한 정치토론 방송에서)"다수당의 입법 횡포로 국정을 마비시켜온 민주당 이재명 세력이 국가 권력을 완전히 장악하게 되면 끝없는 정치 보복과 극심한 국론 분열로 나라가 벼랑으로 떨어지는 것이 아닌지 우려의 말씀도 계셨다."(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설 민심을 전하면서)복수와 보복의 정치, 그 종말은?서로가 서로2025.02.05@ 강동준 -
[무슐랭] 일단 가자 광주 화정동, 골목 사이 숨겨진 맛집들!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서구는 숨겨진 곳이 많네?상무지구 근방도 많고, 조금 더 들어가보면?쌍촌에서 화정으로 이어지는 이곳!오늘은 화정동 맛집을 알아보자~!▶파쿠야 화정점광주 서구 내방로 348 2층▶명성가 광주화정점광주 서구 염화로83번길 11-2 1층 명성가 광주화정점▶파쿠야 화정점_재방문을 하게 만드는 곳분위기도 좋은데 안주가 끝내주는 곳이라 칭찬이 자자한 술집!화정동 쪽은 번화가라는 느낌도 아니라서 숨겨진 골목 사이 분위기 좋은 맛집이 있는 느낌이다! 하2025.02.05@ 박준서 -
[날씨] 광주·전남 눈 15cm 더온다···'영하권' 강추위도
광주·전남에 이틀째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번 주 내내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강한 바람과 함께 체감온도가 급격히 낮아지는 만큼 한파 피해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5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광주와 전남 16개 시군(나주·담양·곡성·장성·화순·장흥·강진·해남·완도·영암·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진도)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이날 시간당 3~5㎝의 강한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겠다.6일 오전까지 광주와 전남 서부를 중심으로 3~10㎝의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다. 많은 곳은 15㎝ 이상 내리겠다.2025.02.05@ 강주비 -
내집앞 제설작업
광주·전남 지역에 연이틀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5일 광주 서구 내방동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주민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2.05@ 양광삼 -
연이틀 대설특보 소강상태 아침 햇살
광주·전남 지역에 연이틀 대설특보 발효로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5일 무등산국립공원 정상에 대설특보 소강상태를 알리는 아침 햇살이 떠오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2.05@ 양광삼 -
광주 도심서 음주사고 잇따라···8명 경상
광주 도심에서 음주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부상자가 속출했다.광주 북부경찰서는 5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승용차 운전자 A(31)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운림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앞서가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이 사고로 시내버스에 탑승해 있던 승객 5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조사결과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는 면허취소 수치인 0.08%를 초과한 상태였다.같2025.02.05@ 차솔빈 -
장성·광주 비닐하우스서 불 잇따라···전기적 요인 추정
장성과 광주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잇따라 수백만원대의 재산피해가 났다.5일 장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9분께 장성군 진원면 산동리의 한 딸기 원예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차량 9대와 대원 22명을 투입해 22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불이 났을 당시 비닐하우스 직원들은 이미 퇴근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일부와 딸기 600여주가 불타 소방서 추산 357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하우스 내부에 있던 전기 차단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이에 앞서 같은날 오후 5시2025.02.05@ 차솔빈 -
완도서 가로등 충격한 60대 운전자 한때 심정지
완도의 한 교차로에서 가로등을 들이받고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60대가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처로 목숨을 건졌다.5일 완도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52분께 완도군 고금면 농상리 고금농어민복지센터 앞 도로에서 A(62)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았다.운전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호흡을 회복, 목포의 한 종합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A씨가 운전 도중 의식을 잃어 가로등을2025.02.05@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