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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스포츠와 공연예술의 만남,'스포츠 문화마실' 기대광주에선 경기장에서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다.광주시가 '2025 광주방문의 해'를 맞아 관람객들이 경기장에서 문화공연을 즐기는 '스포츠 문화마실'사업의 연중 운영을 천명하고 나서 문화예술 도시 광주에 색을 더하고 나섰다.공연장 위주로 운영되는 문화예술단체의 공연 관행을 벗어나 스포츠 현장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선보임으로써 시민들이 스포츠와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이에따라 광주FC 홈경기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막식 등 광주서 전개되는 스포츠 행사에 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의 다채로운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정통 공연2025.02.17@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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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장흥·영광 곳곳서 '갯벌사고' 발생···안전장구 착용 당부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AI가 설명하는 세줄요약관련기사: https://www.mdilbo.com/detail/q2jcbR/738586▶ 전남지역에서 갯벌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17일 장흥군에서 파래를 채취하던 50대 여성이 갯벌에 빠졌으나 무사히 구조됐고, 14일 영광군에서는 70대 남성이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작업 전 밀물 시간을 확인하고 안전 장구 착용을 당부했다.▶ 전남 지2025.02.17@ 박현 -
전기차 보조금, 광주·전남에서는 어디가 많이주나 봤더니···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지자체는 어디일까.광주·전남지역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가장 많이 지급하는 지자체는 보성군인 것으로 나타났다.광주시도 6대 광역시 중에서는 가장 많은 전기차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17일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따르면 올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보성군군이 전기차 보조금(국비+지방비)을 가장 많이 지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보성군은 올해 전기차 보조금으로 차종에 따라 승용차는 최대 1천430만원을, 초소형차의 경우 최대 493만원을 지원한다.전기승용차 보조금을 기준으로 했을 때 보2025.02.17@ 강승희 -
"지역경제 회복 효과" VS "퍼주기식 포퓰리즘"
전남지역 지방자치단체가 줄줄이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면서 지방 재정에 대한 우려와 환영의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다. 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전국민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이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무산되면서 민주당 텃밭인 전남의 지자체가 정치적 목적으로 추진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12일 전남지역 22개 시·군 등에 따르면 현재 나주, 곡성, 고흥, 보성, 해남, 무안, 영광, 완도, 진도 등 9개 시·군에서 민생회복지원급을 지급했거나 지급할 예정이다.문제는 이들 지자체 모두 턱없이2025.02.17@ 이정민 -
너도나도 민생지원금···'퍼주기식' 우려
전남지역 일부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소비 진작을 통한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이를 두고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들이 퍼주기식 지원으로 재정이 더욱 악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17일 전남지역 22개 시·군 등에 따르면 현재 9개 시·군에서 민생회복지원급을 지급했거나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금 규모는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다양하며 모두 지역 화폐로 지급된다.영광군은 올해부터 설과 추석 50만원씩 두 차례에 걸쳐 1인당 총 100만원을 지급한다. 지난달 13일부터2025.02.17@ 이정민 -
광주시, '7대 문화정책'으로 문화성장판 키운다
광주시는 2025년 '7대 문화정책'을 펼쳐 광주의 문화성장판을 열어나간다.올해 국립현대미술관·대한민국역사박물관·국회도서관 등 국립문화시설 3종 유치, 문화·스포츠를 연계한 '광주 방문의 해' 붐업, '책 읽는 인문도시' 조성, 인공지능(AI) 융합 문화콘텐츠산업 전략 육성 등 문화지형을 확장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광주시는 '2025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와 스포츠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로 체류형 관람객을 유도, 소비 촉진에 나선다.프로축구 광주 FC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경기가 각각 2월과 3월 개막함에 따라 광주를2025.02.17@ 박석호 -
'무향<舞鄕> 광주' 저력 시민들과 함께 나눈다
한국무용협회 광주광역시지회(회장 오윤환·이하 광주무용협회)가 뜨거운 무용 열정을 시민과 공유하면서 '무향(舞鄕) 광주'의 위상을 다시 드높일 방침이다.광주무용협회는 17일 광주를 대표하는 무용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하고 꿈나무들을 위한 공연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의 올해 주요 공연과 경연대회 일정을 발표했다.먼저 오는 4월5~6일에는 '광주시장배 전국학생무용경연대회'가 남구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학교 무용의 건전한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경연대회는 올해로 44회째를 맞이하며 25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2025.02.17@ 임창균 -
'오월 광주' 상징성·문화예술 바탕 시민과 호흡
민주의 도시이자 예향인 광주. 수식어가 많은 만큼 광주에는 명소도 많다. 타지의 지인이 '광주 가 볼만한 곳이 어디냐'고 물으면 답하기 어려운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당신이라면 광주의 어떤 명소를 추천할까. 너무 잘 알려져 있지만 광주시민인 당신도 가보지 않았을 수 있는 두 곳의 명소가 있다. 이 명소들은 새해 다시 주목되고 있는 곳이다.한 곳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또 다른 한 곳은 전일빌딩245. 광주광역시가 올해 광주 우수건2025.02.17@ 김혜진 -
북구, 저출산 극복 홍보 캠페인
17일 광주 북구 본촌동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열린 저출산 극복과 임산부 보호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 홍보 캠페인에서 문인 북구청장이 임신조끼를 입고 임산부 체험을 하고 있다. 최근 둘째 아이 출산이 많아지고 40대 산모가 흔해지고 있는 가운데 초혼 부부가 증가하면서 출생아 수가 반등 할거라는 조심스런 전망이 나오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2025.02.17@ 양광삼 -
원고구마 순 위해 고구마 종자 심기
17일 광주 서구 세하동 주민들이 고구마 순을 내기 위해 고구마 종자를 심고 있다. 고구마 모종순은 한 달 정도 지나면 원고구마를 심을 수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2.17@ 양광삼


